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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차별되는RV(Recreation Wehicle.이하, RV))로 나만의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싶다면 랜스사의 트럭 캠퍼를 소개하고 싶다. 트럭 캠퍼는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생소한RV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공동체 활동을 이미 즐기고 있다.일례로 우리캠핑(대표 오태영)은 트럭 캠퍼를 구매한 고객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랜스사의 트럭 캠퍼 정기 모임을 올해2월 연곡해변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소개할 트럭 캠퍼는 랜스사의 입문용 트럭 캠퍼인 랜스 트럭 캠퍼650모델이다.트럭 캠퍼하면 랜스사를 떠올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될 정도로 랜스사는 트럭 캠퍼 제작사로 정평이 나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650모델은 랜스사가 생산하는 트럭 캠퍼중 가장 작은 모델로2017년 이전까지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모델이다. 650모델 바로 상급 모델인825모델이 병행 수입되어650모델을 대신해왔다.그러나825트럭 캠퍼를 체결하는 픽업트럭의 경우,국내에서는F150,닛산 타이탄,토요타 툰드라 모델의 숏베드 트림을 이용하고 경우가 많아 픽업트럭과 트럭 캠퍼간의 수직 하중 불균형에 따른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었다.랜스사에서는 숏베드 픽업트럭 트림에는650모델만을 권장하고 있다.우리캠핑은 이러한 위험성을 해소하기 위해650트럭 캠퍼 모델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랜스 트럭 캠퍼650의 외형은 간결하다.외부 길이가4,724mm에 지나지 않는다.그래서F150픽업트럭과의 일체감이 뛰어나다.그렇다고 왜소하단 말은 아니다.랜스 트럭 캠퍼의 고유 특징인 위풍당당한 자태는 오롯이 드러나 있다.태생적으로 캐빈 위 공간을 침실로 사용하는 트럭 캠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은‘ㄱ’자 모양을 취하게 하고,출입구는 후면에 두어 출입에 따른 사용 편의성을 높여야 했다. 우측면과 후면에 설치한2개의 어닝으로 외부에서의 아늑한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다.우측면의 어닝의 길이는3,048mm로 전용LED조명과 전동으로 펼칠 수 있다.후면의 어닝은 수동으로 펼칠 수 있다.어닝은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어닝은 그늘이 없는 더운 여름 날씨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그늘과 의자,그리고 시원한 음료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우측에는 마치 바람의 흔적처럼 간결하게 새긴 데칼이 말끔한 인상을 만들어 낸다.또한,가장 큰 창을 소파와 테이블이 위치한 영역에 제공해 거실 공간을 밝고 화려하게 연출한다.어닝은 우측 면 상단 영역에 설치할 수 있다.좌측에는 벙커 베드 전용 창과 주방 전용 창이 자리함과 동시에 기능적으로는 청수,외부 전원,열배기구,수납공간 등이 제공된다. 지상고가 가장 낮은 후면에는 차체의 구조 특성상 출입구를 둔다. 출입을 편리하게 하기 위함이다.출입구 밑 공간으로는 출입 전용 계단을 설치할 수 있다.기능적으로는 가스 붐베와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원 단자와 어닝이 제공된다. 트럭 캠퍼의 각 모서리에는 지지대가 부착되어 있다.지지대는Atwood사 제품으로 지지대1개당 수직 중량을 최대1,000kg까지 지탱할 수 있다.지지대의 수직 조정은 전용 리모트 컨트롤러를 이용해 전동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제원상 크기는 길이X높이X너비는4,724(내부2,082) X 2,514(내부2,057) X 2,184mm다.취침 인원은 성인3명이다. 랜스 트럭 캠퍼650의 차체는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로 설계해 내구성을 강하게 했고,지붕은 원피스PVC를 적용해 방수에도 철저하게 대비했다.창은 이중 구조의 아크릴 틴티드 유로 창으로 충격에 강하고 사생활보호 기능도 겸하고 있다.내부는 최상위 모델인 랜스 트럭 캠퍼1172모델의 축소판이다.확장 소파를 제외한 모든 편의 시설이1172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제공된다.단지 크기만 작은 것뿐이다.따라서 사용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내부는출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에 화장실과 주방이 한 공간에,소파와 테이블로 구성된 거실이 우측에 배치되었다.출입구 맞은 편으로는 캡오버 베드(Cabover.이하,벙커 베드)가 자리한다.벙커 베드 내부의 최대 높이는965mm으로 거의1m에 달한다.따라서 사용에 따른 편의성이 매우 높다.또한 공간도 매우 넓은 편으로LED독서등, 12V단자, USB단자, AM/FM/DVD/블루투스/TV등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옷장,냉장고 등을 포함하고 있다. 매트리스는 퀸사이즈로 성인 남성2명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침실 전용 커튼을 사용하면 침실을 독립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주방은 입문용 트럭 캠퍼에 걸맞는 컴팩트한 구성이다. 2구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싱크, 85리터 냉장고,수납장으로 구성된다.일자형으로 디자인된 주방으로 조리 시 동선이 짧아 편의성이 높다. 화장실은 랜스 트럭 캠퍼650의 가장 큰 장점이다.공간이 제한적인 내부에 이동형 변기가 아닌 고정용 변기에 샤워기와 세면대까지 제공되기 때문이다.내부 화장실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한다면 꼭 필요한 구성이다. 소파와 테이블은 성인3~4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ㄷ'자 구조다.직물과 가죽을 혼합한 소재로 푹신하고 안락하다.거실의 상단부에는 그물망으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2개의 수납장이 제공된다. 소파와 침대는 변형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테이블을 내리고 소파 등받이를 위로 얹히면 간단하게 침대로 만들 수 있다.크기는812 X 1,930mm로 성인 남성1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운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원하는 장소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는 것이다.원하는 캠핑 장소의 진입에 따른 제약이 많은 카라반이나 모터홈과는 달리 지상고가 높은 차체와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픽업트럭이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트럭 캠퍼를 분리해서 설치하고 픽업트럭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랜스 트럭 캠퍼를 이용하는 캠퍼 중에는 트럭 캠퍼를 픽업트럭과 분리한 후 장보기, 여가 즐기기 등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캠핑카의 경우는 정박하면 철수하기 전까지는 움직일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주행과 보관에도 이점이 따른다.보관에 따른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는 카라반과는 달리,트럭 캠퍼는 일반 주차장에 보관할 수 있다.주행에 있어서도 견인해야 하는 카라반보다 짧은 길이로 이동이 수월한 장점을 가진다.고속도로 통행료,보험료,자동차세,취등록세도 발생하지 않는다.랜스사의 트럭 캠퍼는 우리캠핑에서 정식 딜러 계약을 맺고 수입 및 판매하고 있다.랜스 트럭 캠퍼650모델은2016년에 우리캠핑에서 정식 수입해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랜스 트럭 캠퍼650모델은 캠핑이외에도 휴가,휴식,장거리 여행,레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입문용RV다.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http://cafe.naver.com/lancecamper,041-554-2121)으로 문의하면 된다.글/사진. 김재민 기자남들과 차별되는 RV(Recreation Wehicle. 이하, RV))로 나만의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싶다면 랜스사의 트럭 캠퍼를 소개하고 싶다.      트럭 캠퍼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생소한 RV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공동체 활동을 이미 즐기고 있다. 일례로 우리캠핑(대표 오태영)은 트럭 캠퍼를 구매한 고객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랜스사의 트럭 캠퍼 정기 모임을 올해 2월 연곡해변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소개할 트럭 캠퍼는 랜스사의 입문용 트럭 캠퍼인 랜스 트럭 캠퍼 650 모델이다. 트럭 캠퍼하면 랜스사를 떠올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될 정도로 랜스사는 트럭 캠퍼 제작사로 정평이 나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650 모델은 랜스사가 생산하는 트럭 캠퍼중 가장 작은 모델로 2017년 이전까지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모델이다. 650 모델 바로 상급 모델인 825 모델이 병행 수입되어 650 모델을 대신해왔다. 그러나825 트럭 캠퍼를 체결하는 픽업트럭의 경우, 국내에서는 F150, 닛산 타이탄, 토요타 툰드라 모델의 숏베드 트림을 이용하고 경우가 많아 픽업트럭과 트럭 캠퍼간의 수직 하중 불균형에 따른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었다. 랜스사에서는 숏베드 픽업트럭 트림에는 650 모델만을 권장하고 있다. 우리캠핑은 이러한 위험성을 해소하기 위해 650 트럭 캠퍼 모델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랜스 트럭 캠퍼 650의 외형은 간결하다. 외부 길이가 4,724mm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F150 픽업트럭과의 일체감이 뛰어나다. 그렇다고 왜소하단 말은 아니다. 랜스 트럭 캠퍼의 고유 특징인 위풍당당한 자태는 오롯이 드러나 있다.태생적으로 캐빈 위 공간을 침실로 사용하는 트럭 캠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은 ‘ㄱ’자 모양을 취하게 하고, 출입구는 후면에 두어 출입에 따른 사용 편의성을 높여야 했다.  우측면과 후면에 설치한 2개의 어닝으로 외부에서의 아늑한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우측면의 어닝의 길이는 3,048mm로 전용 LED 조명과 전동으로 펼칠 수 있다. 후면의 어닝은 수동으로 펼칠 수 있다. 어닝은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어닝은 그늘이 없는 더운 여름 날씨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늘과 의자, 그리고 시원한 음료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우측에는 마치 바람의 흔적처럼 간결하게 새긴 데칼이 말끔한 인상을 만들어 낸다. 또한, 가장 큰 창을 소파와 테이블이 위치한 영역에 제공해 거실 공간을 밝고 화려하게 연출한다. 어닝은 우측 면 상단 영역에 설치할 수 있다.좌측에는 벙커 베드 전용 창과 주방 전용 창이 자리함과 동시에 기능적으로는 청수, 외부 전원, 열배기구, 수납공간 등이 제공된다.      지상고가 가장 낮은 후면에는 차체의 구조 특성상 출입구를 둔다. 출입을 편리하게 하기 위함이다. 출입구 밑 공간으로는 출입 전용 계단을 설치할 수 있다. 기능적으로는 가스 붐베와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원 단자와 어닝이 제공된다.      트럭 캠퍼의 각 모서리에는 지지대가 부착되어 있다. 지지대는 Atwood사 제품으로 지지대 1개당 수직 중량을 최대 1,000kg까지 지탱할 수 있다. 지지대의 수직 조정은 전용 리모트 컨트롤러를 이용해 전동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제원상 크기는 길이 X 높이 X 너비는 4,724(내부 2,082) X 2,514(내부2,057) X 2,184mm다. 취침 인원은 성인 3명이다.      랜스 트럭 캠퍼 650의 차체는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로 설계해 내구성을 강하게 했고, 지붕은 원피스 PVC를 적용해 방수에도 철저하게 대비했다. 창은 이중 구조의 아크릴 틴티드 유로 창으로 충격에 강하고 사생활보호 기능도 겸하고 있다.내부는 최상위 모델인 랜스 트럭 캠퍼 1172 모델의 축소판이다. 확장 소파를 제외한 모든 편의 시설이 1172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제공된다. 단지 크기만 작은 것뿐이다. 따라서 사용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내부는 출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에 화장실과 주방이 한 공간에, 소파와 테이블로 구성된 거실이 우측에 배치되었다. 출입구 맞은 편으로는 캡오버 베드(Cabover. 이하,벙커 베드)가 자리한다.벙커 베드 내부의 최대 높이는 965mm으로 거의 1m에 달한다. 따라서 사용에 따른 편의성이 매우 높다. 또한 공간도 매우 넓은 편으로 LED 독서등, 12V단자, USB 단자, AM/FM/DVD/블루투스/TV 등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시설, 옷장, 냉장고 등을 포함하고 있다.     매트리스는 퀸사이즈로 성인 남성 2명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 침실 전용 커튼을 사용하면 침실을 독립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주방은 입문용 트럭 캠퍼에 걸맞는 컴팩트한 구성이다. 2구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 싱크, 85리터 냉장고, 수납장으로 구성된다. 일자형으로 디자인된 주방으로 조리 시 동선이 짧아 편의성이 높다.     화장실은 랜스 트럭 캠퍼 650의 가장 큰 장점이다. 공간이 제한적인 내부에 이동형 변기가 아닌 고정용 변기에 샤워기와 세면대까지 제공되기 때문이다. 내부 화장실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한다면 꼭 필요한 구성이다.       소파와 테이블은 성인 3~4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ㄷ'자 구조다. 직물과 가죽을 혼합한 소재로 푹신하고 안락하다. 거실의 상단부에는 그물망으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2개의 수납장이 제공된다.       소파와 침대는 변형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을 내리고 소파 등받이를 위로 얹히면 간단하게 침대로 만들 수 있다. 크기는 812 X 1,930mm로 성인 남성 1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운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원하는 장소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는 것이다. 원하는 캠핑 장소의 진입에 따른 제약이 많은 카라반이나 모터홈과는 달리 지상고가 높은 차체와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픽업트럭이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트럭 캠퍼를 분리해서 설치하고 픽업트럭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랜스 트럭 캠퍼를 이용하는 캠퍼 중에는 트럭 캠퍼를 픽업트럭과 분리한 후 장보기, 여가 즐기기 등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캠핑카의 경우는 정박하면 철수하기 전까지는 움직일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주행과 보관에도 이점이 따른다. 보관에 따른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는 카라반과는 달리, 트럭 캠퍼는 일반 주차장에 보관할 수 있다. 주행에 있어서도 견인해야 하는 카라반보다 짧은 길이로 이동이 수월한 장점을 가진다. 고속도로 통행료,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도 발생하지 않는다.랜스사의 트럭 캠퍼는 우리캠핑에서 정식 딜러 계약을 맺고 수입 및 판매하고 있다. 랜스 트럭 캠퍼 650 모델은 2016년에 우리캠핑에서 정식 수입해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랜스 트럭 캠퍼 650 모델은 캠핑이외에도 휴가, 휴식, 장거리 여행, 레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입문용 RV다.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http://cafe.naver.com/lancecamper, 041-554-2121)으로 문의하면 된다.글/사진. 김재민 기자

랜스사는 세계적으로 트럭 캠퍼 제조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기업이다. 1965년부터 트럭 캠퍼를 생산했고,이에 따른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래블 트레일러(Travel Trailer.이하,트레일러)와 토이 하울러(Toy Hauler)도 같이 생산하고 있다. 트레일러는 카라반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국내에서는 트레일러라는 단어보다 카라반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수입하는 대부분의 이동형 카라반이 유럽산이기 때문이다.트레일러는 견인차로 끌 수 있는 이동형 트레일러로,트레일러 내부에는 캠핑이나 주거,또는 장거리 이동에 따른 편의 시설이 내재한RV를 의미한다. 토이 하울러는 트레일러 내부에 전술한 편의 시설 이외에도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산악 자전거,바이크,카누,산악 오토바이,산악 자동차 등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둔 트레일러를 의미한다. 랜스사에서는 랜스사만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트레일러를 생산하고 있다.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았다.국내에는 랜스사의 트럭 캠퍼를 정식 계약을 맺고 수입하고 있는 우리캠핑(대표 오태영)이 지난해부터 트레일러도 수입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트레일러는1685모델로 엔트리급에 속하는 모델이지만 두개의 바퀴 축과 거실 공간이 외부로 돌기하며 확장하는 기능을 보유한 모델이다. 외관은 두개의 바퀴 축과 전면 부위의 곡선 디자인,그리고 자유스러운 바람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데칼이 조화롭게어우러져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전면은견인차와의 안전한 연결을 위한 커플러를 포함한 연결 장치와10kg LPG가스통3개를 수납할 수 있는 가스붐베,그리고 전면 창이 위치한다.유럽 카라반은 전면의 하단 영역에 수납 공간을 마련하지만 랜스사의1685모델의 경우에는 프레임 위로 가스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대부분의 미국식 트레일러에서 볼 수 있는 차이점이다. 전면은 제법 날카로운 곡선으로디자인을 적용해 주행 중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했다.  우측 면은 화려함과 견고한 이미지가 혼재하는 면으로 출입구를 포함해 주방 및 침실 전용 창이 위치한다.창은 창 틀이 없는 프레임리스 창으로 사생활보호를 위해 틴팅 처리되어 있다.두개의 바퀴 축에 사용하는 타이어 사이즈는ST205/75R14다. 이와 함께 기능적으로는 침실의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상단부에 장착한 전동 어닝,외부 사용 전원, 2개의USB단자와12V단자,청수 주입구,출입구 전용 계단,접이식 출입구 잠금 장치 겸용 보조 핸들 등이 위치하는 면이다. 수납 도어를 열면플라스틱 소재의 수납함을 발견할 수 있다.수납함을 슬라이딩 시켜 외부로 빼낼 수 있어,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짐을 수납할 수 있다.길이가 길어 낚시 도구도 수납이 가능하다. 출입구 밑 하단 영역에는 수동으로펼치고 접을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출입구 좌측으로는 계단 손잡이 역할과 주행 중 출입구가 열리지 않게 견고하게 지지하는 접이식 안전 잠금 장치 가 부착되어 있다. 어닝은 전동으로 원터치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접히고 펼쳐진다.미국산 카라반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전동 어닝이다.유럽식은 대부분 수동으로 작동한다.장마철에 어닝을 사용할 경우,사용 후,반드시 건조하는 것이 좋다. 좌측 면은 거실 공간이 외부로 확장하며 돌기하는 면이다.제한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하기 위한 구조로미국식 트레일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구조다. 기능적으로는다양한 수납 도어,배터리 수납함,외부 샤워기,오수 배출구, TV연결 단자,외부전원연결구 등이 제공된다. 특히 침실의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활용한2개의 수납 도어를 비롯해 거실 공간의 소파 착좌부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사용하는 수납 도어는 랜스1685트레일러의 수납 능력을 배가시켜준다. 캠핑 관련 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국내 알비어(Rvier)들의 특성상,랜스1685트레일러에 마련된 수납 공간은 매우 유용한 설계로 판단된다. 후면은 강철 소재의 범퍼를 비롯한 고정형 사다리가 부착되어 있다.고정형 사다리는 지붕 위로 부착한 루프 레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편이다. 기능적으로는 후방 카메라와 테일 램프가 제공된다. 지붕에는 에어콘과 헤키창,그리고 화자실 환기구와 전용 창이 자리한다.트레일러의 각 모서리의 밑 면에는 강철 소재의 아웃트리거가 부착되었다.카라반을 지면에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제원상 길이X너비X높이는6,400(내부5,020)X 2,446 X 3,079(내부1,981)mm다.취침 인원은5명,공차 중량은1,805kg이다. 내부는 일반적인 미국 가정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원룸 방식으로 설계했다.원목과 가죽을 사용한 가구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오롯이 살렸고,폭이 넓은 통로는 내부 동선의 편의성을극대화할 수 있다.확장이 가능한 내부 구조때문에 기인한다. 침실은 퀸사이즈 매트리스가 제공된다.성인2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침실은3개의 전용 창을 가진다.전면과 좌우측 면에 부착된 창이 쾌적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분하게 한다. 침실에는 책을 읽을 때 사용할 수 있는전용 독서등이 설치되어 있다.상단 영역에는 랜스 전용 원형 시계와 캐비닛타입의 수납공간을 두었다. 침실은 전용 커튼으로 다른공간과 독립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또한, TV/AM/FM/DVD,스피커(블루투스 지원),가 제공된다. 침실 밖 공간에는 옷장,화장실,주방,거실 공간이 연속성을 가지면 자리한다. 거실 공간은‘U’자형 소파와 정사각형 테이블이 제공된다.소파는 성인 기준5~6명이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을 제공한다.소파와 테이블이 제공되는 거실 공간은 실제적으로 트레일러 내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사용 편의성이 높아야 하는 필연성을 갖는다.따라서 소파는 푹신하고 안락한 성향이 좋다.이 공간은 놀이,업무,휴식,식사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정사각형 테이블을 소파의 착좌부까지 내리고 소파의 등받이를 테이블 위로 옮겨 놓으면 성인2명이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파의 착좌부 밑 공간은 수납공간으로 활용한다. 거실 공간에도3개의 전용 창이 제공된다.좌측 면으로 크기가 가장 큰 창이,크기가 작은2개의 창은 외부로 돌기하면서 드러난다.침실과 함께 가장 많은 창을 가진 공간이다.그만큼 사용 빈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방은 일자형으로 좌측에170리터3-way냉장고를 기준으로 상단 영역에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 후드,그리고 수납공간이 자리하면,밑 공간으로는3구 가스레인지,가스오븐레인지,싱크,수전,수납 공간이 위치한다. 특히 싱크 덮개가 제공되어 싱크대를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음식물의 손질 시,공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주방 전용 창과 다양한 종류의 조명은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조리하는 즐거움을 돕는다. 화장실은 랜스1685트레일러의 자랑거리다.고정형 변기를 비롯한 샤워부스,그리고 수전과 거울,수납장을 포함한 화장실 전용 장이 제공된다.제한 공간에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구조이다. 화장실은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간섭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랜스1685의 화장실은 이러한 숙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바로 샤워 부스의 커튼을 이용해 물 튀김 방지와 편안한 활동 반경을 최대한 확보했다. 화장실 전용 지붕 창과 환기구,조명 등이 내부에 제공된다. 캐비닛 형태의 옷장은 작은 크기의 서랍장을 포함한 다양한 크기로 세분되어 있어,크고 작은 옷이나 이불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랜스1685트레일러는2명의 자녀를 둔 가족이 사용하기 편리한 가족용 카라반이다.넓은 바닥 통는 편안한동선을 선사하고,다양한 조리 기구와 사용이 편리한 화장실,그리고 푹신하고 포근함을 기반으로 하는 쾌적한 침실과 거실은 사용에 따른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들이다. 랜스1685트레일러는여름 휴가에 가족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는 트레일러다.국내에 한정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다. 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으로 문의하면 된다.(http://cafe.naver.com/lancecamper,041-554-2121)랜스사는 세계적으로 트럭 캠퍼 제조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기업이다. 1965년부터 트럭 캠퍼를 생산했고, 이에 따른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래블 트레일러(Travel Trailer. 이하, 트레일러)와 토이 하울러(Toy Hauler)도 같이 생산하고 있다.  트레일러는 카라반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국내에서는 트레일러라는 단어보다 카라반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수입하는 대부분의 이동형 카라반이 유럽산이기 때문이다. 트레일러는 견인차로 끌 수 있는 이동형 트레일러로, 트레일러 내부에는 캠핑이나 주거, 또는 장거리 이동에 따른 편의 시설이 내재한 RV를 의미한다. 토이 하울러는 트레일러 내부에 전술한 편의 시설 이외에도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산악 자전거, 바이크, 카누, 산악 오토바이, 산악 자동차 등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둔 트레일러를 의미한다. 랜스사에서는 랜스사만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트레일러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았다. 국내에는 랜스사의 트럭 캠퍼를 정식 계약을 맺고 수입하고 있는 우리캠핑(대표 오태영)이 지난해부터 트레일러도 수입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트레일러는 1685 모델로 엔트리급에 속하는 모델이지만 두개의 바퀴 축과 거실 공간이 외부로 돌기하며 확장하는 기능을 보유한 모델이다.      외관은 두개의 바퀴 축과 전면 부위의 곡선 디자인, 그리고 자유스러운 바람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데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전면은 견인차와의 안전한 연결을 위한 커플러를 포함한 연결 장치와 10kg LPG 가스통 3개를 수납할 수 있는 가스붐베, 그리고 전면 창이 위치한다. 유럽 카라반은 전면의 하단 영역에 수납 공간을 마련하지만 랜스사의 1685 모델의 경우에는 프레임 위로 가스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 대부분의 미국식 트레일러에서 볼 수 있는 차이점이다.    전면은 제법 날카로운 곡선으로 디자인을 적용해 주행 중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했다.     우측 면은 화려함과 견고한 이미지가 혼재하는 면으로 출입구를 포함해 주방 및 침실 전용 창이 위치한다. 창은 창 틀이 없는 프레임리스 창으로 사생활보호를 위해 틴팅 처리되어 있다. 두개의 바퀴 축에 사용하는 타이어 사이즈는 ST205/75R14다. 이와 함께 기능적으로는 침실의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 상단부에 장착한 전동 어닝, 외부 사용 전원, 2개의 USB 단자와 12V 단자, 청수 주입구, 출입구 전용 계단, 접이식 출입구 잠금 장치 겸용 보조 핸들 등이 위치하는 면이다.     수납 도어를 열면 플라스틱 소재의 수납함을 발견할 수 있다. 수납함을 슬라이딩 시켜 외부로 빼낼 수 있어,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짐을 수납할 수 있다. 길이가 길어 낚시 도구도 수납이 가능하다.     출입구 밑 하단 영역에는 수동으로 펼치고 접을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출입구 좌측으로는 계단 손잡이 역할과 주행 중 출입구가 열리지 않게 견고하게 지지하는 접이식 안전 잠금 장치 가 부착되어 있다.     어닝은 전동으로 원터치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접히고 펼쳐진다. 미국산 카라반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전동 어닝이다. 유럽식은 대부분 수동으로 작동한다. 장마철에 어닝을 사용할 경우, 사용 후, 반드시 건조하는 것이 좋다.      좌측 면은 거실 공간이 외부로 확장하며 돌기하는 면이다. 제한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하기 위한 구조로 미국식 트레일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구조다.    기능적으로는 다양한 수납 도어, 배터리 수납함, 외부 샤워기, 오수 배출구, TV 연결 단자, 외부전원연결구 등이 제공된다.      특히 침실의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활용한 2개의 수납 도어를 비롯해 거실 공간의 소파 착좌부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사용하는 수납 도어는 랜스 1685 트레일러의 수납 능력을 배가시켜준다.      캠핑 관련 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국내 알비어(Rvier)들의 특성상, 랜스 1685 트레일러에 마련된 수납 공간은 매우 유용한 설계로 판단된다. 후면은 강철 소재의 범퍼를 비롯한 고정형 사다리가 부착되어 있다. 고정형 사다리는 지붕 위로 부착한 루프 레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편이다.      기능적으로는 후방 카메라와 테일 램프가 제공된다.   지붕에는 에어콘과 헤키창, 그리고 화자실 환기구와 전용 창이 자리한다. 트레일러의 각 모서리의 밑 면에는 강철 소재의 아웃트리거가 부착되었다. 카라반을 지면에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제원상 길이 X 너비 X 높이는 6,400(내부 5,020)X 2,446  X 3,079(내부 1,981)mm다. 취침 인원은 5명, 공차 중량은 1,805kg이다.     내부는 일반적인 미국 가정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원룸 방식으로 설계했다. 원목과 가죽을 사용한 가구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오롯이 살렸고, 폭이 넓은 통로는 내부 동선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확장이 가능한 내부 구조때문에 기인한다.     침실은 퀸사이즈 매트리스가 제공된다. 성인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 침실은 3개의 전용 창을 가진다. 전면과 좌우측 면에 부착된 창이 쾌적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분하게 한다.     침실에는 책을 읽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독서등이 설치되어 있다. 상단 영역에는 랜스 전용 원형 시계와 캐비닛 타입의 수납공간을 두었다.   침실은 전용 커튼으로 다른 공간과 독립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 또한, TV/AM/FM/DVD, 스피커(블루투스 지원),가 제공된다.     침실 밖 공간에는 옷장, 화장실, 주방, 거실 공간이 연속성을 가지면 자리한다.      거실 공간은 ‘U’자형 소파와 정사각형 테이블이 제공된다. 소파는 성인 기준 5~6명이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을 제공한다. 소파와 테이블이 제공되는 거실 공간은 실제적으로 트레일러 내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사용 편의성이 높아야 하는 필연성을 갖는다. 따라서 소파는 푹신하고 안락한 성향이 좋다. 이 공간은 놀이, 업무, 휴식, 식사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정사각형 테이블을 소파의 착좌부까지 내리고 소파의 등받이를 테이블 위로 옮겨 놓으면 성인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파의 착좌부 밑 공간은 수납 공간으로 활용한다.   거실 공간에도 3개의 전용 창이 제공된다. 좌측 면으로 크기가 가장 큰 창이, 크기가 작은 2개의 창은 외부로 돌기하면서 드러난다. 침실과 함께 가장 많은 창을 가진 공간이다. 그만큼 사용 빈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방은 일자형으로 좌측에 170리터 3-way 냉장고를 기준으로 상단 영역에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 후드, 그리고 수납공간이 자리하면, 밑 공간으로는 3구 가스레인지, 가스오븐레인지, 싱크, 수전, 수납 공간이 위치한다.    특히 싱크 덮개가 제공되어 싱크대를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음식물의 손질 시, 공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주방 전용 창과 다양한 종류의 조명은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조리하는 즐거움을 돕는다.  화장실은 랜스 1685 트레일러의 자랑거리다. 고정형 변기를 비롯한 샤워부스, 그리고 수전과 거울, 수납장을 포함한 화장실 전용 장이 제공된다. 제한 공간에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구조이다.     화장실은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간섭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랜스 1685의 화장실은 이러한 숙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바로 샤워 부스의 커튼을 이용해 물 튀김 방지와 편안한 활동 반경을 최대한 확보했다.   화장실 전용 지붕 창과 환기구, 조명 등이 내부에 제공된다. 캐비닛 형태의 옷장은 작은 크기의 서랍장을 포함한 다양한 크기로 세분되어 있어, 크고 작은 옷이나 이불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랜스 1685 트레일러는 2명의 자녀를 둔 가족이 사용하기 편리한 가족용 카라반이다. 넓은 바닥 통는 편안한 동선을 선사하고, 다양한 조리 기구와 사용이 편리한 화장실, 그리고 푹신하고 포근함을 기반으로 하는 쾌적한 침실과 거실은 사용에 따른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들이다.     랜스 1685 트레일러는 여름 휴가에 가족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는 트레일러다. 국내에 한정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다.      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으로 문의하면 된다. (http://cafe.naver.com/lancecamper, 041-554-2121)

캠핑카 누적 등록대수는 2007년 기준으로 346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말 기준으로 총 누적 등록대수는 9231대로 괄목할 만하게 증가했다. 최근 1톤 트럭인 포터나 봉고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트럭 캠핑카가 인기를 모으며 캠핑카 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1톤 화물인 포터나 봉고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캠핑카의 경우, 1톤 트럭의 프레임 위로 캠핑에 필요한 시설을 제작해 결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넓은 실내 공간 확보와 동선의 편리함은 장점이지만, 구조적으로 껑충 높은 차체 및 이로 인한 주행 중 불안감은 단점으로 꼽힌다.반면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캠핑카의 경우에는 봉고나 포터 베이스의 캠핑카와는 달리 차체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주행이나 보관 등이 용이한 장점을 가진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에서는 이러한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가 가진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소한의 편의 시설만 내장한 캠핑카를 출시했다. 모델명은 라쿤 밴으로 실내를 최대한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양으로만 채웠다. 외형은 라쿤 팝이나 라쿤 S와 같다. 동일한 사양의 루프탑텐트와 어닝으로 단장했다.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하는 클래스 B(유럽에서는 캠퍼밴으로 명명한다.)에 속한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챈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힘을 주어 텐트의 바닥 면에 해당하는 천장을 밀어 올리면 쑥하고 텐트가 펼쳐진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은 장점을 가진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무게는19.5kg이다.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밴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라쿤 팝이나 라쿤 S와는 달리 주방이 1열 시트 바로 뒤, 캠핑카의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주방보다는 휴식 공간인 거실로 활용하는 것이 지혜롭다. 주방은 어닝에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부의 주방과의 동선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조리대를 비롯한 테이블과 의자를 두면 편리하게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부는 1열 시트와 편의시설이 설치된 영역을 원목 무늬 패널로 경계를 나눴다. 또한 벽면은 인조 스웨이드 소재와 격자 패턴의 인조 가죽 패널로 치장해 한껏 멋을 부렸다. 고급스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내부 시설은 라쿤 팝, 라쿤 S에 비해 단출하면서 꼭 필요한 편의 시설로만 채웠다. 가장 큰 핵심은 고정형 침대이다. 내부 면적의 반절에 해당하는 영역을 침대로 꾸몄다.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구조로 라쿤 팝이나 라쿤 S에 비해 시트의 변형없이 바로 침대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가장 좋다. 자동차 시트의 허벅지 받침 쿠션처럼 동일한 구조의 쿠션 패널을 펴면 주방을 제외한 내부 바닥 면적 전체를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트를 변형해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닌 고정형 틀에 매트리스를 올려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여서 내구성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침대 밑 공간은 수납장으로 수납 공간이 커서 다양한 캠핑 용품을 손 쉽게 수납할 수 있다. 테일게이트에 인접한 침대의 가장 끝 영역 하단에는 선반이 수납되어 있어 외부에서 요리를 조리하거나 사용 빈도가 높은 물건을 올려 두려면 돌기해 사용하면 된다. 침대의 좌측 면으로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21인치 LED TV와 함께 USB 단자, 그리고 서랍장을 두었다. 서랍장은 작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한 크기다. 좌우측 상단으로는 LED 조명등이 매립 형태로 설치되어 있어 내부 공간을 밝고 시원하게 비춘다. 침대 앞 공간으로는 구성과 구조가 컴팩트한 일체형 주방 시설을 설치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방은 40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 상판, 수납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방의 높이는 무릎 높이로 제작해 침대의 끝에 앉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내부 공간의 높이는 최대 3200 mm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내부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진다. 취침 시에는 바닥에 해당하는 패널만 내려 사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라쿤 밴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수납공간의 면적이 크다는 것이다. 침대 위로 매트리스를 보호할 수 있는 패널을 두고 그 위로 크고 작은 많은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 캠핑 시에도 테이블, 의자, 확장 텐트, 리어 텐트 등 많은 캠핑 용품을 손쉽게 적재할 수 있어 수납 공간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 라쿤 밴은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사양으로만 치장한 대중적인 모델이다. 특히 효율적인 적재와 함께 편안한 취침이 가능한 침대는 라쿤 팝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변형 절차를 거치지 않는 고정형 침대이기 때문에 눕거나 쉬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이 아니더라도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승차 인원은 3명, 취침 인원 4명이다.캠핑카 누적 등록대수는 2007년 기준으로 346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말 기준으로 총 누적 등록대수는 9231대로 괄목할 만하게 증가했다. 최근 1톤 트럭인 포터나 봉고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트럭 캠핑카가 인기를 모으며 캠핑카 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1톤 화물인 포터나 봉고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캠핑카의 경우, 1톤 트럭의 프레임 위로 캠핑에 필요한 시설을 제작해 결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넓은 실내 공간 확보와 동선의 편리함은 장점이지만, 구조적으로 껑충 높은 차체 및 이로 인한 주행 중 불안감은 단점으로 꼽힌다. 반면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캠핑카의 경우에는 봉고나 포터 베이스의 캠핑카와는 달리 차체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주행이나 보관 등이 용이한 장점을 가진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에서는 이러한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가 가진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소한의 편의 시설만 내장한 캠핑카를 출시했다. 모델명은 라쿤 밴으로 실내를 최대한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양으로만 채웠다.  외형은 라쿤 팝이나 라쿤 S와 같다. 동일한 사양의 루프탑텐트와 어닝으로 단장했다.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하는 클래스 B(유럽에서는 캠퍼밴으로 명명한다.)에 속한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챈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힘을 주어 텐트의 바닥 면에 해당하는 천장을 밀어 올리면 쑥하고 텐트가 펼쳐진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은 장점을 가진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밴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라쿤 팝이나 라쿤 S와는 달리 주방이 1열 시트 바로 뒤, 캠핑카의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주방보다는 휴식 공간인 거실로 활용하는 것이 지혜롭다. 주방은 어닝에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부의 주방과의 동선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조리대를 비롯한 테이블과 의자를 두면 편리하게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부는 1열 시트와 편의시설이 설치된 영역을 원목 무늬 패널로 경계를 나눴다. 또한 벽면은 인조 스웨이드 소재와 격자 패턴의 인조 가죽 패널로 치장해 한껏 멋을 부렸다. 고급스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내부 시설은 라쿤 팝, 라쿤 S에 비해 단출하면서 꼭 필요한 편의 시설로만 채웠다. 가장 큰 핵심은 고정형 침대이다. 내부 면적의 반절에 해당하는 영역을 침대로 꾸몄다.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구조로 라쿤 팝이나 라쿤 S에 비해 시트의 변형없이 바로 침대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가장 좋다. 자동차 시트의 허벅지 받침 쿠션처럼 동일한 구조의 쿠션 패널을 펴면 주방을 제외한 내부 바닥 면적 전체를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트를 변형해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닌 고정형 틀에 매트리스를 올려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여서 내구성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침대 밑 공간은 수납장으로 수납 공간이 커서 다양한 캠핑 용품을 손 쉽게 수납할 수 있다.  테일게이트에 인접한 침대의 가장 끝 영역 하단에는 선반이 수납되어 있어 외부에서 요리를 조리하거나 사용 빈도가 높은 물건을 올려 두려면 돌기해 사용하면 된다. 침대의 좌측 면으로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21인치 LED TV와 함께 USB 단자, 그리고 서랍장을 두었다. 서랍장은 작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한 크기다. 좌우측 상단으로는 LED 조명등이 매립 형태로 설치되어 있어 내부 공간을 밝고 시원하게 비춘다. 침대 앞 공간으로는 구성과 구조가 컴팩트한 일체형 주방 시설을 설치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방은 40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 상판, 수납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방의 높이는 무릎 높이로 제작해 침대의 끝에 앉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내부 공간의 높이는 최대 3200 mm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내부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진다. 취침 시에는 바닥에 해당하는 패널만 내려 사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라쿤 밴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수납공간의 면적이 크다는 것이다. 침대 위로 매트리스를 보호할 수 있는 패널을 두고 그 위로 크고 작은 많은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 캠핑 시에도 테이블, 의자, 확장 텐트, 리어 텐트 등 많은 캠핑 용품을 손쉽게 적재할 수 있어 수납 공간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 라쿤 밴은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사양으로만 치장한 대중적인 모델이다. 특히 효율적인 적재와 함께 편안한 취침이 가능한 침대는 라쿤 팝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변형 절차를 거치지 않는 고정형 침대이기 때문에 눕거나 쉬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이 아니더라도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승차 인원은 3명, 취침 인원 4명이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의 라쿤 S(시그니처) 모델은 맏형 격인 라쿤 팝 모델의 장점에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사양을 적용해 출시한 모델이다. 따라서 밴텍디엔씨의 라쿤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던 라쿤 팝을 이인자로 내려 앉히고 판매량이 가장 높은 주력 모델로 등극했다. 라쿤 팝 모델은 다양한 아웃도어 편의시설이 내부에 고정 형태로 제공되는 반면, 라쿤 S는 주방 시설이 테일게이트까지 슬라이딩 아웃 방식으로 끌어 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라쿤 팝의 주방 사용 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한 사양으로 많은 캠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쿤 S 모델의 외형은 라쿤 팝과 같다. 외부로 돌기하는 루프탑텐트나 어닝, 그리고 데칼을 제외하고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같은 모습이다. 감쪽같이 루프탑텐트를 지붕위로 숨길 수 있지만, 어닝을 우측 상단 영역에 노출된 채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눈 여겨 보지 않으면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일체감이 높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평범했던 이미지는 금새 캠핑카의 특징을 가진 모습으로 변신한다. 특히 뒤 들림 방식의 루프탑텐트를 적용해서 더욱 세련된 모습이다. 루프탑텐트를 들어올리는 방식은 수동이다. 힘을 줘 루프탑텐트의 바닥 면을 밀면 유압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그렇게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루프탑텐트의 설치가 완료된다. 소요시간은 3~5초이다. 전동식은 루프탑텐트가 완벽하게 펼쳐질 때까지 작동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하다. 루프탑텐트는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고, 바닥에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깔고 사용할수 있다. 또한, 3개의 창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 및 취침할 수 있다. 루프탑텐트의 위쪽 지붕에는 쏠라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 배터리와 함께 유용하게사용할 수 있는 전원 공급 사양이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어닝이다. 어닝은 카라반이나 캠핑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부착된 용품으로 인위적으로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용 막대로 개폐가 편리하고 펼칠 경우 약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어닝 전용 LED 조명도 제공되어 야간 시 어닝 사용에 따른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은은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어닝 밑 공간으로는 안락의자나 테이블을 두고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펼칠 때 주의 사항은 일정 높이 이상으로 어닝을 설치해야 한다. 높이가 낮을 경우 조수석 문을 열고 닫을 때 어닝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이다. 라쿤 팝 모델과 마찬가지로 리어 텐트와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공간 활용에 따른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라쿤 S 모델만의 장점이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주방과 연계한 리어 텐트의 활용도는 금상첨화처럼 뛰어나다. 리어 텐트 내부에 식탁과 의자만 두면 내부의 주방 시설과 함께 완전체로 일신한다. 어닝 확장 텐트도 캠핑에 따른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기본적으로 어닝은 개방되어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생활보호 기능이 전무해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어닝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텐트로 설치 시 외부로의 노출을 방지하는 사생활방지기능을 수행한다. 내부는 원목 무늬 패널 소재의 주방과 브라운톤의 인조가죽 시트커버 등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발산한다. 특히 주방은 라쿤 S만의 장점이자 특징으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주방은 가장 후방에 일체형으로 자리잡는다. 기본적으로 바닥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주방을 전용 레일 위로 설치해 밀고 당길 수 있는 구조다. 이동이 가능한 형태여서 주방을 테일게이트 끝 부분까지 끌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방식은내부에 주방이 있을 경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출입의 반복을 피하고 외부에서만 주방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편의성에 따른 만족도를 높인 라쿤 S만의 특징이다. 주방은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대, 수납공간으로 이뤄진다. 냉장고, 싱크, 조리대는 모두 수납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에만 돌기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용할 경우에는 주방을 테일게이트 영역까지 끌어내 수납된 조리대, 싱크 등을 꺼내 사용하면 된다. 크고 작은 식기를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2열시트도 라쿤 팝 모델과 구조가 다르다. 라쿤 팝 모델이 개인 시트 방식이라면 라쿤 S는 벤치형 방식을 취한다. 주방과 같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다. 2열 시트의 머리 및 무릎, 그리고 다리 공간이 넉넉해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 등받이를 경사를 조정하거나 시트를 앞뒤로 밀고 당기는 것은 시트 착좌부 밑에 부착된 전용 레버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테이블과 함께 침대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주방을 테일게이트까지 밀고, 2열 시트를평평하게 펼친 후 테이블을 2열 시트와 같은 높이로 낮추면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좀 더 편안한 취침을 위해서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두면 된다. 라쿤 S의 테이블은 필요에 따라 전후좌우로 테이블 상판을 움직일 수 있다. 1열의 시트를 2열 시트를 바라보게 회전해서 사용할 경우 2열 시트와 함께 5명이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필요에따라 테이블의 상판 위치를 2열 시트나 1열 시트 방향으로, 또는 좌우로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라쿤 S는 SUV 차량처럼 트렁크 공간이 넓은 편이다. 주방을 2열시설까지 밀어 붙이면 주방 뒤로 제법 큰 적재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고 작은 캠핑 용품을 효과적으로 싣고 내릴 수 있다. 캠핑카를가진 캠퍼라도 캠핑에 필요한 캠핑 용품을 비교적 많이 싣고 다니는 한국 캠퍼들의 특성을 고려하면 매우 유용한 적재 공간이다. 라쿤 S는 라쿤 팝보다 사용이 편리한 내부 구성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주방이 그렇다. 캠핑시 휴식 공간과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설인 주방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사용에 따른 소비자들의만족도를 크게 높인 밴텍디엔씨의 감각이 돋보이는 영역이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http://www.vantech-korea.co.kr/)에 문의(031-763-3577)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수용인원 5인(승차), 취침인원 5인(취침), 물탱크 40리터, 인버터 1.9 kw, 냉장고 48리터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의 라쿤 S(시그니처) 모델은 맏형 격인 라쿤 팝 모델의 장점에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사양을 적용해 출시한 모델이다. 따라서 밴텍디엔씨의 라쿤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던 라쿤 팝을 이인자로 내려 앉히고 판매량이 가장 높은 주력 모델로 등극했다. 라쿤 팝 모델은 다양한 아웃도어 편의시설이 내부에 고정 형태로 제공되는 반면, 라쿤 S는 주방 시설이 테일게이트까지 슬라이딩 아웃 방식으로 끌어 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라쿤 팝의 주방 사용 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한 사양으로 많은 캠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쿤 S 모델의 외형은 라쿤 팝과 같다. 외부로 돌기하는 루프탑텐트나 어닝, 그리고 데칼을 제외하고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같은 모습이다. 감쪽같이 루프탑텐트를 지붕위로 숨길 수 있지만, 어닝을 우측 상단 영역에 노출된 채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눈 여겨 보지 않으면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일체감이 높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평범했던 이미지는 금새 캠핑카의 특징을 가진 모습으로 변신한다. 특히 뒤 들림 방식의 루프탑텐트를 적용해서 더욱 세련된 모습이다. 루프탑텐트를 들어올리는 방식은 수동이다. 힘을 줘 루프탑텐트의 바닥 면을 밀면 유압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그렇게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루프탑텐트의 설치가 완료된다. 소요시간은 3~5초이다. 전동식은 루프탑텐트가 완벽하게 펼쳐질 때까지 작동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하다. 루프탑텐트는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고, 바닥에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깔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창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 및 취침할 수 있다.  루프탑텐트의 위쪽 지붕에는 쏠라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 배터리와 함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원 공급 사양이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어닝이다. 어닝은 카라반이나 캠핑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부착된 용품으로 인위적으로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용 막대로 개폐가 편리하고 펼칠 경우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어닝 전용 LED 조명도 제공되어 야간 시 어닝 사용에 따른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은은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어닝 밑 공간으로는 안락의자나 테이블을 두고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펼칠 때 주의 사항은 일정 높이 이상으로 어닝을 설치해야 한다. 높이가 낮을 경우 조수석 문을 열고 닫을 때 어닝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이다. 라쿤 팝 모델과 마찬가지로 리어 텐트와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공간 활용에 따른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라쿤 S 모델만의 장점이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주방과 연계한 리어 텐트의 활용도는 금상첨화처럼 뛰어나다. 리어 텐트 내부에 식탁과 의자만 두면 내부의 주방 시설과 함께 완전체로 일신한다. 어닝 확장 텐트도 캠핑에 따른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기본적으로 어닝은 개방되어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생활보호 기능이 전무해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어닝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텐트로 설치 시 외부로의 노출을 방지하는 사생활방지기능을 수행한다. 내부는 원목 무늬 패널 소재의 주방과 브라운톤의 인조가죽 시트커버 등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발산한다. 특히 주방은 라쿤 S만의 장점이자 특징으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주방은 가장 후방에 일체형으로 자리잡는다. 기본적으로 바닥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주방을 전용 레일 위로 설치해 밀고 당길 수 있는 구조다. 이동이 가능한 형태여서 주방을 테일게이트 끝 부분까지 끌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내부에 주방이 있을 경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출입의 반복을 피하고 외부에서만 주방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편의성에 따른 만족도를 높인 라쿤 S만의 특징이다. 주방은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대, 수납공간으로 이뤄진다. 냉장고, 싱크, 조리대는 모두 수납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에만 돌기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용할 경우에는 주방을 테일게이트 영역까지 끌어내 수납된 조리대, 싱크 등을 꺼내 사용하면 된다. 크고 작은 식기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2열시트도 라쿤 팝 모델과 구조가 다르다. 라쿤 팝 모델이 개인 시트 방식이라면 라쿤 S는 벤치형 방식을 취한다. 주방과 같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다. 2열 시트의 머리 및 무릎, 그리고 다리 공간이 넉넉해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 등받이를 경사를 조정하거나 시트를 앞뒤로 밀고 당기는 것은 시트 착좌부 밑에 부착된 전용 레버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테이블과 함께 침대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주방을 테일게이트까지 밀고, 2열 시트를 평평하게 펼친 후 테이블을 2열 시트와 같은 높이로 낮추면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좀 더 편안한 취침을 위해서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두면 된다. 라쿤 S의 테이블은 필요에 따라 전후좌우로 테이블 상판을 움직일 수 있다. 1열의 시트를 2열 시트를 바라보게 회전해서 사용할 경우 2열 시트와 함께 5명이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필요에 따라 테이블의 상판 위치를 2열 시트나 1열 시트 방향으로, 또는 좌우로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라쿤 S는 SUV 차량처럼 트렁크 공간이 넓은 편이다. 주방을 2열시설까지 밀어 붙이면 주방 뒤로 제법 큰 적재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고 작은 캠핑 용품을 효과적으로 싣고 내릴 수 있다. 캠핑카를 가진 캠퍼라도 캠핑에 필요한 캠핑 용품을 비교적 많이 싣고 다니는 한국 캠퍼들의 특성을 고려하면 매우 유용한 적재 공간이다. 라쿤 S는 라쿤 팝보다 사용이 편리한 내부 구성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주방이 그렇다. 캠핑 시 휴식 공간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설인 주방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사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 밴텍디엔씨의 감각이 돋보이는 영역이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http://www.vantech-korea.co.kr/)에 문의(031-763-3577)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수용인원 5인(승차), 취침인원 5인(취침), 물탱크 40리터, 인버터 1.9 kw, 냉장고 48리터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현대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Custom-Fit)'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에도 현대차처럼 고객이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사양만 적용한 캠핑카를 맞춤 제작 방식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쿤 리무진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에 기본적으로 루프탑텐트만 탑재한 뒤, 고객이원하는 사양을 적용해 제공하는 모델이다. 라쿤 리무진만의 특별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루프탑텐트만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기본 모델_합리적인 가격 루프탑텐트 위 지붕에는 쏠라 패널을 장착할 수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라쿤 리무진의 기본 모델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한다. 따라서 주방, 침대, 화장실 등 다양한 사양을 내부에 설치한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매 가격이 낮은 장점을 가진다. 2. 루프탑텐트로 간단하게 취침 공간 확보 루프탑텐트 라쿤 리무진에는 차체의 지붕 위로 펼칠 수 있는 루프탑텐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루프탑텐트만 펼쳐도 외부에서 간단하게 휴식 및 취침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내부에 캠핑 용품을 싣고 외부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취침 인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성인 2명 정도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3. 일상 생활에서 생업 용도로 사용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11인승 내부 / 사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기본 장착하는 루프탑텐트는 차량의 지붕 위로 수납되어 설치되기 때문에 차량 내부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다. 내부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생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기고 모두 철거할 수도 있다. 4. 원하는 편의 시설만 적용 라쿤 리무진의 가장 큰 장점이다. 내게 꼭 맞는 사양만 적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기본으로 장착하는 루프탑텐트 이외에 어닝만 적용해서 구매하면 된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침대, 주방, 거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 시설을 추가하면 된다. 침대의 경우에는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에 적용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별도로 자신만의 침대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라면 밴텍디엔씨와 협의를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라쿤팝 변환침대 라쿤 S 변환침대 라쿤 밴 고정 침대 라쿤 팝 주방 라쿤 S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주방 라쿤 밴 고정형 'ㄱ'자형 주방 시트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1열 시트를 제외한 완전 철거 또는 부분 철거가 가능하다. 사용하기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길 수도 있다. 아니면 밴텍디엔씨의 캠핑 전용 시트를 적용할 수도 있다. 1열 시트를 회전 시트로, 2열 시트는 라쿤 S처럼 벤치형 시트로의 교체가 가능하다. 라쿤 팝 1열 회전 시트, 2열 개인 시트 라쿤 S 1열 회전 시트, 2열 벤치형 시트 5. 내부 인테리어 변환 가능 내부의 편의 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바닥, 벽면, LED 조명등, 창 전용 커튼 등과 같은 소품도 변경할 수 있다. 바닥에는 카펫을 적용할 수 있고, 벽면은 스웨이드나 원목 무니 패널로 변경해 내부 분위기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할 수 있다. 또한 LED 조명등이나 창 전용 블라인드나 암막 커튼 등도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좌우 측면이나 천장에 설치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다. 라쿤 밴 멀티미디어 라쿤 팝 멀티미디어 라쿤 밴 내부 LED 조명, 스웨이드 장식 라쿤 리무진은 철저하게 고객의 개인화에 적합한 맞춤 제작 방식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벤택디앤씨는 이와 같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라쿤 리무진 모델을 추가했다.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의 모델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은 라쿤 리무진을 통해 불만족스런 부분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 전술한 사양 이외에도 고객이 원하는 사양은 협의를 통해 첨삭이 가능하다. 생업에 그랜드 스타렉스를 사용하고, 여가에는 나만의 아웃도어 활동을 원한다면 라쿤 리무진을 추천하고 싶다. 구매는 밴텍디엔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현대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Custom-Fit)'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에도 현대차처럼 고객이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사양만 적용한 캠핑카를 맞춤 제작 방식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쿤 리무진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에 기본적으로 루프탑텐트만 탑재한 뒤,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적용해 제공하는 모델이다.   라쿤 리무진만의 특별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루프탑텐트만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기본 모델_합리적인 가격 루프탑텐트 위 지붕에는 쏠라 패널을 장착할 수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라쿤 리무진의 기본 모델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한다. 따라서 주방, 침대, 화장실 등 다양한 사양을 내부에 설치한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매 가격이 낮은 장점을 가진다.    2. 루프탑텐트로 간단하게 취침 공간 확보 루프탑텐트 라쿤 리무진에는 차체의 지붕 위로 펼칠 수 있는 루프탑텐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루프탑텐트만 펼쳐도 외부에서 간단하게 휴식 및 취침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내부에 캠핑 용품을 싣고 외부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취침 인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성인 2명 정도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3. 일상 생활에서 생업 용도로 사용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11인승 내부 / 사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기본 장착하는 루프탑텐트는 차량의 지붕 위로 수납되어 설치되기 때문에 차량 내부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다. 내부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생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기고 모두 철거할 수도 있다.      4. 원하는 편의 시설만 적용   라쿤 리무진의 가장 큰 장점이다. 내게 꼭 맞는 사양만 적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기본으로 장착하는 루프탑텐트 이외에 어닝만 적용해서 구매하면 된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침대, 주방, 거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 시설을 추가하면 된다.     침대의 경우에는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에 적용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별도로 자신만의 침대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라면 밴텍디엔씨와 협의를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라쿤팝 변환침대 라쿤 S 변환침대 라쿤 밴 고정 침대 라쿤 팝 주방 라쿤 S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주방 라쿤 밴 고정형 'ㄱ'자형 주방 시트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1열 시트를 제외한 완전 철거 또는 부분 철거가 가능하다. 사용하기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길 수도 있다. 아니면 밴텍디엔씨의 캠핑 전용 시트를 적용할 수도 있다. 1열 시트를 회전 시트로, 2열 시트는 라쿤 S처럼 벤치형 시트로의 교체가 가능하다.  라쿤 팝 1열 회전 시트, 2열 개인 시트 라쿤 S 1열 회전 시트, 2열 벤치형 시트 5. 내부 인테리어 변환 가능   내부의 편의 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바닥, 벽면, LED 조명등, 창 전용 커튼 등과 같은 소품도 변경할 수 있다. 바닥에는 카펫을 적용할 수 있고, 벽면은 스웨이드나 원목 무니 패널로 변경해 내부 분위기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할 수 있다. 또한 LED 조명등이나 창 전용 블라인드나 암막 커튼 등도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좌우 측면이나 천장에 설치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다.  라쿤 밴 멀티미디어 라쿤 팝 멀티미디어 라쿤 밴 내부 LED 조명, 스웨이드 장식 라쿤 리무진은 철저하게 고객의 개인화에 적합한 맞춤 제작 방식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벤택디앤씨는 이와 같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라쿤 리무진 모델을 추가했다.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의 모델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은 라쿤 리무진을 통해 불만족스런 부분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 전술한 사양 이외에도 고객이 원하는 사양은 협의를 통해 첨삭이 가능하다. 생업에 그랜드 스타렉스를 사용하고, 여가에는 나만의 아웃도어 활동을 원한다면 라쿤 리무진을 추천하고 싶다. 구매는 밴텍디엔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 시장에서 캠핑카의 역사는 매우 짧은 편이다. 국내 캠핑카 시장의 역사는 약 15여년에 불과하다. 국내 RV 시장의 경우 카라반은 수입에 의존해왔고 캠핑카는 직접 제작해서 소비자에게 보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배기가스기준을 통과하기 위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몇몇 캠핑카가 수입되어 판매되기도 한다.  국내 캠핑카의 시초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현대자동차의 1톤 트럭인 리베로를 토대로 만들어진 캠핑카를 꼽을 수 있다. 대규모 생산이 아닌 자작 캠핑카로 극소수 매니아에게만 판매되었다. 이후 리베로가 단종되고 그랜드 스타렉스가 출시되면서 캠핑카의 베이스차량은 그랜드 스타렉스로 변경되면서 본격적으로 캠핑카가 생산됐다.  이러한 개발 배경을 가진 국내 캠핑카 제작 역사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업체로 지목할 수 있는 기업은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다. 캠핑카 제작 기술이 전무한 국내 환경에서 2001년 일본 밴텍과 기술제휴를 맺고 직접 제작한 100대 가량의 캠핑카를 일본에 수출했고, 이를 통해 쌓인 기술력으로 2005년에 리베로를 기반으로 아톰 A타입, D타입, E타입의 아톰 시리즈의 캠핑카를 출시했다. 아톰 시리즈 2008년에는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네오 205, 네오 벙크, 네오 프레스티지의 네오 시리즈를 출시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라쿤시리즈는 2011년에 출시했다. 라쿤 시리즈는 라쿤 팝, 라쿤 시그니처, 라쿤 밴, 라쿤 리무진 등으로 나뉜다. 라쿤 팝의 경우 출시 6개월만에 국내 판매 100대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네오 시리즈 2018년 6월에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이동업무용차량으로 개발한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라쿤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라쿤 팝과 라쿤 시그니처 모델 중 라쿤 팝이다.  라쿤시리즈의 캠핑카는 밴텍디엔씨에서 가장 수명이 긴 장수 모델들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캠핑카임을 증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라쿤 팝은 가장 보편적인 캠핑카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새롭게 부분 변경된 그랜드 스타렉스 덕분에 짐차같던 외관 이미지는 듬직하고 세련된 느낌이 강한 외모로 변모했다.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 이유는 그랜드 스타렉스 외관은 그대로 유지하며, 1열를 제외한 내부 전체를 제거하고 캠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클래스 B에 속한다. 이 클래스에 속하는 캠핑카들은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되기 때문에 주행 및 보관이 편리하고,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무게는19.5kg이다.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팝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내부 후방에 위치한 주방과 함께 확장 주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은 내부의 테이블과 시트로 구성된 거실 공간을 대신해서 아늑한 휴식 공간과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리어 텐트 설치 시 내부는 1열과 2열 시트, 후방 주방, 이동식 변기 수납 공간, 루프탑텐트로 구성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클래식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시트는 밴텍디엔씨에서 고안한 시트를 장착하나. 푹신한 쿠션이 적용된 시트는 1열의 경우 회전이 가능하고 2열 시트는 180도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따라서 1열과 2열 시트는 거실 공간과 침대로 변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거실 공간은 1열과 2열 시트 사이에 테이블를 설치하고 1열 시트를 후방으로 회전시켜 만들 수 있다.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근한 느낌이 일품이다. 내부의 폭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넓고 사용이 편리한 공간이다. 1열 회전 시트를 돌려 거실 공간으로 활용한 모습 변형 침대는 1열 시트를 거실과 마찬가지로 후방을 향하게 회전시키고, 2열 시트는 평평하게 펼치고 그 위로 고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놓으면 침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평평하게 펼치고 1열 회전 시트를 돌려 변형 침대로 사용한 모습 변형 침대 위로 에어 매트리스를 이용해 침대로 사용한 모습 거실 공간의 위 천장에는 10.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접이식 일체형 AV 시스템이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즐길 수 있다. 2열 시트 뒤로는 주방과 이동식 변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한다. 가운데 통로를 두고 좌우로 주방이 설치된 구성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테일게이트를 들어 올리고 리어 텐트를 설치하면 주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법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화장실은 포타포티 카세트 이동식 변기가 수납된 공간으로 제공된다. 주방은 좌측에는 싱크대, 우측에는 독일제 48리터 냉장고를 포함한 널찍한 조리대를 두었다. 싱크대 밑 수납공간에는 40리터 청수통을 두었고, 우측의 조리대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요리를 조리하기에 적당하다. 고기를 굽든지, 찌개를 끓일 경우에는 리어 텐트 내부에서 조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통로에는 다양한 캠핑 용품을 적재할 수 있어서 활용성이 높은 공간이다.  루프탑텐트는 수동으로 펼칠 수 있다. 차량의 전체 폭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뒤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경우 앞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사용상 차이점은 없으나 외견상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준다. 텐트의 재질은 방수, 방염 처리가 된 소재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모든 창에는 블라인드, 1열 시트와 전면 창에는 암막 커튼으로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할 수 있다. 효과적인 사생활보호가 가능하다. 바닥은 유럽산 고급 카펫을 깔았고, 내부에는 다양한 LED 조명이 적용되어 은은하고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붕 위의 쏠라 패널은 옵션으로 선택해서 부착할 수 있다.  밴텍디엔씨의 라쿤팝은 15여년동안 쌓아온 캠핑카 제작 기술이 오롯이 적용된 캠핑카다. 또한, 라쿤 시리즈 중 맏형에 해당하는 모델로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사양을 가진 모델이다.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간섭 받지 않는 고즈넉하고 편안한 활동을 원한다면 라쿤팝을 추천하고 싶다. 판매 가격은 벤택디앤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승차인원 5인, 취침인원 5인, 40리터 물탱크, 인버터 1.9 kw,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고급사양 기본사양외 AV-시스템, 리무진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포타포티(간이 화장실),48리터 냉장고, 무시동 디지털 히 터, 네비게이션+후방감지기,전명 측면 풀커튼 시스템한국 시장에서 캠핑카의 역사는 매우 짧은 편이다. 국내 캠핑카 시장의 역사는 약 15여년에 불과하다. 국내 RV 시장의 경우 카라반은 수입에 의존해왔고 캠핑카는 직접 제작해서 소비자에게 보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배기가스기준을 통과하기 위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몇몇 캠핑카가 수입되어 판매되기도 한다.   국내 캠핑카의 시초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현대자동차의 1톤 트럭인 리베로를 토대로 만들어진 캠핑카를 꼽을 수 있다. 대규모 생산이 아닌 자작 캠핑카로 극소수 매니아에게만 판매되었다. 이후 리베로가 단종되고 그랜드 스타렉스가 출시되면서 캠핑카의 베이스차량은 그랜드 스타렉스로 변경되면서 본격적으로 캠핑카가 생산됐다.  이러한 개발 배경을 가진 국내 캠핑카 제작 역사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업체로 지목할 수 있는 기업은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다. 캠핑카 제작 기술이 전무한 국내 환경에서 2001년 일본 밴텍과 기술제휴를 맺고 직접 제작한 100대 가량의 캠핑카를 일본에 수출했고, 이를 통해 쌓인 기술력으로 2005년에 리베로를 기반으로 아톰 A타입, D타입, E타입의 아톰 시리즈의 캠핑카를 출시했다.  아톰 시리즈 2008년에는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네오 205, 네오 벙크, 네오 프레스티지의 네오 시리즈를 출시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라쿤시리즈는 2011년에 출시했다. 라쿤 시리즈는 라쿤 팝, 라쿤 시그니처, 라쿤 밴, 라쿤 리무진 등으로 나뉜다. 라쿤 팝의 경우 출시 6개월만에 국내 판매 100대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네오 시리즈 2018년 6월에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이동업무용차량으로 개발한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라쿤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라쿤 팝과 라쿤 시그니처 모델 중 라쿤 팝이다.    라쿤시리즈의 캠핑카는 밴텍디엔씨에서 가장 수명이 긴 장수 모델들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캠핑카임을 증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라쿤 팝은 가장 보편적인 캠핑카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새롭게 부분 변경된 그랜드 스타렉스 덕분에 짐차같던 외관 이미지는 듬직하고 세련된 느낌이 강한 외모로 변모했다.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 이유는 그랜드 스타렉스 외관은 그대로 유지하며, 1열를 제외한 내부 전체를 제거하고 캠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클래스 B에 속한다. 이 클래스에 속하는 캠핑카들은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되기 때문에 주행 및 보관이 편리하고,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팝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내부 후방에 위치한 주방과 함께 확장 주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은 내부의 테이블과 시트로 구성된 거실 공간을 대신해서 아늑한 휴식 공간과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리어 텐트 설치 시 내부는 1열과 2열 시트, 후방 주방, 이동식 변기 수납 공간, 루프탑텐트로 구성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클래식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시트는 밴텍디엔씨에서 고안한 시트를 장착하나. 푹신한 쿠션이 적용된 시트는 1열의 경우 회전이 가능하고 2열 시트는 180도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따라서 1열과 2열 시트는 거실 공간과 침대로 변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거실 공간은 1열과 2열 시트 사이에 테이블를 설치하고 1열 시트를 후방으로 회전시켜 만들 수 있다.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근한 느낌이 일품이다. 내부의 폭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넓고 사용이 편리한 공간이다.  1열 회전 시트를 돌려 거실 공간으로 활용한 모습 변형 침대는 1열 시트를 거실과 마찬가지로 후방을 향하게 회전시키고, 2열 시트는 평평하게 펼치고 그 위로 고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놓으면 침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평평하게 펼치고 1열 회전 시트를 돌려 변형 침대로 사용한 모습 변형 침대 위로 에어 매트리스를 이용해 침대로 사용한 모습 거실 공간의 위 천장에는 10.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접이식 일체형 AV 시스템이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2열 시트 뒤로는 주방과 이동식 변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한다. 가운데 통로를 두고 좌우로 주방이 설치된 구성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테일게이트를 들어 올리고 리어 텐트를 설치하면 주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법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화장실은 포타포티 카세트 이동식 변기가 수납된 공간으로 제공된다.  주방은 좌측에는 싱크대, 우측에는 독일제 48리터 냉장고를 포함한 널찍한 조리대를 두었다. 싱크대 밑 수납공간에는 40리터 청수통을 두었고, 우측의 조리대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요리를 조리하기에 적당하다.  고기를 굽든지, 찌개를 끓일 경우에는 리어 텐트 내부에서 조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통로에는 다양한 캠핑 용품을 적재할 수 있어서 활용성이 높은 공간이다.    루프탑텐트는 수동으로 펼칠 수 있다. 차량의 전체 폭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뒤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경우 앞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사용상 차이점은 없으나 외견상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준다. 텐트의 재질은 방수, 방염 처리가 된 소재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모든 창에는 블라인드, 1열 시트와 전면 창에는 암막 커튼으로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할 수 있다. 효과적인 사생활보호가 가능하다. 바닥은 유럽산 고급 카펫을 깔았고, 내부에는 다양한 LED 조명이 적용되어 은은하고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붕 위의 쏠라 패널은 옵션으로 선택해서 부착할 수 있다.    밴텍디엔씨의 라쿤팝은 15여년동안 쌓아온 캠핑카 제작 기술이 오롯이 적용된 캠핑카다. 또한, 라쿤 시리즈 중 맏형에 해당하는 모델로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사양을 가진 모델이다.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간섭 받지 않는 고즈넉하고 편안한 활동을 원한다면 라쿤팝을 추천하고 싶다.    판매 가격은 벤택디앤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승차인원 5인, 취침인원 5인, 40리터 물탱크, 인버터 1.9 kw,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고급사양 기본사양외 AV-시스템, 리무진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포타포티(간이 화장실),48리터 냉장고, 무시동 디지털 히 터, 네비게이션+후방감지기,전명 측면 풀커튼 시스템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는 스위프트 그룹에서 생산하는 엔트리급에 속하는 카라반 브랜드로 영국 내에서 대중에게 인기가 높은 카라반이다. 납득할만한 가격과 실내에서의 사용 편의성이 극대화된 평면 구성이 인기의 비결이다. 스위프트 그룹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마트(SMART)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 높은 카라반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까다로운 품질 검증을 통한 출고, 그리고 완벽한 A/S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스위프트 그룹의 대표적인 정체성이 전면의 크기가 큰 창을 위에서 아래로 연속으로 배치한 파노라마 형태의 전면 창은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내부 활동 편의성에 중점을 둔 시설 배치는 독일산 카라반과의 차별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 시설의 서로 다른 구성은 날씨로부터 기인한다. 독일보다 날씨 조건이 좋지 않은 영국은 야외 활동 시, 독일보다 더 많은 시간을 내부에서 보내야 한다. 따라서 더 많은 시간은 카라반에서 보내야 하는 환경적 요인은 더욱 편안한 거실 공간, 좀 더 안락한 침실, 그리고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 다양한 조리 기구 배치와 등과 같은 공간적 특성을 반영해야 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스위프트 그룹의 2018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은 새로운 데칼과 자신을 상징하는 엠블럼을 달고 전술한 특징을 고스란히 내재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SB 모델은 스위프트 그룹의 엔트리급에 해당하는 카라반으로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와 편의시설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지난해보다 더욱 수려한 데칼과 칼라로 치장했다. 또한 메이저 4 SB를 상징하는 엠블럼도 부착해 존재감을 높였다. 전면은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지붕과 맞닿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전면 창은 수납공간 상단 영역까지 차지한다. 카라반 높이의 반절 이상을 창으로 설계했다. 특히 3개의 창으로 구성된 파노라마 창과 그 위로 곡선으로 처리해 지붕까지 연계한 창은 카라반에서의 생활에 큰 활력소를 제공한다. 더욱 많은 빛의 유입을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이면 창을 통해 달과 별을 감상할 수 도 있다. 더욱이 좌우 측면의 거실 공간 전용 창이 더해지면 거실 공간이 위치한 앞쪽 공간의 개방감과 쾌적함은 다른 카라반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다. 바로 이점이 유럽산 카라반의 가장 큰 장점이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의 출입구는 좌측 면에 위치한다. 독일산의 카라반은 우측 면에 위치하는 것과 반대다. 독일과 영국의 서로 다른 위치의 자동차 운전석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서로 다른 위치의운전석 때문에 카라반의 출입구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설치되었다. 기능적으로는 소파 및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가 위치한다. 우측면은 4개의 서로 다른 크기의 창이 자리잡고 있다.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 전용 창들이다. 기능적으로 좌측 면과 마찬가지로 벤치 형태의 소파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와 외부전원연결구, 청수연결구, 화장실 카트리지가 제공된다. 후면에는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의 엠블럼과 자전거 거치대를 부착할 수 있는 전용 막대가 제공된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후면과 연계해 위치함에 따라 전용 창을 두는 것이 더욱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 내부에서도 2018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의 새로운 부분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흰색의 무광택 덮개를 가진 수납공간, Aralie Sen 천연 무늬 패널을 적용한 티리온 소프트 가구가 세련되고 화려한 실내를 꾸민다. 기능적으로는 이전부터 적용해온 화장실과 샤워실, 침실, 주방을 포함 거실 공간이 완벽하게 분리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매력적이다. 독일산 카라반과 가장 큰 차이를 가진 공간인 화장실과 샤워실은 같은 공간이 아닌 서로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에 위치한다. 같은 공간에서 수전을 샤워기로 사용하는 독일산 카라반과의 비교되는 부분이다. 그만큼 사용에 따른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침실은 2,020 x 1,590mm 크기의 더블 베드가 제공된다. 매트리스틑 잡아 당겨 길이를 좀 더 길게 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도 가지고있다. 침실 머리 맞은 편으로는 TV를 거치할 수 있는 수납장이 위치하며, 머리맡으로는 침실 전용 옷장이 제공된다. 침실은 주방 공간과 영역을 차단할 수 있는 슬라이딩 플라스틱 커튼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하게 독립적인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거실 공간은 벤치 형태의 소파와 협탁이 제공된다. 협탁의 상판은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담소나 휴식을 취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까지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넓다. 매트리스 밑 공간은 수납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좌우로 나뉜 시트는 트윈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트윈 베드일 경우 크기는 좌우 모두 1,590 X 7,00mm이다. 트윈 베드로 사용하는 소파는 협탁 밑 공간에 내장된 지지대를 소파 가운데로 펼쳐 고정하면 1,850 X 1,330mm 크기의 더블 베드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전면의 창과 좌우측의 전용 창으로 인해 밝고 환한 내부로 사용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식사, 휴식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분리된 화장실과 샤워실과 함께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만의 차별화된 구조이다. 주방은 시스템 주방처럼 깨끗하고 사용이 편리한 구조를 취하고 있다. 구성은 데포드 3구 가스레인지, 데포드 가스오븐레인지, 전자레인지, 도메틱 100리터 냉장고, 수납장 등이다. 부족한 싱크대의 상판은 확장 패널을 제공해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과 거실 공간도 침실과 완벽하게 분리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사생활보호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스위프트 전용 관리자 커맨드 앱을 통한 카라반 내부 상태와 기능을 조정할 수 있다. 스마트 폰으로 현재 카라반의 위치, 조명, 전원, 실내온도, 청수 높이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은 영국산 카라반 중 가장 실용적인 카라반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난 매력적인 카라반이다. 국내에 수입되면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치 독일의 바인스버그의 카라원과 카라투 모델과 같다. 국내에는 스위프트 그룹과 정식 딜러 계약을 맺고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오성식)가 판매하고 있다. 가격 및 구매 문의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http://www.bbvic.com/)에게 문의하면 한다. 전화문의 1544-8717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는 스위프트 그룹에서 생산하는 엔트리급에 속하는 카라반 브랜드로 영국 내에서 대중에게 인기가 높은 카라반이다. 납득할만한 가격과 실내에서의 사용 편의성이 극대화된 평면 구성이 인기의 비결이다.   스위프트 그룹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마트(SMART)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 높은 카라반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까다로운 품질 검증을 통한 출고, 그리고 완벽한 A/S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스위프트 그룹의 대표적인 정체성이 전면의 크기가 큰 창을 위에서 아래로 연속으로 배치한 파노라마 형태의 전면 창은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내부 활동 편의성에 중점을 둔 시설 배치는 독일산 카라반과의 차별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 시설의 서로 다른 구성은 날씨로부터 기인한다. 독일보다 날씨 조건이 좋지 않은 영국은 야외 활동 시, 독일보다 더 많은 시간을 내부에서 보내야 한다.    따라서 더 많은 시간은 카라반에서 보내야 하는 환경적 요인은 더욱 편안한 거실 공간, 좀 더 안락한 침실, 그리고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 다양한 조리 기구 배치와 등과 같은 공간적 특성을 반영해야 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스위프트 그룹의 2018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은 새로운 데칼과 자신을 상징하는 엠블럼을 달고 전술한 특징을 고스란히 내재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SB 모델은 스위프트 그룹의 엔트리급에 해당하는 카라반으로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와 편의시설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지난해보다 더욱 수려한 데칼과 칼라로 치장했다. 또한 메이저 4 SB를 상징하는 엠블럼도 부착해 존재감을 높였다. 전면은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지붕과 맞닿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전면 창은 수납공간 상단 영역까지 차지한다. 카라반 높이의 반절 이상을 창으로 설계했다. 특히 3개의 창으로 구성된 파노라마 창과 그 위로 곡선으로 처리해 지붕까지 연계한 창은 카라반에서의 생활에 큰 활력소를 제공한다. 더욱 많은 빛의 유입을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이면 창을 통해 달과 별을 감상할 수 도 있다. 더욱이 좌우 측면의 거실 공간 전용 창이 더해지면 거실 공간이 위치한 앞쪽 공간의 개방감과 쾌적함은 다른 카라반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다. 바로 이점이 유럽산 카라반의 가장 큰 장점이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의 출입구는 좌측 면에 위치한다. 독일산의 카라반은 우측 면에 위치하는 것과 반대다. 독일과 영국의 서로 다른 위치의 자동차 운전석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서로 다른 위치의 운전석 때문에 카라반의 출입구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설치되었다. 기능적으로는 소파 및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가 위치한다. 우측면은 4개의 서로 다른 크기의 창이 자리잡고 있다.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 전용 창들이다. 기능적으로 좌측 면과 마찬가지로 벤치 형태의 소파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 도어와 외부전원연결구, 청수연결구, 화장실 카트리지가 제공된다. 후면에는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의 엠블럼과 자전거 거치대를 부착할 수 있는 전용 막대가 제공된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후면과 연계해 위치함에 따라 전용 창을 두는 것이 더욱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 내부에서도 2018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의 새로운 부분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흰색의 무광택 덮개를 가진 수납공간, Aralie Sen 천연 무늬 패널을 적용한 티리온 소프트 가구가 세련되고 화려한 실내를 꾸민다.  기능적으로는 이전부터 적용해온 화장실과 샤워실, 침실, 주방을 포함 거실 공간이 완벽하게 분리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매력적이다. 독일산 카라반과 가장 큰 차이를 가진 공간인 화장실과 샤워실은 같은 공간이 아닌 서로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에 위치한다. 같은 공간에서 수전을 샤워기로 사용하는 독일산 카라반과의 비교되는 부분이다. 그만큼 사용에 따른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침실은 2,020 x 1,590mm 크기의 더블 베드가 제공된다. 매트리스틑 잡아 당겨 길이를 좀 더 길게 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도 가지고있다. 침실 머리 맞은 편으로는 TV를 거치할 수 있는 수납장이 위치하며, 머리맡으로는 침실 전용 옷장이 제공된다.  침실은 주방 공간과 영역을 차단할 수 있는 슬라이딩 플라스틱 커튼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하게 독립적인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거실 공간은 벤치 형태의 소파와 협탁이 제공된다. 협탁의 상판은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담소나 휴식을 취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까지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넓다. 매트리스 밑 공간은 수납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좌우로 나뉜 시트는 트윈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트윈 베드일 경우 크기는 좌우 모두 1,590 X 7,00mm이다. 트윈 베드로 사용하는 소파는 협탁 밑 공간에 내장된 지지대를 소파 가운데로 펼쳐 고정하면 1,850 X 1,330mm 크기의 더블 베드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전면의 창과 좌우측의 전용 창으로 인해 밝고 환한 내부로 사용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식사, 휴식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분리된 화장실과 샤워실과 함께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만의 차별화된 구조이다. 주방은 시스템 주방처럼 깨끗하고 사용이 편리한 구조를 취하고 있다. 구성은 데포드 3구 가스레인지, 데포드 가스오븐레인지, 전자레인지, 도메틱 100리터 냉장고, 수납장 등이다. 부족한 싱크대의 상판은 확장 패널을 제공해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과 거실 공간도 침실과 완벽하게 분리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사생활보호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스위프트 전용 관리자 커맨드 앱을 통한 카라반 내부 상태와 기능을 조정할 수 있다. 스마트 폰으로 현재 카라반의 위치, 조명, 전원, 실내온도, 청수 높이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스프라이트 메이저 4 SB 모델은 영국산 카라반 중 가장 실용적인 카라반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난 매력적인 카라반이다. 국내에 수입되면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치 독일의 바인스버그의 카라원과 카라투 모델과 같다.  국내에는 스위프트 그룹과 정식 딜러 계약을 맺고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오성식)가 판매하고 있다. 가격 및 구매 문의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http://www.bbvic.com/)에게 문의하면 한다. 전화문의 1544-8717

국내 캠핑카 시장에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대부분의 캠핑카들이 그랜드 스타렉스를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캠핑카의 유형은 두 가지다.운전석과 조수석을 남기고 내부의 부착물을 모두를 제거하고캠핑 시설을 장착하는 경우와 운전석을 남기고 바디와 내부 모두를 제거한 뒤,좀 더 넓은 공간으로 제작된 바디를 얹히고 내부에 캠핑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는 제한적인 공간이 단점으로 작용한다.따라서 좁은 내부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간단한 수납공간과 주방,시트와 테이블 등이 설치할 수 있는 편의시설의 전부다.시트는 변형시켜 침대로 사용해야 한다.취침 공간의 부족 때문에 지붕위로 펼칠 수 있는 루프-탑-팝업 텐트를 설치한다.  후자의 경우는 전자의 좁은 실내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더욱 크기를 키운 차체를 결합시킨 형태다.독립된 벙커 베드와 화장실,거실 공간이 독립적으로 제공된다.주방의 옵션도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그러나 제작에 따른 비용이 커지는 단점을 가진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좀 더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의 일부 캠핑카 제작 업체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인 스프린터 모델을 수입해서 캠핑카로 제작해 왔다.그러나 차량의 수입 가격과 이를 개조하기 위한 비용이 결합해 판매가격이1억원을 넘는 경우가 많다.구매에 따른 부담이 크다. 대안이 될 수 있는 국내 차량의 부재가 안타까운 상황에서2014년, H350이란 개발명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IAA상용차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인 현대차 쏠라티 모델의 등장은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씻어 낼 수 있게 했다.스프린트와 거의 동일한 크기와 부족하지 않은 주행 성능으로 캠핑카 제작 업체들의 관심 모델로 자리잡았다. 쏠라티 캠핑카는 현대차의14인승 쏠라티 럭셔리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다.파워트레인은 유로6 A2.5리터 디젤 엔진에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170마력,최대토크43kg.m의 성능을발휘한다.제원상 길이X너비X높이는6,195X2,436(미러포함)X2,665(바디기준)mm이다.후방카메라 네비게이션,차선이탈경보장치 등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외형은 우측 면에 부착된 어닝만 제외한다면 쏠라티 외형 그대로를 유지했다.듬직하고 견고한 인상이 지배적이다.‘ㄴ’자 형태의LED주간 주행등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제공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수평바와 현대차 로고가 만나 제법 근사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만들어 냈다.수평 배열의 파노라마 측면 창은 프레임리스 창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내부는 그 동안 국내에서 생산돼 왔던 캠핑카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 공간으로 분했다.유럽이나 북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인 스프린트나 피아트의 듀카토 모델을 토대로 제작되는 캠핑카의 내부와 다름없을 정도로 완성도를 높였다. 내부 시설은 운전석과 조수석을 포함한 거실공간,주방, 2층 침대,샤워실이 포함된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다. 거실 공간은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 2열시트,테이블로 구성된다. 1열 시트는360도 회전이 가능한 구조다.바로 뒤에 위치한2열 시트와 연계해 거실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구조다.거치형 테이블이 제공되어 사무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열 시트는 침대로도 변형이 된다.성인2명이 취침할 수 있다. 2열 시트를180도로 펼치면185cm의 성인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후미 부분에 설치된2층 침대다.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편의시설이다.성인2명이 편안하게 취침을 취할 수 있는 크기다. 주방 맞은 편으로2층 침대를 배치했다. 2층 침대는 소파로 변형이 가능하다. 2층 침대의 위층에 해당하는 침대를 탈거하면 소파로 사용할 수 있다.성인2명이 사용할 수 있다. 주방은2구가스레인지와 싱크대,냉장고와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구성된다.짜임새 높은 구성으로 거실 공간과 연계해 있어 동선을 최소화했다. 화장실은 가변형 벽면을 적용해 벽면과 통로,두 가지 용도 사용이 가능하다.통로로 사용할 경우,자전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화장실은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성인1명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다.화장실 문은 안쪽으로,바깥쪽으로 열 수 있는 구조다.하이그로시 소재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게 꾸몄고,독립적인 공간의 연출이 가능하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은1열 시트 상단 영역에LED TV와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해, 2열 시트와2층 침대에서 시청이 가능하게 했다.내부의 상단 영역은 대부분 수납 공간으로 활용했다. 현대자동차의 쏠라티 캠핑카는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부족했던 내부 공간에 대한 갈증을 일시에 해소시켰다.내부의 높은 높이는 고개를 숙이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동선을 만들어 냈고, 2열 벤치형 시트는 한번 조작으로180도까지 펼쳐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2층 침대나 주방,화장실에 이르기까지 사용 편의성이 배가된 공간 확보로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였다.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캠핑카를 원한다면 쏠라티 캠핑카가 제격이다. 국내 캠핑카 시장에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대부분의 캠핑카들이 그랜드 스타렉스를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그랜드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캠핑카의 유형은 두 가지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남기고 내부의 부착물을 모두를 제거하고 캠핑 시설을 장착하는 경우와 운전석을 남기고 바디와 내부 모두를 제거한 뒤, 좀 더 넓은 공간으로 제작된 바디를 얹히고 내부에 캠핑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는 제한적인 공간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 따라서 좁은 내부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 간단한 수납공간과 주방 , 시트와 테이블 등이 설치할 수 있는 편의시설의 전부다 . 시트는 변형시켜 침대로 사용해야 한다 . 취침 공간의 부족 때문에 지붕위로 펼칠 수 있는 루프 - 탑 - 팝업 텐트를 설치한다 .   후자의 경우는 전자의 좁은 실내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크기를 키운 차체를 결합시킨 형태다. 독립된 벙커 베드와 화장실, 거실 공간이 독립적으로 제공된다. 주방의 옵션도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 그러나 제작에 따른 비용이 커지는 단점을 가진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좀 더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의 일부 캠핑카 제작 업체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인 스프린터 모델을 수입해서 캠핑카로 제작해 왔다. 그러나 차량의 수입 가격과 이를 개조하기 위한 비용이 결합해 판매가격이 1억원을 넘는 경우가 많다. 구매에 따른 부담이 크다.  대안이 될 수 있는 국내 차량의 부재가 안타까운 상황에서 2014년, H350이란 개발명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IAA 상용차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인 현대차 쏠라티 모델의 등장은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씻어 낼 수 있게 했다. 스프린트와 거의 동일한 크기와 부족하지 않은 주행 성능으로 캠핑카 제작 업체들의 관심 모델로 자리잡았다.     쏠라티 캠핑카는 현대차의 14인승 쏠라티 럭셔리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로6 A2.5리터 디젤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4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제원상 길이X너비X높이는 6,195X2,436(미러포함)X2,665(바디기준)mm이다. 후방카메라 네비게이션, 차선이탈경보장치 등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외형은 우측 면에 부착된 어닝만 제외한다면 쏠라티 외형 그대로를 유지했다. 듬직하고 견고한 인상이 지배적이다. ‘ㄴ’자 형태의 LED 주간 주행등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제공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수평바와 현대차 로고가 만나 제법 근사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만들어 냈다. 수평 배열의 파노라마 측면 창은 프레임리스 창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내부는 그 동안 국내에서 생산돼 왔던 캠핑카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 공간으로 분했다. 유럽이나 북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인 스프린트나 피아트의 듀카토 모델을 토대로 제작되는 캠핑카의 내부와 다름없을 정도로 완성도를 높였다. 내부 시설은 운전석과 조수석을 포함한 거실공간, 주방, 2층 침대, 샤워실이 포함된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다.     거실 공간은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 2열시트, 테이블로 구성된다. 1열 시트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구조다. 바로 뒤에 위치한 2열 시트와 연계해 거실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구조다. 거치형 테이블이 제공되어 사무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열 시트는 침대로도 변형이 된다.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180도로 펼치면 185cm의 성인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후미 부분에 설치된 2층 침대다.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편의시설이다.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취침을 취할 수 있는 크기다.     주방 맞은 편으로2층 침대를 배치했다. 2층 침대는 소파로 변형이 가능하다. 2층 침대의 위층에 해당하는 침대를 탈거하면 소파로 사용할 수 있다. 성인 2명이 사용할 수 있다.     주방은 2구가스레인지와 싱크대, 냉장고와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구성된다. 짜임새 높은 구성으로 거실 공간과 연계해 있어 동선을 최소화했다.     화장실은 가변형 벽면을 적용해 벽면과 통로, 두 가지 용도 사용이 가능하다. 통로로 사용할 경우, 자전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화장실은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성인 1명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다. 화장실 문은 안쪽으로, 바깥쪽으로 열 수 있는 구조다. 하이그로시 소재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게 꾸몄고, 독립적인 공간의 연출이 가능하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1열 시트 상단 영역에 LED TV와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해, 2열 시트와 2층 침대에서 시청이 가능하게 했다. 내부의 상단 영역은 대부분 수납 공간으로 활용했다.   현대자동차의 쏠라티 캠핑카는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부족했던 내부 공간에 대한 갈증을 일시에 해소시켰다. 내부의 높은 높이는 고개를 숙이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동선을 만들어 냈고, 2열 벤치형 시트는 한번 조작으로 180도까지 펼쳐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층 침대나 주방,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사용 편의성이 배가된 공간 확보로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였다.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캠핑카를 원한다면 쏠라티 캠핑카가 제격이다.  

동남권 최대의 자동차 박람회,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이하 부산 모터쇼)’가 오늘(6일) 열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7일(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 올 해의 부산 모터쇼는 다양한 신차의 발표와 더불어 지난 행사에 비해 폭넓은 자동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는 이전의 행사에 비해 다루는 폭이 한층 넓어진다. 자동차 제조사의 양산차 외에도 현재 자동차산업계 최대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내용은 물론, 캠핑카와 카라반 등의 각종 RV(Recreational Vehicle)까지 아우르는 전시가 펼쳐진다. 그 넓어진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는 단서로는 자동차 제조사 외에도 특장차와 RV 관련 기업들의 진출을 들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스로는 최근 카니발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리무진 사업에 진출한 밴텍디앤씨(Vantech D&C, 이하 밴텍)의 부스를 들 수 있다. 밴텍의 부스에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출품되어 주목된다. 밴텍은 국내에서 20년 가까이 캠핑카를 제작해 온 캠핑카 전문 제조사다. 밴텍이 출품한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기아자동차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차별화된 스타일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오랫동안 카니발과 스타렉스를 전문으로 튜닝해 온 ENS모터스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ENS모터스는 카니발 및 스타렉스에 관련된 다양한 부품과 함께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 튜너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기존의 카니발 하이리무진과는 스타일과 공간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스타일 측면에서의 차별화는 하이리무진의 핵심인 ‘하이루프’에서 온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차체에 비해 확실하게 돌출된 스타일의 하이루프를 채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넓은 내부 공간의 창출과 함께 시각적으로 차체를 크고 웅장하게 보이도록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니발 본체와 하이루프간의 일체감이 부족하다는 측면이 존재한다. 일체감이 부족해서 디자인의 완성도를 저하시킬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다르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루프라인과의 일체감을 높인 스타일을 취했기 때문이다. 전/후면에서는 루프 패널에서 그대로 뻗어 나오는 느낌을 주는 측면 형상이, 측면에서는 베이스 차량의 루프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실루엣이 일체감을 살리는 키 포인트로 작용한다. 기존의 카니발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가 ‘차체 위에 얹어 놓은’ 단절된 형상에 가깝다면,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차체로부터 뻗어 나온’ 하나의 형상에 더 가까운 느낌을 준다. 이와 같은 뛰어난 시각적 일체감은 밴텍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가장 큰 장점으로, 기존의 하이리무진에 비해 한층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요소다. 이 외에도 전시된 EZ 하이루프 리무진에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탈리아 MOMO의 알로이휠이 적용되어 한층 남다른 감각을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루프 내측의 각 부위에 고강성 보강재를 대폭 채용했다. 이로써 차체 상부 강성 확보를 통한 전복 사고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뿐만 아니라 특수 흡음 처리 공법을 적용해 방음 성능을 크게 높였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또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바로 ‘공간’이다. 부스에 전시된 차량은 7인승 모델로, 기존 2-2-2-3 배열의 9인승에서 3열 좌석을 제거하고 2열에 리무진 시트를 적용한 사양이다. 카니발의 4열좌석에 기본적으로 적용된 ‘싱킹 시트(Sinking Seat)’ 설계를 활용하여 7인승과 4인승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공간에 대한 남다른 시각이 드러나는 부분은 ‘가용공간의 확보’에 있다. 종래의 카니발 리무진들은 고급스러운 감각을 강조하고 흡/차음성을 보강하기 위해 대량의 내장재를 추가하거나 지나치게 큰 규격의 리무진 시트를 적용하는 등의 과정에서 실질적인 가용 공간이 다소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 반면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한층 최적화된 실내 마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차량이 가진 기본 공간을 손해 없이 활용하고 있다. 밴텍 윤성현 대표에 따르면 이를 통해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140%에 해당하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공간에 대한 남다른 시각이 드러나는 또 다른 요소로는 ‘공간의 질’에 있다. 밴텍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추가 패딩과 같은 부재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하이리무진의 격조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하고 있다. 일반적인 카니발의 실내에서 플라스틱으로 마감되는 대부분의 부위를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으로 꼼꼼하게 마감해 놓았다. 또한 차내 플로어에는 고급 요트의 데크를 연상시키는 특수한 수입 직물 매트를 적용하고 있다. 2열의 리무진 시트는 퍼스트클래스 좌석과 같은 180도 플랫 기능은 물론, 전동 조절 기능과 함께 열선 및 통풍 기능 등이 포함되어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가용 공간의 확보에 따른 우수한 거주성은 덤이다. 전동 조절 레버가 팔걸이 위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며 스마트폰 수납을 위한 홀더도 마련되어 있다.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는 23.8인치 규격의 TV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공간의 질을 높여주는 또 다른 요소로는 국내 하이리무진 업계 최초로 전파인증을 마친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2기 씩이나 설치했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공조 장치를 그대로 이용하는 여타의 차량에 비해 한층 쾌적한 차내 환경을 제공하는 원동력이다. 부산에서 만난 신개념 카니발 하이리무진인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카니발 전문 튜너 ENS 모터스와 20여년간 축적된 밴텍의 캠핑카 제작 노하우가 오롯이 깃들어 있다. 스타일과 공간 모두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접근법으로 태어난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2018 부산모터쇼에서 사전 계약을 접수중이며 추후 ENS 모터스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동남권 최대의 자동차 박람회,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이하 부산 모터쇼)’가 오늘(6일) 열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7일(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 올 해의 부산 모터쇼는 다양한 신차의 발표와 더불어 지난 행사에 비해 폭넓은 자동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는 이전의 행사에 비해 다루는 폭이 한층 넓어진다. 자동차 제조사의 양산차 외에도 현재 자동차산업계 최대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내용은 물론, 캠핑카와 카라반 등의 각종 RV(Recreational Vehicle)까지 아우르는 전시가 펼쳐진다.     그 넓어진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는 단서로는 자동차 제조사 외에도 특장차와 RV 관련 기업들의 진출을 들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스로는 최근 카니발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리무진 사업에 진출한 밴텍디앤씨(Vantech D&C, 이하 밴텍)의 부스를 들 수 있다. 밴텍의 부스에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출품되어 주목된다. 밴텍은 국내에서 20년 가까이 캠핑카를 제작해 온 캠핑카 전문 제조사다.   밴텍이 출품한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기아자동차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차별화된 스타일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오랫동안 카니발과 스타렉스를 전문으로 튜닝해 온 ENS모터스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ENS모터스는 카니발 및 스타렉스에 관련된 다양한 부품과 함께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 튜너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기존의 카니발 하이리무진과는 스타일과 공간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스타일 측면에서의 차별화는 하이리무진의 핵심인 ‘하이루프’에서 온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차체에 비해 확실하게 돌출된 스타일의 하이루프를 채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넓은 내부 공간의 창출과 함께 시각적으로 차체를 크고 웅장하게 보이도록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니발 본체와 하이루프간의 일체감이 부족하다는 측면이 존재한다. 일체감이 부족해서 디자인의 완성도를 저하시킬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다르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루프라인과의 일체감을 높인 스타일을 취했기 때문이다. 전/후면에서는 루프 패널에서 그대로 뻗어 나오는 느낌을 주는 측면 형상이, 측면에서는 베이스 차량의 루프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실루엣이 일체감을 살리는 키 포인트로 작용한다. 기존의 카니발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가 ‘차체 위에 얹어 놓은’ 단절된 형상에 가깝다면,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차체로부터 뻗어 나온’ 하나의 형상에 더 가까운 느낌을 준다. 이와 같은 뛰어난 시각적 일체감은 밴텍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가장 큰 장점으로, 기존의 하이리무진에 비해 한층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요소다. 이 외에도 전시된 EZ 하이루프 리무진에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탈리아 MOMO의 알로이휠이 적용되어 한층 남다른 감각을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하이루프는 루프 내측의 각 부위에 고강성 보강재를 대폭 채용했다. 이로써 차체 상부 강성 확보를 통한 전복 사고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뿐만 아니라 특수 흡음 처리 공법을 적용해 방음 성능을 크게 높였다.   EZ 하이루프 리무진의 또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바로 ‘공간’이다. 부스에 전시된 차량은 7인승 모델로, 기존 2-2-2-3 배열의 9인승에서 3열 좌석을 제거하고 2열에 리무진 시트를 적용한 사양이다. 카니발의 4열좌석에 기본적으로 적용된 ‘싱킹 시트(Sinking Seat)’ 설계를 활용하여 7인승과 4인승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공간에 대한 남다른 시각이 드러나는 부분은 ‘가용공간의 확보’에 있다. 종래의 카니발 리무진들은 고급스러운 감각을 강조하고 흡/차음성을 보강하기 위해 대량의 내장재를 추가하거나 지나치게 큰 규격의 리무진 시트를 적용하는 등의 과정에서 실질적인 가용 공간이 다소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 반면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한층 최적화된 실내 마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차량이 가진 기본 공간을 손해 없이 활용하고 있다. 밴텍 윤성현 대표에 따르면 이를 통해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140%에 해당하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공간에 대한 남다른 시각이 드러나는 또 다른 요소로는 ‘공간의 질’에 있다. 밴텍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추가 패딩과 같은 부재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하이리무진의 격조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하고 있다. 일반적인 카니발의 실내에서 플라스틱으로 마감되는 대부분의 부위를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으로 꼼꼼하게 마감해 놓았다. 또한 차내 플로어에는 고급 요트의 데크를 연상시키는 특수한 수입 직물 매트를 적용하고 있다.     2열의 리무진 시트는 퍼스트클래스 좌석과 같은 180도 플랫 기능은 물론, 전동 조절 기능과 함께 열선 및 통풍 기능 등이 포함되어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가용 공간의 확보에 따른 우수한 거주성은 덤이다. 전동 조절 레버가 팔걸이 위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며 스마트폰 수납을 위한 홀더도 마련되어 있다.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는 23.8인치 규격의 TV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공간의 질을 높여주는 또 다른 요소로는 국내 하이리무진 업계 최초로 전파인증을 마친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2기 씩이나 설치했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공조 장치를 그대로 이용하는 여타의 차량에 비해 한층 쾌적한 차내 환경을 제공하는 원동력이다.   부산에서 만난 신개념 카니발 하이리무진인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카니발 전문 튜너 ENS 모터스와 20여년간 축적된 밴텍의 캠핑카 제작 노하우가 오롯이 깃들어 있다. 스타일과 공간 모두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접근법으로 태어난 EZ 하이루프 리무진은 2018 부산모터쇼에서 사전 계약을 접수중이며 추후 ENS 모터스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 캠핑카 시장은 카라반 시장과는 달리 국내 인증 기준 때문에 해외의 유명 디젤 캠핑카 수입이 불가했다.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캠핑카의 경우에는 연비때문에 운용의 효율성이 좋지 않아 수입이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따라서 국내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캠핑카는 국산 차량을 베이스로 제작되어 왔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단종된 현대차의 소형 트럭 리베로나 현재도 판매중인 상용차 그랜드 스타렉스를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크기가 큰 쏠라티를 캠핑카로 개조한 모델도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캠핑카는 미국 RV 협회의 RV 분류 기준에 따라 클래스 B와 클래스 C로 구분한다. 클래스 B는 캠퍼밴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차체는 그대로 두고 내부를 캠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히 변경해 제작한 모델이다. 클래스 C는 1열 시트가 포함된 캐빈을 제외한 나머지 차체를 프레임에서 제거하고 별도의 차체를 결합한 뒤 내부에 캠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장착한 모델이다. 클래스 C의 경우에는 차체 외부로 돌기하는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차체도 적용할 수 있어 클래스 B의 캠핑카보다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지난 20여 년간 국내의 캠핑카 시장은 전술한 제한적인 베이스 차량때문에 더딘 걸음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3~4년전부터 국내 캠핑카 시장에는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일었다. 바로 봉고3를 이용한 캠핑카의 등장으로 시장의 규모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이다. 이전에는 캠핑에 필요한 캠퍼를 제작해 봉고3의 적재함 위로 얹혀, 차체와 체결하는 방식의 트럭캠퍼의 베이스 차량에 주로 이용됐다. 그러나 클래스 C 방식을 채택한 봉고3 베이스의 캠핑카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관심을 한번에 집중시켰다. 더불어 집시맨을 통해 소유자가 직접 제작한 캠핑카를 비롯한 다양한 봉고3 기반의 캠핑카 소개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독일의 데스렙스 카라반을 수입해서 국내에 판매하는 버팔로 카라반사업부의 오토홈스에서는 카라반과 봉고3를 결합하는 독특한 시도를 통해 캠핑카를 시장에 선보였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봉고3 기반의 캠핑카는 캠핑 시설이 내장된 차체가 상대적으로 무거울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아직까지는 영세한 국내 제작 환경에서 기인한다. RV 시장이 큰 북미나 유럽에서는 표준화된 규격과 가볍고 튼튼한 소재의 적용 등을 통한 마감 처리가 우수한 편이지만, 국내는 아직까지 제작 여건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소재에서 그렇다. 가볍고 튼튼한 MDF 소재에 마감 처리를 한 뒤 카라반이나 캠핑카의 내부 가구에 적용하는 외국 기업에 비해, 국내에서는 원목이나 합판을 가공해 사용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투박하고 무겁고, 다양한 색상을 적용하기 못하는 단점을 가진다. 오토홈스에서는 HV 640(Homesvan 640, 이하 HV 640)과 HV 630(Homesvan 640, 이하 HV 630) 모델을 출시하면서 위에서 설명한 단점을 극복해 냈다. 원리는 간단하다. 데스렙스의 입문용 모델인 씨조이 390 QSH와 씨조이 410QL 모델에 벙커 베드를 추가적으로 제작해서 일체형으로 만든 뒤, 봉고3의 프레임에 올려 결합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외형은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생산하는 봉고3 캠핑카와 비슷하다. 운전석 위로 위치한 벙커 베드와 껑충 높은 높이, 그리고 다양한 창과 출입구 등은 여타의 봉고3 캠핑카와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서서 보면 운전석과 벙커 베드를 제외한 차체가 별도로 제작한 것이 아닌 시중에서 판매하는 데스렙스 카라반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카라반 그대로의 품질이 유지됨과 동시에 공차 중량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봉고3 캠핑카보다 가벼운 장점을 갖는다.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홈스밴 630으로 봉고3 2륜 베이스에 데스렙스 씨조이 390 QSH를 결합한 모델이다. 벙커 베드는 홈스밴의 시그니쳐를 갖는 영역이다. 벙커 베드 좌우 면에 원형 해치 스타일의 창을 두어 내부에서의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들게 한다. 우측 면에는 출입구가 위치한다. 출입구 밑으로는 출입구 전용 계단이 수납 형태로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일렬로 가지런하게 나열된 3개의 사격형 창들은 홈스밴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구조로 내부의 침실, 주방, 거실 공간에 해당하는 영역을 책임진다. 일반적인 봉고3 캠핑카보다 창의 크기가 크고 창의 개수가 많다. 기능적으로는 상단에 피아마사의 F45S 어닝, 외부 샤워기, 수납공간, 주유구 등이 자리잡는다. 더불어 차체의 테두리에는 어닝 레일이 부착되어 있어 추가적으로 어닝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좌측 면에는 침실과 거실 영역에 전용 창 2개가 위치하며, 기능적으로는 화장실 카트리지 수납공간, 청수 주입구, 외부 전원 연결구 등이 자리잡는다. 후면에는 거실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큰 창이 위치한다. 또한, 옵션으로 자전거 거치대 또는 수납 캐리어를 장착할 수도 있다. 제원상 홈스밴 630의 외부 길이 X 너비 X 높이는 6,440 X 2,120 X 2,930mm, 내부 길이 X 너비 X높이는 4,250 X 1,980 X 1,980mm다. 공차 중량은 2,810kg이다. 내부는 데스렙스 씨조이 390QSH 모델 그대로 사용한다. 따라서 품질 높은 카라반의 실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벙커 베드는 별도로 제작해서 카라반과 일체형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거친다. 연결하는 상단 영역에는 서랍장 두었고, 1열 운전석과 침대 사이에는 통로를 만들어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카라반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품질은 기대 이상이다. 유럽 감성의 실용적인 실내가 사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한다. 가장 먼저 벙커 베드는 캐빈 루프 위의 빈 공간을 활용해서 만든다. 성인 2명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공간이지만 성인 한 명 또는 성인 한 명과 아동 한 명이 이용할 경우에는 넉넉한 공간이다. 벙커 베드 전용 매트리스와 천장에는 퀼팅 패턴 인조 가죽 소재가 덧대어 아늑한 공간으로 꾸몄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닥 패널을 위로 들어올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운전석 공간과 뒤 공간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침실 공간의 침대 크기는 1,900 X 1,500mm로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침실 공간의 천장 좌우 상단 영역으로는 수납공간을 설치했다. 침대의 높이는 일반적인 카라반에서의 침대 높이보다 높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의 가장 큰 이유는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비교적 많은 양의 캠핑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주방은 3구 가스레인지와 싱크, 서랍장으로 구성된다.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제작하는 봉고3 캠핑카보다 훨씬 뛰어난 구성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카라반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냉장고는 옷장과 일체형으로 짜여진 수납공간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카라반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 빛이 나는 공간이 있다. 바로 화장실이다. 화장실은 변기, 수전, 샤워 시설, 수납 공간으로 짜여져 있다. 사용이 편리하고 알찬 구성으로 홈스밴 630의 품격을 높여준다. 일체형으로 자리 잡은 옷장과 트루마 난방 시설도 마찬가지다. 옷장 안의 크기가 제법 커서 다양한 옷과 이불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옷장 밑 영역에는 트루마 가스 히터가 제공된다. 동계 시즌 캠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장고도 수납 방식으로 내장되어 제공된다. 높이가 낮은 서랍장도 제공되어 신발장이나 부피가 작은 캠핑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벤치 형태의 소파 2개와 테이블로 구성된다. 성인 남성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식탁이나 놀이, 그리고 간단한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은 침대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은 1,700X800mm 크기의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성인 남성 1명이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서의 취침 인원은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이다. 홈스밴 630의 내부는 카라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매우 높다. 2m에 달하는 높은 내부 높이는 허리를 숙이지 않고 내부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라반의 특징을 그대로 영위할 수 있다. 홈스밴 시리즈는 홈스밴 630과 홈스밴 640으로 나뉜다. 베이스가 되는 봉고3는 2륜과 4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위로 얹힐 수 있는 카라반도 데스렙스 씨조이 390QSH와 410QL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결합할 수 있다. 구매자의 성향에 따라 조합이 가능하다. 유럽의 대중성 높은 카라반 데스렙스와 기아차의 봉고3가 만나 화려한 캠핑카로 거듭난 홈스밴 630 모델은 수입 카라반의 편안한 실내와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한 캠핑카의 장점을 뽑아 만든 퓨전 형태의 캠핑카이다. 카라반의 견인과 보관 및 기존 캠핑카의 제한된 공간으로 인한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한 홈스밴 630 모델은 캠핑카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각할 수 있어 보인다. 제작은 특장차 전문 기업인 (주)나르미모터스에서 도맡아 생산하고 판매는 오토홈스가 한다. 국내 캠핑카 시장은 카라반 시장과는 달리 국내 인증 기준 때문에 해외의 유명 디젤 캠핑카 수입이 불가했다.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캠핑카의 경우에는 연비때문에 운용의 효율성이 좋지 않아 수입이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따라서 국내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캠핑카는 국산 차량을 베이스로 제작되어 왔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단종된 현대차의 소형 트럭 리베로나 현재도 판매중인 상용차 그랜드 스타렉스를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크기가 큰 쏠라티를 캠핑카로 개조한 모델도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캠핑카는 미국 RV 협회의 RV 분류 기준에 따라 클래스 B와 클래스 C로 구분한다. 클래스 B는 캠퍼밴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차체는 그대로 두고 내부를 캠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히 변경해 제작한 모델이다. 클래스 C는 1열 시트가 포함된 캐빈을 제외한 나머지 차체를 프레임에서 제거하고 별도의 차체를 결합한 뒤 내부에 캠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장착한 모델이다. 클래스 C의 경우에는 차체 외부로 돌기하는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차체도 적용할 수 있어 클래스 B의 캠핑카보다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지난 20여 년간 국내의 캠핑카 시장은 전술한 제한적인 베이스 차량때문에 더딘 걸음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3~4년전부터 국내 캠핑카 시장에는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일었다. 바로 봉고3를 이용한 캠핑카의 등장으로 시장의 규모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이다. 이전에는 캠핑에 필요한 캠퍼를 제작해 봉고3의 적재함 위로 얹혀, 차체와 체결하는 방식의 트럭캠퍼의 베이스 차량에 주로 이용됐다. 그러나 클래스 C 방식을 채택한 봉고3 베이스의 캠핑카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관심을 한번에 집중시켰다. 더불어 집시맨을 통해 소유자가 직접 제작한 캠핑카를 비롯한 다양한 봉고3 기반의 캠핑카 소개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독일의 데스렙스 카라반을 수입해서 국내에 판매하는 버팔로 카라반사업부의 오토홈스에서는 카라반과 봉고3를 결합하는 독특한 시도를 통해 캠핑카를 시장에 선보였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봉고3 기반의 캠핑카는 캠핑 시설이 내장된 차체가 상대적으로 무거울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아직까지는 영세한 국내 제작 환경에서 기인한다. RV 시장이 큰 북미나 유럽에서는 표준화된 규격과 가볍고 튼튼한 소재의 적용 등을 통한 마감 처리가 우수한 편이지만, 국내는 아직까지 제작 여건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소재에서 그렇다. 가볍고 튼튼한 MDF 소재에 마감 처리를 한 뒤 카라반이나 캠핑카의 내부 가구에 적용하는 외국 기업에 비해, 국내에서는 원목이나 합판을 가공해 사용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투박하고 무겁고, 다양한 색상을 적용하기 못하는 단점을 가진다.   오토홈스에서는 HV 640(Homesvan 640, 이하 HV 640)과 HV 630(Homesvan 640, 이하 HV 630) 모델을 출시하면서 위에서 설명한 단점을 극복해 냈다.  원리는 간단하다. 데스렙스의 입문용 모델인 씨조이 390 QSH와 씨조이 410QL 모델에 벙커 베드를 추가적으로 제작해서 일체형으로 만든 뒤, 봉고3의 프레임에 올려 결합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외형은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생산하는 봉고3 캠핑카와 비슷하다. 운전석 위로 위치한 벙커 베드와 껑충 높은 높이, 그리고 다양한 창과 출입구 등은 여타의 봉고3 캠핑카와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서서 보면 운전석과 벙커 베드를 제외한 차체가 별도로 제작한 것이 아닌 시중에서 판매하는 데스렙스 카라반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카라반 그대로의 품질이 유지됨과 동시에 공차 중량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봉고3 캠핑카보다 가벼운 장점을 갖는다.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홈스밴 630으로 봉고3 2륜 베이스에 데스렙스 씨조이 390 QSH를 결합한 모델이다. 벙커 베드는 홈스밴의 시그니쳐를 갖는 영역이다. 벙커 베드 좌우 면에 원형 해치 스타일의 창을 두어 내부에서의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들게 한다. 우측 면에는 출입구가 위치한다. 출입구 밑으로는 출입구 전용 계단이 수납 형태로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일렬로 가지런하게 나열된 3개의 사격형 창들은 홈스밴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구조로 내부의 침실, 주방, 거실 공간에 해당하는 영역을 책임진다. 일반적인 봉고3 캠핑카보다 창의 크기가 크고 창의 개수가 많다. 기능적으로는 상단에 피아마사의 F45S 어닝, 외부 샤워기, 수납공간, 주유구 등이 자리잡는다. 더불어 차체의 테두리에는 어닝 레일이 부착되어 있어 추가적으로 어닝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좌측 면에는 침실과 거실 영역에 전용 창 2개가 위치하며, 기능적으로는 화장실 카트리지 수납공간, 청수 주입구, 외부 전원 연결구 등이 자리잡는다. 후면에는 거실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큰 창이 위치한다. 또한, 옵션으로 자전거 거치대 또는 수납 캐리어를 장착할 수도 있다. 제원상 홈스밴 630의 외부 길이 X 너비 X 높이는 6,440 X 2,120 X 2,930mm, 내부 길이 X 너비 X높이는 4,250 X 1,980 X 1,980mm다. 공차 중량은 2,810kg이다. 내부는 데스렙스 씨조이 390QSH 모델 그대로 사용한다. 따라서 품질 높은 카라반의 실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벙커 베드는 별도로 제작해서 카라반과 일체형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거친다. 연결하는 상단 영역에는 서랍장 두었고, 1열 운전석과 침대 사이에는 통로를 만들어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카라반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품질은 기대 이상이다. 유럽 감성의 실용적인 실내가 사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한다. 가장 먼저 벙커 베드는 캐빈 루프 위의 빈 공간을 활용해서 만든다. 성인 2명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공간이지만 성인 한 명 또는 성인 한 명과 아동 한 명이 이용할 경우에는 넉넉한 공간이다. 벙커 베드 전용 매트리스와 천장에는 퀼팅 패턴 인조 가죽 소재가 덧대어 아늑한 공간으로 꾸몄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닥 패널을 위로 들어올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운전석 공간과 뒤 공간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침실 공간의 침대 크기는 1,900 X 1,500mm로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침실 공간의 천장 좌우 상단 영역으로는 수납공간을 설치했다. 침대의 높이는 일반적인 카라반에서의 침대 높이보다 높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의 가장 큰 이유는 매트리스 밑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비교적 많은 양의 캠핑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주방은 3구 가스레인지와 싱크, 서랍장으로 구성된다.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제작하는 봉고3 캠핑카보다 훨씬 뛰어난 구성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카라반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냉장고는 옷장과 일체형으로 짜여진 수납공간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카라반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 빛이 나는 공간이 있다. 바로 화장실이다. 화장실은 변기, 수전, 샤워 시설, 수납 공간으로 짜여져 있다. 사용이 편리하고 알찬 구성으로 홈스밴 630의 품격을 높여준다.  일체형으로 자리 잡은 옷장과 트루마 난방 시설도 마찬가지다. 옷장 안의 크기가 제법 커서 다양한 옷과 이불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옷장 밑 영역에는 트루마 가스 히터가 제공된다. 동계 시즌 캠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장고도 수납 방식으로 내장되어 제공된다. 높이가 낮은 서랍장도 제공되어 신발장이나 부피가 작은 캠핑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벤치 형태의 소파 2개와 테이블로 구성된다. 성인 남성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식탁이나 놀이, 그리고 간단한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은 침대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은 1,700X800mm 크기의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성인 남성 1명이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서의 취침 인원은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이다. 홈스밴 630의 내부는 카라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매우 높다. 2m에 달하는 높은 내부 높이는 허리를 숙이지 않고 내부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라반의 특징을 그대로 영위할 수 있다. 홈스밴 시리즈는 홈스밴 630과 홈스밴 640으로 나뉜다. 베이스가 되는 봉고3는 2륜과 4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위로 얹힐 수 있는 카라반도 데스렙스 씨조이 390QSH와 410QL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결합할 수 있다. 구매자의 성향에 따라 조합이 가능하다.  유럽의 대중성 높은 카라반 데스렙스와 기아차의 봉고3가 만나 화려한 캠핑카로 거듭난 홈스밴 630 모델은 수입 카라반의 편안한 실내와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한 캠핑카의 장점을 뽑아 만든 퓨전 형태의 캠핑카이다. 카라반의 견인과 보관 및 기존 캠핑카의 제한된 공간으로 인한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한 홈스밴 630 모델은 캠핑카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각할 수 있어 보인다. 제작은 특장차 전문 기업인 (주)나르미모터스에서 도맡아 생산하고 판매는 오토홈스가 한다. 

카로 550 모델은 아리아모빌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캠핑카를 이용해 캠핑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모델이다. 카로 550 모델은 벨라 620 모델과 함께 아리아모빌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모델로 날씬한 외모에 다양한 편의 장비, 이동과 보관 측면에서도 운용 효율이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캠핑카는 클래스 A, 클래스 B, 클래스 C로 구분한다. 벨라 620 모델이 봉고3의 프레임에 캠핑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바디를 결합한 형태를 취한 클래스 C 영역에 속한다면, 카로 550 모델은 봉고3 워크스루벤 모델에 변형을 가하지 않고, 출시된 그대로를 기반으로 내부를 개조해 만드는 클래스 B 영역에 속하는 캠핑카이다. 이러한 캠핑카의 구분은 미국의 분류기준이다. 카로 550 모델은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벙커 베드 영역의 디자인에서 시각적으로 안정감과 날렵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블랙 그라데이션이 반영된 바디 데칼은 밋밋하기 쉬운 차체 전반적인 느낌을 고급스럽고 정갈하게 해준다. 이러한 모습은 앞모습에서 극명하게 돋보인다. 벨라 620 모델은 보다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바디가 결합된 형태이기 때문이 너비가 훨씬 넓어진다. 그러나 카로 550 모델은 봉고3 워크스루밴 모델 그대로를 이용해 캠핑카로 제작하기 때문에 너비가 넓어 지지 않는다. 따라서 확장 사이드미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 갖는다. 벙커베드와 차제의 연결된 디자인도 공기역학적으로 훨씬 뛰어나다. 음각의 ‘V’ 패턴이 벙커 베드 영역에 새겨져 캠핑카의 자태임을 밝히며 한껏 몸매를 자랑한다. 우측면은 늘씬한 S라인이 일품이다. 면을 가로지르며 곧게 뻗은 데칼과 함께 벙커베드에서 지붕으로 이어지는 위아래 선은 도회적인 면모를 물씬 풍긴다. 기능적으로는 툴레 3.0m 어닝, 외부 샤워박스, 외부 수납함, 거실 전용창 등이 위치한다. 좌측면은 거실 전용창, 화장실 전용창이, 기능적으로는 외부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구와 연료 주입구가 자리한다. 후미 끝 영역은 곡선이 반영된 범퍼 영역으로 입체적이고 튼튼한 인상이 매력적이다. 범퍼와 굵은 테두리를 갖는 뒷면은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테일램프는면의 특징으로 부각되고, 주방 전용 창이 적당한 크기로 자리잡고 있다. 지붕에는 루프 에어컨과 태양광 패널, 환기창 등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는 봉고3 워크스루벤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벨라 620 모델보다는 너비가 좁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 효율적인 평면 구성을 통해 작은 면적까지 사용하는 치밀함이 돋보인다. 가구를 포함한 인테리어 소재는 벨라 620 모델과 마찬가지로 원목과 이태리 포플러 친환경 보드가 사용되며 표면 위로 유광 처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를 발산한다. 운전석과 캠핑에 필요한 시설로 치장된 내부는 운전석과 조수석 바로 뒤에 설치한 원목 소재의 격벽으로 구분된다.운전석 위로는 벙커 베드가 자리잡는다.벨라620과의 다른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외부 디자인 때문에 공간은 그리 크지 않다.성인1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다.벙커 베드는 수직으로 올리고 내릴 수 있는 슬라이드방식의 블라인드로 가릴 수 있다. 운전석 뒤로는 소파와 테이블, 27인치LCD TV가 결합된 거실 공간이 자리한다.원목 테이블은 고급스럽고 소파는90mm매트리스를 덧대어 푹신하고 편안한 느낌이 특징이다. ‘U’자 형태의 소파는 성인5명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다. 소파와 테이블은 침대로 변형이 가능하다.벨라620모델과 같은 방식으로,테이블을 착좌부까지 내리고 그 위로 등받이를 올리면 간단하게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소요 시간은 고작1분 이내에 불과하다. 27인치 LCD TV가 거치된 옷장과 그 밑으로는 40리터 냉장고가 위치한다. TV는 소파와 벙커 베드에서 효율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위치에 장착되어 있다. 화장실은 세비앙 일체형 세면대, 수납장, 샤워 수전, 욕실 바닥으로 구성된다. 변기가 없어 성인 1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화장실 내의 변기 유무는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불편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만큼, 변기가 필요하다면 이동형 변기를 구비하면 된다. 주방은 단출하다. 이동업무용으로 승인이 나기 때문에 가스레인지는 설치할 수 없어, 수전과 싱크볼, 씽크 상판, 전자레인지, 수납공간, 주방 전용창으로만 구성된다. 카로 550 모델은 아리아모빌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캠핑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인이나 부부 등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사양은 다음과 같다. [인테리어] 최고급 사양 이중아크릴 창문(블라인드, 방충망), 최고급 사양 출입문(방충망 일체형), LED 루프벤트 2개, 주방씽크상판, LED 매립등, 프리미엄 풀랩핑, 이태리 포플러 친환경 보드, 천연무늬목 도장가구 및 상부장, 벙커 전체 쿠션 마감 및 허니콤브라인드 마감, 뒷문 탈거 후 확장 패널, 고급 냉온 수전, 화장실(세비앙 일체형 세면대, 수납장, 샤워수전, 욕실바닥), 데포드 외부 서비스 도어, 접이식 테이블(원목상판), 쇼파/침상 변환(고급 레자 커버, 90mm 고탄성매트) [기본사양] 3m 수동어닝(피아마, 툴레), 툴레 전용 LED BAR, 하나로 통합 충전기, 100L 청수 탱크, 60L 오수 탱크, 외부 물 주입구, 벨에어 에어컨, 포타포티 변기, 맥스펜(전자동 환기시스템), 외부샤워기, 220V 자동 릴선(15m), 중앙 집중식 메인 컨트롤 판넬, 외부샤워기,105Ah 딥사이클 배터리 3개, 정현파 인버터 2kw, 외부전원 인입구, DC 12V 냉장고, 12V 피아마 압력식 워터펌프, 최고급 메탈전자레인지, 출입구 1단 수동 스텝, 태양광 판넬 105W 2개, 블루투스 오디오/스피커, 태양광 컨트롤 MPPT 방식(30A), 후방 주차 카메라, 후방 상시 카메라(룸미러혀 후방모니터 10.2인치), 디젤 온수 겸용 무시동히터+바닥난방 (친환경 부동액), 27인치 LG TV(미러링 포함), 조수석 열선, 하부보강(USA 먼로 쇼바, 코일 보강스프링두계 15mm, 허브 스페이스 50mm 좌/우) [선택사양] • 언더 코팅, 어라운드뷰 시스템, 자전거 캐리어, 리어박스, 자동 위성 안테나, 배터리 업그레이드(인산철 260Ah + 레드아크충전기), 인버터 업그레이드, 외부 인버터 발전기, 노래방 시스템, 바닥 카페트 아리아모빌의 카로 550 모델은 입문용 캠핑카로 적합한 모델이다. 중장년층 부부, 은퇴 후 여유로운 노년을 즐기고 싶은 부부가 사용하기에 편안한 구조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일반 주차장이나 아파트 주차장에도 무난하게 주차할 수 있어 보관에 대한 걱정이 없고 이동 시에도 작은 자체는 주행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서 5500만원이다.판매문의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www.ariamobile.co.kr/)카로 550 모델은 아리아모빌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캠핑카를 이용해 캠핑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카로 550 모델은 벨라 620 모델과 함께 아리아모빌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모델로 날씬한 외모에 다양한 편의 장비, 이동과 보관 측면에서도 운용 효율이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캠핑카는 클래스 A, 클래스 B, 클래스 C로 구분한다. 벨라 620 모델이 봉고3의 프레임에 캠핑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바디를 결합한 형태를 취한 클래스 C 영역에 속한다면, 카로 550 모델은 봉고3 워크스루벤 모델에 변형을 가하지 않고, 출시된 그대로를 기반으로 내부를 개조해 만드는 클래스 B 영역에 속하는 캠핑카이다. 이러한 캠핑카의 구분은 미국의 분류기준이다. 카로 550 모델은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벙커 베드 영역의 디자인에서 시각적으로 안정감과 날렵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블랙 그라데이션이 반영된 바디 데칼은 밋밋하기 쉬운 차체 전반적인 느낌을 고급스럽고 정갈하게 해준다. 이러한 모습은 앞모습에서 극명하게 돋보인다. 벨라 620 모델은 보다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바디가 결합된 형태이기 때문이 너비가 훨씬 넓어진다. 그러나 카로 550 모델은 봉고3 워크스루밴 모델 그대로를 이용해 캠핑카로 제작하기 때문에 너비가 넓어 지지 않는다. 따라서 확장 사이드미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 갖는다.  벙커베드와 차제의 연결된 디자인도 공기역학적으로 훨씬 뛰어나다. 음각의 ‘V’ 패턴이 벙커 베드 영역에 새겨져 캠핑카의 자태임을 밝히며 한껏 몸매를 자랑한다. 우측면은 늘씬한 S라인이 일품이다. 면을 가로지르며 곧게 뻗은 데칼과 함께 벙커베드에서 지붕으로 이어지는 위아래 선은 도회적인 면모를 물씬 풍긴다. 기능적으로는 툴레 3.0m 어닝, 외부 샤워박스, 외부 수납함, 거실 전용창 등이 위치한다. 좌측면은 거실 전용창, 화장실 전용창이, 기능적으로는 외부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구와 연료 주입구가 자리한다. 후미 끝 영역은 곡선이 반영된 범퍼 영역으로 입체적이고 튼튼한 인상이 매력적이다.   범퍼와 굵은 테두리를 갖는 뒷면은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테일램프는면의 특징으로 부각되고, 주방 전용 창이 적당한 크기로 자리잡고 있다.   지붕에는 루프 에어컨과 태양광 패널, 환기창 등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는 봉고3 워크스루벤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벨라 620 모델보다는 너비가 좁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 효율적인 평면 구성을 통해 작은 면적까지 사용하는 치밀함이 돋보인다. 가구를 포함한 인테리어 소재는 벨라 620 모델과 마찬가지로 원목과 이태리 포플러 친환경 보드가 사용되며 표면 위로 유광 처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를 발산한다. 운전석과 캠핑에 필요한 시설로 치장된 내부는 운전석과 조수석 바로 뒤에 설치한 원목 소재의 격벽으로 구분된다. 운전석 위로는 벙커 베드가 자리잡는다. 벨라 620과의 다른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외부 디자인 때문에 공간은 그리 크지 않다. 성인 1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벙커 베드는 수직으로 올리고 내릴 수 있는 슬라이드방식의 블라인드로 가릴 수 있다.   운전석 뒤로는 소파와 테이블, 27인치 LCD TV가 결합된 거실 공간이 자리한다. 원목 테이블은 고급스럽고 소파는 90mm 매트리스를 덧대어 푹신하고 편안한 느낌이 특징이다. ‘U’자 형태의 소파는 성인 5명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다.  소파와 테이블은 침대로 변형이 가능하다. 벨라 620 모델과 같은 방식으로, 테이블을 착좌부까지 내리고 그 위로 등받이를 올리면 간단하게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고작 1분 이내에 불과하다.  27인치 LCD TV가 거치된 옷장과 그 밑으로는 40리터 냉장고가 위치한다. TV는 소파와 벙커 베드에서 효율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위치에 장착되어 있다. 화장실은 세비앙 일체형 세면대, 수납장, 샤워 수전, 욕실 바닥으로 구성된다. 변기가 없어 성인 1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화장실 내의 변기 유무는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불편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만큼, 변기가 필요하다면 이동형 변기를 구비하면 된다. 주방은 단출하다. 이동업무용으로 승인이 나기 때문에 가스레인지는 설치할 수 없어, 수전과 싱크볼, 씽크 상판, 전자레인지, 수납공간, 주방 전용창으로만 구성된다.  카로 550 모델은 아리아모빌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캠핑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인이나 부부 등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사양은 다음과 같다. [인테리어] 최고급 사양 이중아크릴 창문(블라인드, 방충망), 최고급 사양 출입문(방충망 일체형), LED 루프벤트 2개, 주방씽크상판, LED 매립등, 프리미엄 풀랩핑, 이태리 포플러 친환경 보드, 천연무늬목 도장가구 및 상부장, 벙커 전체 쿠션 마감 및 허니콤브라인드 마감, 뒷문 탈거 후 확장 패널, 고급 냉온 수전, 화장실(세비앙 일체형 세면대, 수납장, 샤워수전, 욕실바닥), 데포드 외부 서비스 도어,  접이식 테이블(원목상판), 쇼파/침상 변환(고급 레자 커버, 90mm 고탄성매트)   [기본사양] 3m 수동어닝(피아마, 툴레), 툴레 전용 LED BAR, 하나로 통합 충전기, 100L 청수 탱크, 60L 오수 탱크, 외부 물 주입구, 벨에어 에어컨, 포타포티 변기, 맥스펜(전자동 환기시스템), 외부샤워기, 220V 자동 릴선(15m), 중앙 집중식 메인 컨트롤 판넬, 외부샤워기,105Ah 딥사이클 배터리 3개, 정현파 인버터 2kw, 외부전원 인입구, DC 12V 냉장고, 12V 피아마 압력식 워터펌프, 최고급 메탈전자레인지, 출입구 1단 수동 스텝, 태양광 판넬 105W 2개, 블루투스 오디오/스피커, 태양광 컨트롤 MPPT 방식(30A), 후방 주차 카메라, 후방 상시 카메라(룸미러혀 후방모니터 10.2인치), 디젤 온수 겸용 무시동히터+바닥난방 (친환경 부동액), 27인치 LG TV(미러링 포함), 조수석 열선, 하부보강(USA 먼로 쇼바, 코일 보강스프링두계 15mm, 허브 스페이스 50mm 좌/우)   [선택사양] • 언더 코팅, 어라운드뷰 시스템, 자전거 캐리어, 리어박스, 자동 위성 안테나, 배터리 업그레이드(인산철 260Ah + 레드아크충전기), 인버터 업그레이드, 외부 인버터 발전기, 노래방 시스템, 바닥 카페트   아리아모빌의 카로 550 모델은 입문용 캠핑카로 적합한 모델이다. 중장년층 부부, 은퇴 후 여유로운 노년을 즐기고 싶은 부부가 사용하기에 편안한 구조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일반 주차장이나 아파트 주차장에도 무난하게 주차할 수 있어 보관에 대한 걱정이 없고 이동 시에도 작은 자체는 주행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서 5500만원이다. 판매문의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www.ariamobile.co.kr/)

현대자동차는16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했다.2103년3월에 출시한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출시와 함께 몇 시간 만에 제한판매대수를 팔아 치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륜구동 모델 추가로 상품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캠핑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편의사양을 더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세련된 외형으로 듬직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다.지난해12월에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형을 그래도 물려받았다.현대차의 새로운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캐스케이딩 그릴이 새롭게 적용되어 단출했던 이전의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발산한다. 더불어 루프탑텐트의 수납박스와 연계한 전면 창의 상단에 부착된 스포일러도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2015년에 한차례 변경한 뒤, 2018년형에 입체적으로 더욱 빼어난 디자인을 적용해서 변경했다. 우측 면의 윗 부분에 가지런히 설치된 어닝은 기본으로 이탈리아의 피아마사F35모델이다.그러나 대부분 선택사양으로F35보다 면적이 큰F45 S 260모델을 선택한다.야외 활동 시 좀 더 넓은 휴게공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로 그늘 공간은 약4.9 m2를 만들어 낸다.무게는19.5kg이다.보증기간은2년4만km이다.사용자 부주의 또는 임의 개조로 인한 파손은 보증 내용에서 제외된다. 팝업텐트와 어닝,그리고 어닝 확장 텐트로 만들어 내는 휴식 공간팝업텐트는 기본적으로 유압식 수동으로 펼치고 접을 수 있다.옵션으로 자동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루프위로 펼칠 수 있는 팝업텐트는 부족한 취침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유럽의 폭스바겐 상용차인 트랜스포터T6기반의 캠퍼밴인 캘리포니아 모델,메르세데스-벤츠의V클래스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르코폴로 등에서 이미 적용되어 제작된 바 있다. 캘리포니아 마르코폴로 또한,하이머나 스위프트와 같은 유럽의 대표적인RV제작업체에서도 루프를 이용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캠핑카나 카라반을 제작하기도 한다. 하이머의 투어링 카라반 2018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도 동일한 컨셉트를 적용해 부족한 내부 취침 공간의 확장을 꾀했다.루프탑텐트에서는 성인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내부에는LED코브라형 램프가 제공되어 독서등이나 취침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닝은 전용 고리 막대를 통해 펼칠 수 있다.펼치는 순서는 어닝을 외부로 돌기해 펼치고,어닝을 지지할 수 있는 지지대를 지면에 고정시키면 된다.단,어닝의 기울기가 낮으면 조수석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부딪힐 수 있다.따라서 충분한 높이을 확보한 후에 어닝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어닝에 부착할 수 있는 텐트를 활용하면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또한, 사생활보호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용적이고 다양한 편의사양이 보강된 실내실내는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와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의 팝업텐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유럽의 전술한 캠퍼밴의 실내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기본적으로 내부의 천정을 들어올리면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비교적 좁은 스타렉스 내부 공간에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내에는 빔을 설치해 내부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게 했다.내부 천정을 들어올리면 자연스런 경사로 세워지는 후미의 지붕 면에 빔을, 50인치 스크린은 루프탑텐트 내부의 가장 앞쪽에 설치하는 방식을 취한다.빔과 스크린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내부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3열 시트에 있다.이전 모델은3열 시트 대신 탈부착이 가능한 평평한 리어 매트리스가 대신했다.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2018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서는 앞보기,뒤보기 시트로 조정이 가능한 시트를 적용했다. 시트를 평평하게 펴면, 2열시트와 연계해 침대로 변형할 수 도 있다.성인2명이 취침하기에는 불편하고,성인1명과 어린이1명 정도가 적당하다. 2열 시트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뒤 공간으로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또한3열 시트와 마찬가지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2열 시트는 레일 방식으로 펼치고 싶은 위치에 고정할 수 있는 테이블과 함께 거실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비교적 공간이 넓어서 사용이 편리하다. 2열 시트 착좌부 밑으로는 서랍방식으로 수납공간을 두었다. 내부 후면부에 위치한 수납공간은 일부를 외부 샤워기 시설을 내장 형태로 설치했다.샤워기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성인2명이 샤워할 수 있는50L의 청수통이 제공된다.샤워를 포함한 주방 및 세척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셔터 방식의 수납공간은 의류나 베게 등과 같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다. 출입구인 우측 슬라이딩 도어에는 방충망을 설치할 수 있어 모기,파리,나방과 같은 해충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 좌측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도어와 같은 수납공간이 자리한다. 크기가 작은 전원 케이블이나 캠핑 시 필요한 도구를 수납하기 편리하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외에도 이전 모델과 같은 수납공간을 포함하는 냉장고,싱크대,전기레인지,레일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이 일체형으로 기본으로 탑재된다.간단한 음식물의 보관,조리,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테일케이트에는 접이식 의자2개를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좌측 면 후미에는 외부전원연결구와 청수구가 위치한다. 배터리는 기본적으로100A배터리1개가 제공되며,옵션으로1개를 추가할 수 있다.또한150W쏠라 패널을 부착할 수 있어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도 캠핑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최대4~5일까지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두 아이를 둔 4인 가족 기준으로한 가족이 사용하기 적당한 구성과 구조를 가진 캠핑카다. 또한, 구동 계통의 A/S와 이동 및 보관이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수입 캠핑카의 경우 A/S가 불편해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가족과 함께 원하는 장소에 머물며 한가롭고 여유로운 캠핑을 꿈꾼다면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추전한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가격은5,100만원이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사양]• 파워트레인/서스펜션디젤2.5VGT엔진(175마력), 5단 자동변속기,액티브 에코,맥퍼슨/5링크 코일 서스펜션• 안전운전석/동승석/1열 사이드 에어백,차체자세 제어장치(ESC),차동기어 잠금장치(LD),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급제동 경보 시스템(ESS),경사로밀림방지기능,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운전석)• 외관신규 디자인, 215/65R 17인치 알로이 휠,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안개등,듀얼 슬라이딩 도어,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전동접이 기능 포함),측면방향 지시등,바디컬러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스위벨링 글래스,틴티드 글래스,크롬 몰딩(리어 가니쉬),리어 와이퍼&와셔,후방 언더뷰 미러• 편의/내장고급형 클러스터,앞좌석 열선시트,인조가죽시트,운전석 암레스트,동승석 시트 슬라이딩,롱슬라이딩 시트(대향대좌, 2~4열 롱슬라이딩),좌우 독립센터 점프시트, 4열 쿠션 팁업시트,후방 주차보조 시스템(RPAS),폴딩타입 무선도어 잠금장치,중앙 집중식 도어잠금장치,속도 감응식 도어잠금 장치,블루 인테리어 조명,그레이 내장 컬러,매뉴얼 에어컨,뒷좌석 전용 에어벤트(루프 사이드),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맵램프, 2단 글러브 박스,파워아웃렛,배터리 세이버,리놀륨 플로어 매트,고무(보조)카매트,오토라이트 컨트롤• 멀티미디어CDP오디오(라디오, MP3, AUX, USB, iPod단자 포함), 4스피커,루프 안테나※ 일부 사양은 차종 제작특성에 따라 일부 변경 또는 미적용 될 수 있습니다.[캠핑카 사양]11인승(플로어콘솔박스 포함),리어스포일러(보조제동등 내장),열선 아웃사이드 미러,에어로 타입 와이퍼,메탈페인트 센터페시아,선바이저(거울/조명),도어커티쉬 램프,하이패스 시스템(ECM미적용),플러쉬 글래스,운전석 통풍시트,스티어링휠(가죽/열선),가죽변속기노브,베이지 가죽시트,사이드가니쉬,크루즈컨트롤,스티어링 휠 내장 오디오 리모컨※ 캠핑카는 그레이 내장 컬러가 아닌 베이지 내장 컬러 적용[특장사양]수동POP-UP ROOF SYSTEM, 2층 코브라형 램프, 2층 터치식 루프 실내등, 2층 매트리스,유럽형 침대 프레임,객실 고급형LED실내등,터치식 리어 실내등,캠핑용 측면 수납함,접이식 실내 테이블,롱슬라이딩2인 풀플랫시트,외부전원 장치,메인 컨트롤러,루프 방수커버,냉장고-싱크세트,전기레인지,안전망,외부 샤워기,고급 바닥 매트,주행충전기, 3열 폴딩 플로어 베드[옵션]내비게이션 패키지I 820,0000원, 4WD시스템1,900,000원,전자동POP-UP ROOF SYSTEM 1,400,000원,멀티미디어 패키지920,000원,캠핑 패키지4,400,000원,캠핑충전 패키지3,500,000원현대자동차는 16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했다.2103년 3월에 출시한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출시와 함께 몇 시간 만에 제한판매대수를 팔아 치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륜구동 모델 추가로 상품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캠핑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편의사양을 더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세련된 외형으로 듬직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다.지난해 12월에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형을 그래도 물려받았다. 현대차의 새로운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캐스케이딩 그릴이 새롭게 적용되어 단출했던 이전의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발산한다. 더불어 루프탑텐트의 수납박스와 연계한 전면 창의 상단에 부착된 스포일러도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2015년에 한차례 변경한 뒤, 2018년형에 입체적으로 더욱 빼어난 디자인을 적용해서 변경했다. 우측 면의 윗 부분에 가지런히 설치된 어닝은 기본으로 이탈리아의 피아마사 F35 모델이다. 그러나 대부분 선택사양으로 F35보다 면적이 큰 F45 S 260 모델을 선택한다. 야외 활동 시 좀 더 넓은 휴게공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로 그늘 공간은 약 4.9 m2를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보증기간은 2년 4만km이다. 사용자 부주의 또는 임의 개조로 인한 파손은 보증 내용에서 제외된다. 팝업텐트와 어닝, 그리고 어닝 확장 텐트로 만들어 내는 휴식 공간팝업텐트는 기본적으로 유압식 수동으로 펼치고 접을 수 있다. 옵션으로 자동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루프위로 펼칠 수 있는 팝업텐트는 부족한 취침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유럽의 폭스바겐 상용차인 트랜스포터 T6 기반의 캠퍼밴인 캘리포니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의 V클래스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르코폴로 등에서 이미 적용되어 제작된 바 있다. 캘리포니아                                                                         마르코폴로 또한, 하이머나 스위프트와 같은 유럽의 대표적인 RV 제작업체에서도 루프를 이용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캠핑카나 카라반을 제작하기도 한다. 하이머의 투어링 카라반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도 동일한 컨셉트를 적용해 부족한 내부 취침 공간의 확장을 꾀했다. 루프탑텐트에서는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내부에는 LED 코브라형 램프가 제공되어 독서등이나 취침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닝은 전용 고리 막대를 통해 펼칠 수 있다. 펼치는 순서는 어닝을 외부로 돌기해 펼치고, 어닝을 지지할 수 있는 지지대를 지면에 고정시키면 된다. 단, 어닝의 기울기가 낮으면 조수석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부딪힐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높이을 확보한 후에 어닝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어닝에 부착할 수 있는 텐트를 활용하면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사생활보호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용적이고 다양한 편의사양이 보강된 실내실내는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와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의 팝업텐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유럽의 전술한 캠퍼밴의 실내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기본적으로 내부의 천정을 들어올리면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비교적 좁은 스타렉스 내부 공간에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내에는 빔을 설치해 내부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게 했다. 내부 천정을 들어올리면 자연스런 경사로 세워지는 후미의 지붕 면에 빔을, 50인치 스크린은 루프탑텐트 내부의 가장 앞쪽에 설치하는 방식을 취한다. 빔과 스크린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내부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3열 시트에 있다. 이전 모델은 3열 시트 대신 탈부착이 가능한 평평한 리어 매트리스가 대신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8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서는 앞보기, 뒤보기 시트로 조정이 가능한 시트를 적용했다. 시트를 평평하게 펴면, 2열시트와 연계해 침대로 변형할 수 도 있다. 성인 2명이 취침하기에는 불편하고,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 정도가 적당하다. 2열 시트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뒤 공간으로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또한 3열 시트와 마찬가지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2열 시트는 레일 방식으로 펼치고 싶은 위치에 고정할 수 있는 테이블과 함께 거실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공간이 넓어서 사용이 편리하다. 2열 시트 착좌부 밑으로는 서랍방식으로 수납공간을 두었다. 내부 후면부에 위치한 수납공간은 일부를 외부 샤워기 시설을 내장 형태로 설치했다. 샤워기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50L의 청수통이 제공된다. 샤워를 포함한 주방 및 세척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셔터 방식의 수납공간은 의류나 베게 등과 같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다. 출입구인 우측 슬라이딩 도어에는 방충망을 설치할 수 있어 모기, 파리, 나방과 같은 해충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  좌측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도어와 같은 수납공간이 자리한다. 크기가 작은 전원 케이블이나 캠핑 시 필요한 도구를 수납하기 편리하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외에도 이전 모델과 같은 수납공간을 포함하는 냉장고, 싱크대, 전기레인지, 레일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이 일체형으로 기본으로 탑재된다. 간단한 음식물의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테일케이트에는 접이식 의자 2개를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좌측 면 후미에는 외부전원연결구와 청수구가 위치한다.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100A 배터리 1개가 제공되며, 옵션으로 1개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150W 쏠라 패널을 부착할 수 있어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도 캠핑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최대 4~5일까지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두 아이를 둔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가족이 사용하기 적당한 구성과 구조를 가진 캠핑카다. 또한, 구동 계통의 A/S와 이동 및 보관이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수입 캠핑카의 경우 A/S가 불편해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가족과 함께  원하는 장소에 머물며 한가롭고 여유로운 캠핑을 꿈꾼다면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추전한다.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가격은 5,100만원이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사양]• 파워트레인/서스펜션디젤 2.5VGT 엔진(175마력), 5단 자동변속기, 액티브 에코, 맥퍼슨/5링크 코일 서스펜션• 안전운전석/동승석/1열 사이드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차동기어 잠금장치(LD),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경사로밀림방지기능,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운전석)• 외관신규 디자인, 215/65R 17인치 알로이 휠,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듀얼 슬라이딩 도어,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 전동접이 기능 포함), 측면방향 지시등, 바디컬러 아웃사이드 도어핸들, 스위벨링 글래스, 틴티드 글래스, 크롬 몰딩 (리어 가니쉬), 리어 와이퍼 & 와셔, 후방 언더뷰 미러• 편의/내장고급형 클러스터, 앞좌석 열선시트,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암레스트, 동승석 시트 슬라이딩, 롱슬라이딩 시트(대향대좌, 2~4열 롱슬라이딩), 좌우 독립센터 점프시트, 4열 쿠션 팁업시트,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RPAS), 폴딩타입 무선도어 잠금장치, 중앙 집중식 도어잠금장치, 속도 감응식 도어잠금 장치, 블루 인테리어 조명, 그레이 내장 컬러, 매뉴얼 에어컨, 뒷좌석 전용 에어벤트 (루프 사이드),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맵램프, 2단 글러브 박스, 파워아웃렛, 배터리 세이버, 리놀륨 플로어 매트, 고무(보조) 카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멀티미디어CDP 오디오(라디오, MP3, AUX, USB, iPod 단자 포함), 4 스피커, 루프 안테나※ 일부 사양은 차종 제작특성에 따라 일부 변경 또는 미적용 될 수 있습니다.[캠핑카 사양]11인승(플로어콘솔박스 포함), 리어스포일러(보조제동등 내장), 열선 아웃사이드 미러, 에어로 타입 와이퍼, 메탈페인트 센터페시아, 선바이저 (거울/조명), 도어커티쉬 램프, 하이패스 시스템 (ECM 미적용), 플러쉬 글래스, 운전석 통풍시트, 스티어링휠(가죽/열선), 가죽변속기노브, 베이지 가죽시트, 사이드가니쉬, 크루즈컨트롤, 스티어링 휠 내장 오디오 리모컨※ 캠핑카는 그레이 내장 컬러가 아닌 베이지 내장 컬러 적용[특장사양]수동 POP-UP ROOF SYSTEM, 2층 코브라형 램프, 2층 터치식 루프 실내등, 2층 매트리스, 유럽형 침대 프레임, 객실 고급형 LED 실내등, 터치식 리어 실내등, 캠핑용 측면 수납함, 접이식 실내 테이블, 롱슬라이딩 2인 풀플랫시트, 외부전원 장치, 메인 컨트롤러, 루프 방수커버,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안전망, 외부 샤워기, 고급 바닥 매트, 주행충전기, 3열 폴딩 플로어 베드[옵션]내비게이션 패키지 I 820,0000원, 4WD 시스템 1,900,000원, 전자동 POP-UP ROOF SYSTEM 1,400,000원, 멀티미디어 패키지 920,000원, 캠핑 패키지 4,400,000원, 캠핑충전 패키지 3,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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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 판매처 :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

  • 격 : 판매처문의

모터홈

  • 판매처 : 밴텍디엔씨

  • 격 : 판매처문의

트럭캠퍼

  • 판매처 : 우리캠핑

  • 격 : 판매처문의

중고RV

견인차

  • 픽업트럭의 천국이라 불리는 미국. 픽업트럭은 미국에서 발전한 자동차의 형태로, 머슬카와 함께 미국 자동차 문화를 대표하는 차종이다. 본래는 짐칸의 덮개가 없는 소형의 트럭을 지칭하는 표현이었으나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세그먼트로서 진화해 왔다. 픽업트럭 시장은 미국 자동차 업계의 생명줄과도 같다. 미국계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국 승용차 시장에서 일본계 제조사들에 밀려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력을 유지하는 이유가 바로 줄지 않는 픽업트럭의 판매량 덕분이다. 미국의 픽업트럭은 승용차의 성격과 상용차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 미국의 가정과 일터 양쪽에서 고루 사용되는 차가 바로 픽업트럭이다.그 중에서도 포드자동차(이하 포드)의 ‘F-시리즈’ 픽업트럭은 미국 픽업트럭 시장에서 40년 넘게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제조사인 포드가 자사 매출의 절반이 F-시리즈 픽업트럭에서 나온다고 공언할 정도다. 또한 현재 수요가 조금씩 늘고 있는 국내의 수입 픽업트럭 시장에서도 가장 각광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은 풀사이즈 모델인 F-150과 헤비듀티급 모델인 F-250, F-350, F-450 등으로 구성된다. 헤비듀티급 모델은 ‘슈퍼듀티(Super Duty)’라는 별칭으로 구분한다. 헤비듀티 픽업트럭은 풀사이즈 픽업트럭 보다 윗급에 위치하는 차종으로, 풀사이즈급보다 더 강력한 견인력을 자랑한다. 캠프야에서는 광활한 미 대륙을 누비는 정통 미국식 헤비듀티급 픽업트럭, F-350 슈퍼듀티 XLT 모델을 경험했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8피트 적재함과 사륜구동(4X4), 그리고 복륜 차축이 적용된 모델이다.압도적인 덩치F-350 슈퍼듀티는 외관만으로도 보는 이를 주눅 들게 만든다. 풀사이즈급의 F-150만 해도 그 크기에 압도될 지경인데 슈퍼듀티의 덩치는 그 F-150마저 작아 보이게 만든다. 특히 시승한 F-350 슈퍼듀티 XLT는 8피트 적재함 + 롱 휠베이스 사양으로 길이만 약 6,761mm, 차폭은 약 2,438mm, 높이는 약 2,057mm, 휠베이스는 약 4,470mm에 달한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복륜(Dual Rear Wheel, DRW) 사양으로, 뒷바퀴가 바깥으로 불쑥 튀어 나와 있다. 그리고 이를 덮기 위해 적재함 측면의 휀더도 덩달아 튀어 나와 있어, 가뜩이나 큰 덩치를 더 커보이게 만든다. 번쩍 들어 올려진 차체 때문에 타이어와 휠 아치 사이는 사람의 머리도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게 벌어져 있다. 최저지상고는 약 198mm에 달한다. F-350 슈퍼듀티의 얼굴은 지금의 F-150과 유사한 `ㄷ`자형 헤드램프와 그 사이를 연결하는 굵직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디에이터 그릴 바로 위의 보닛 끝 부분에는 차명인 슈퍼듀티가 음각되어 있다. 그리고 두 줄의 굵직한 크롬 라인의 중앙에 거대한 포드 엠블럼을 붙여 두었다. 포드 엠블럼 하단에는 전방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등화는 대부분 LED로 이루어져 있다.광활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거대한 덩치에 걸맞게 실내 역시 광활하다. 일반적인 승용차나 SUV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감과는 차원이 다르다. 앞좌석과 뒷좌석을 가리지 않는, 통상의 SUV와는 차원이 다른 거주성을 만끽할 수 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거리부터 일반적인 차들과는 다르다. 대시보드 둘레의 디자인은 과거에 비해 한층 세련된 감각을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잘 정돈된 작업실 같은 분위기를 낸다. 슈퍼듀티의 앞좌석 플로어콘솔에는 무려 4구의 컵홀더가 존재한다. 정확히는 2개의 컵홀더와 함께, 컵홀터 형상의 슬라이딩 커버를 이용하여 운전석 측의 수납공간을 컵홀더로 변신시키는 형태다. 하나하나 거대한 사이즈 덕에 패스트푸드점의 대형 음료 용기나 커피전문점의 대용량 커피 4잔도 문제 없다. 이렇게 거대한 컵홀더를 구비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차 자체의 거대한 폭, 그리고 스티어링 컬럼에 장착된 변속레버 덕분이다. 이 외에도 F-350 슈퍼듀티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또한 적재함은 길이가 약 2,491mm, 폭이 약 1,699mm에 달하여 약 2,223리터에 달하는 용량을 지니고 있다. 대형의 적재함 덕분에 테일게이트를 닫은 상태에서도 오프로드용 모터사이클이나 ATV(4륜오토바이)등도 거뜬히 실을 수 있다.V8 엔진의 추진력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배기량 6.2리터의 포드 V8 SOHC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포드의 보스(Boss) 계열 엔진으로, 포드의 고성능 픽업트럭인 F-150 SVT 랩터(RAPTOR)에 적용되는 것과 같은 계열의 엔진이다. 이중의 가변 캠 타이밍 기구를 갖춘 이 엔진은 385마력/5,750rpm의 최고출력과 59.4kg.m/3,80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포드의 토크시프트(TorqShift)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구동계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저속 트랜스퍼케이스가 포함된 선택식 사륜구동계가 갖춰져 있다. F-350 슈퍼듀티에 올라, 시동을 거는 순간, V8 엔진의 분출하는 묵직한 소음이 터져 나온다. 물론 그렇다고 실내 전체가 소음에 잡아 먹히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V8 엔진의 맥동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다. 물론 일상적인 운전 환경에서는 충분한 정숙성을 제공한다. 승차감은 일반적인 승용차나 SUV와는 다르다. 승용형 SUV의 야들야들한 승차감과는 다른,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강하다. 차를 운전하면 할수록 승용차라기보다는 상용차의 느낌에 조금 더 가깝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국내의 캡오버형 상용차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캐빈이 휠베이스 내측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안정감 있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다소 거친 맛은 있을지언정, 손끝과 허리로는 안정감을 느끼며 달릴 수 있다. 제법 단단한 느낌을 주는 후륜 서스펜션 설정은 트럭으로서의 쓰임새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가속 페달을 힘껏 밟기 시작하면 V8 엔진이 세차게 으르렁거리며 공차중량만 약 3,673kg에 달하는 육중한 몸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대배기량 V8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막강한 토크 덕분에 거대한 덩치에서는 믿겨지지 않는 힘차고 정력적인 가속을 보여준다. 스로틀 응답성이나 변속기의 체결감 모두 느슨하기 짝이 없지만 막상 엔진이 힘을 쓰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전수가 치솟아 오르며 강력한 추진력을 내어준다. 회전수가 오를수록 격정적으로 울부짖는 포드 V8 엔진의 음색도 일품.회전구간에서는 조금은 몸을 사려야 한다. 워낙 크고, 무겁고, 높기 때문에 일반적인 SUV처럼 몰아 붙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 차의 전반적인 주행 감각은 승용 SUV가 아닌, 상용 화물차에 훨씬 더 가깝다. 또한 휠베이스를 비롯한 구조적 특성 상 최소 회전반경이 크기 때문에 일상적인 운행 환경에서도 U턴이나 회전 구간에서는 승용차를 운전할 때 보다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견인이 본업서두에서 언급하였듯이, 포드 F-350 슈퍼듀티는 미국식 픽업트럭 중에서도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이다.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은 우리나라의 중형 상용차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며 풀사이즈 픽업트럭을 한참 상회하는 적재중량과 무지막지한 견인중량을 자랑한다. 헤비듀티 픽업트럭은 대체로 2,500~3,500lb(약 1,133~1,587kg)의 적재중량을 가지며, 이 급에서부터 뒷바퀴를 복륜으로 선택할 수 있다.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은 북미 대륙의 산업현장을 누비는 전천후 일꾼이다. 풀사이즈와는 격을 달리하는 견인력 덕분에 일반적으로는 상용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승용 용도로도 적지 않은 숫자가 사용된다. 포드 F-350 슈퍼듀티는 트럭이라고 하기에는 우리의 기준에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특히 그 무지막지한 덩치에 비해 3,500파운드(약 1,587.5kg)에 불과한 적재중량은 화물 운송을 중시하는 트럭으로서 심각하게 부족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견인력을 논하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진다. 미국식 픽업트럭은 차량 자체의 적재중량보다 ‘견인’에 중점을 둔 차종이기 때문이다. 이는 소형 상용차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미국 시장의 환경에서 기인한다. 픽업트럭은 일반적인 캡 오버 형태의 상용 트럭에 비해 차량 자체의 적재량은 매우 적지만 높은 견인중량으로 적은 적재량을 상쇄한다.특히 F-350 슈퍼듀티와 같은 헤비듀티급 픽업 트럭은 사양에 따라 10톤에 가까운 화물을 견인할 수 있고 강력한 사륜구동계로 무장하여 온갖 지형에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혹독한 북미 대륙의 각종 산업 현장에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견인력을 중시하는 성향 덕분에 가정용으로는 트레일러부터 요트에 이르는 온갖 종류의 레저용 장비들을 견인할 수 있는 만능 일꾼이 된다. 우리 캠핑에서 만난 F-350 슈퍼듀티는 크루캡 사양에 6.2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사륜구동 시스템과 복륜 뒷바퀴까지 적용된 모델로, 최대 견인중량은 12,100파운드(약 5,488kg)에 달한다. 이는 기본 사양인 3.73의 종감속비가 적용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옵션으로 마련되는 종감속비 4.30의 리어 액슬을 선택하면 견인중량은 15,600파운드(약 7,076kg)까지 늘어난다. 시승한 차량만으로도 고중량으로 유명한 미국제 카라반들 대부분을 견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피트 내외의 크루즈 보트도 견인할 수 있다. 현재의 F-350 슈퍼듀티는 지난 2016년 하반기에 공개되었다. 그리고 세대 교체와 함께 기본적으로 든든했던 하드웨어는 더욱 강력해졌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차체의 뼈대를 이루는 ‘프레임’이다. 13세대 F-350 슈퍼듀티의 프레임은 박스형 빔으로 이루어진 사다리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새 프레임은 고장력강의 사용 비중을 95%까지 늘렸다. 이 덕분에 새로운 슈퍼듀티의 프레임 강성은 12세대 대비 무려 24배나 강화되었다. 이 믿을 수 없는 강성 향상을 직접 증명하기 위해 포드는 슈퍼듀티의 프레임에 총중량 6만 파운드(약 27.2톤) 이상에 달하는 9대의 동급 트럭들을 매다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이토록 강건해진 프레임에 걸맞게 서스펜션과 차축 역시 크게 강화되었다. 프레임 강성이 대폭 향상되면서 견인이나 적재, 노면 충격 등에 더욱 강해져, 한층 믿음직스러워졌다. 차체 역시 한층 가벼우면서도 견고해졌다. 모든 13세대 포드 슈퍼듀티의 차체(Body)는 군용 사양(Military-grade)의 초고강성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기존 강철 차체에 준하는 차체 강성을 확보한 동시에 350파운드(약 158.7kg)의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했다.F-350 슈퍼듀티는 사양에 따라 총 7개의 카메라가 탑재된다. 6개의 카메라는 차체에, 나머지 1개의 카메라는 트레일러에 부착할 수 있게 하여 트레일러를 체결한 이후에도 후방카메라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일러 전용의 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을 별도로 마련하여 더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이 외에도 F-150과 같은 3세대의 포드 싱크(SYNC)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및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된다. 슈퍼듀티의 사각지대 경고시스템은 테일램프에 탑재된 레이더 센서를 통해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할 수 있고 트레일러 견인도 배려되어 있다. 충실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덕분에 통상의 SUV와는 차원이 다른 견인 운행의 편의성을 제공한다.트럭 캠퍼 세계의 표준F-350 슈퍼듀티를 비롯한 포드의 F-시리즈 픽업트럭은 북미 픽업트럭 시장에서 막강한 시장 지배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때문에 F-시리즈 픽업트럭은 RV, 특히 트럭캠퍼 업계에서 ‘표준’으로 통하고 있다. 트럭캠퍼는 트럭의 적재함을 직접 이용해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 최대의 트럭캠퍼 제조사인 랜스(Lance)를 비롯한 북미의 트럭캠퍼 제조사들은 기본적으로 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의 적재함에 맞춰서 트럭캠퍼를 설계한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와 같은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의 경우에는 보다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의 트럭캠퍼를 적재할 수 있다. 적재함 크기까지 크다면 최대 크기의 트럭캠퍼도 적재 가능하다. 촬영에 함께한 트럭캠퍼는 랜스의 1172 모델로 랜스 트럭캠퍼 라인업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모델이다. F-350 슈퍼듀티는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트럭캠퍼를 사용할 수 있다.‘레저 천국’ 미국의 스탠다드포드 F-350 슈퍼듀티는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인상은 어떤 차보다도 강렬하게 남았다. 가장 미국적인 차의 진면목과 마주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압도적인 덩치와 대배기량 8기통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강력한 추진력을 비롯하여 헤비듀티급 픽업트럭만이 갖는 독특한 주행 질감을 통해 진정한 ‘대륙적 기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깊은 인상을 받았으면서도 가장 미국적인 자동차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던 지점은 육중한 덩치도, V8도 아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실용성’이다. 바꿔 말하자면, 모든 것이 낭비적으로 보이기만 했던 차의 구석구석이 사실은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태생부터 철저하게 도구로서 태어난, 픽업트럭의 본질에 누구보다도 충실한 차가 바로 F-350 슈퍼듀티다.통상의 SUV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막강한 견인 관련 하드웨어와 지원은 다양한 형태의 레저활동을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아웃도어/레저 시장을 이루고 있는 미국의 스탠다드로 통하고 있는 차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겠다.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http://cafe.naver.com/lancecamper,041-554-2121)으로 문의하면 된다.글. 박병하 기자 / 사진. 김재민 기자픽업트럭의 천국이라 불리는 미국. 픽업트럭은 미국에서 발전한 자동차의 형태로, 머슬카와 함께 미국 자동차 문화를 대표하는 차종이다. 본래는 짐칸의 덮개가 없는 소형의 트럭을 지칭하는 표현이었으나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세그먼트로서 진화해 왔다. 픽업트럭 시장은 미국 자동차 업계의 생명줄과도 같다. 미국계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국 승용차 시장에서 일본계 제조사들에 밀려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력을 유지하는 이유가 바로 줄지 않는 픽업트럭의 판매량 덕분이다. 미국의 픽업트럭은 승용차의 성격과 상용차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 미국의 가정과 일터 양쪽에서 고루 사용되는 차가 바로 픽업트럭이다.그 중에서도 포드자동차(이하 포드)의 ‘F-시리즈’ 픽업트럭은 미국 픽업트럭 시장에서 40년 넘게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제조사인 포드가 자사 매출의 절반이 F-시리즈 픽업트럭에서 나온다고 공언할 정도다. 또한 현재 수요가 조금씩 늘고 있는 국내의 수입 픽업트럭 시장에서도 가장 각광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은 풀사이즈 모델인 F-150과 헤비듀티급 모델인 F-250, F-350, F-450 등으로 구성된다. 헤비듀티급 모델은 ‘슈퍼듀티(Super Duty)’라는 별칭으로 구분한다. 헤비듀티 픽업트럭은 풀사이즈 픽업트럭 보다 윗급에 위치하는 차종으로, 풀사이즈급보다 더 강력한 견인력을 자랑한다. 캠프야에서는 광활한 미 대륙을 누비는 정통 미국식 헤비듀티급 픽업트럭, F-350 슈퍼듀티 XLT 모델을 경험했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8피트 적재함과 사륜구동(4X4), 그리고 복륜 차축이 적용된 모델이다.압도적인 덩치F-350 슈퍼듀티는 외관만으로도 보는 이를 주눅 들게 만든다. 풀사이즈급의 F-150만 해도 그 크기에 압도될 지경인데 슈퍼듀티의 덩치는 그 F-150마저 작아 보이게 만든다. 특히 시승한 F-350 슈퍼듀티 XLT는 8피트 적재함 + 롱 휠베이스 사양으로 길이만 약 6,761mm, 차폭은 약 2,438mm, 높이는 약 2,057mm, 휠베이스는 약 4,470mm에 달한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복륜(Dual Rear Wheel, DRW) 사양으로, 뒷바퀴가 바깥으로 불쑥 튀어 나와 있다. 그리고 이를 덮기 위해 적재함 측면의 휀더도 덩달아 튀어 나와 있어, 가뜩이나 큰 덩치를 더 커보이게 만든다. 번쩍 들어 올려진 차체 때문에 타이어와 휠 아치 사이는 사람의 머리도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게 벌어져 있다. 최저지상고는 약 198mm에 달한다. F-350 슈퍼듀티의 얼굴은 지금의 F-150과 유사한 `ㄷ`자형 헤드램프와 그 사이를 연결하는 굵직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디에이터 그릴 바로 위의 보닛 끝 부분에는 차명인 슈퍼듀티가 음각되어 있다. 그리고 두 줄의 굵직한 크롬 라인의 중앙에 거대한 포드 엠블럼을 붙여 두었다. 포드 엠블럼 하단에는 전방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등화는 대부분 LED로 이루어져 있다.광활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거대한 덩치에 걸맞게 실내 역시 광활하다. 일반적인 승용차나 SUV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감과는 차원이 다르다. 앞좌석과 뒷좌석을 가리지 않는, 통상의 SUV와는 차원이 다른 거주성을 만끽할 수 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거리부터 일반적인 차들과는 다르다. 대시보드 둘레의 디자인은 과거에 비해 한층 세련된 감각을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잘 정돈된 작업실 같은 분위기를 낸다. 슈퍼듀티의 앞좌석 플로어콘솔에는 무려 4구의 컵홀더가 존재한다. 정확히는 2개의 컵홀더와 함께, 컵홀터 형상의 슬라이딩 커버를 이용하여 운전석 측의 수납공간을 컵홀더로 변신시키는 형태다. 하나하나 거대한 사이즈 덕에 패스트푸드점의 대형 음료 용기나 커피전문점의 대용량 커피 4잔도 문제 없다. 이렇게 거대한 컵홀더를 구비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차 자체의 거대한 폭, 그리고 스티어링 컬럼에 장착된 변속레버 덕분이다. 이 외에도 F-350 슈퍼듀티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또한 적재함은 길이가 약 2,491mm, 폭이 약 1,699mm에 달하여 약 2,223리터에 달하는 용량을 지니고 있다. 대형의 적재함 덕분에 테일게이트를 닫은 상태에서도 오프로드용 모터사이클이나 ATV(4륜오토바이)등도 거뜬히 실을 수 있다.V8 엔진의 추진력시승한 F-350 슈퍼듀티는 배기량 6.2리터의 포드 V8 SOHC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포드의 보스(Boss) 계열 엔진으로, 포드의 고성능 픽업트럭인 F-150 SVT 랩터(RAPTOR)에 적용되는 것과 같은 계열의 엔진이다. 이중의 가변 캠 타이밍 기구를 갖춘 이 엔진은 385마력/5,750rpm의 최고출력과 59.4kg.m/3,80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포드의 토크시프트(TorqShift)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구동계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저속 트랜스퍼케이스가 포함된 선택식 사륜구동계가 갖춰져 있다. F-350 슈퍼듀티에 올라, 시동을 거는 순간, V8 엔진의 분출하는 묵직한 소음이 터져 나온다. 물론 그렇다고 실내 전체가 소음에 잡아 먹히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V8 엔진의 맥동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다. 물론 일상적인 운전 환경에서는 충분한 정숙성을 제공한다. 승차감은 일반적인 승용차나 SUV와는 다르다. 승용형 SUV의 야들야들한 승차감과는 다른,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강하다. 차를 운전하면 할수록 승용차라기보다는 상용차의 느낌에 조금 더 가깝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국내의 캡오버형 상용차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캐빈이 휠베이스 내측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안정감 있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다소 거친 맛은 있을지언정, 손끝과 허리로는 안정감을 느끼며 달릴 수 있다. 제법 단단한 느낌을 주는 후륜 서스펜션 설정은 트럭으로서의 쓰임새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가속 페달을 힘껏 밟기 시작하면 V8 엔진이 세차게 으르렁거리며 공차중량만 약 3,673kg에 달하는 육중한 몸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대배기량 V8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막강한 토크 덕분에 거대한 덩치에서는 믿겨지지 않는 힘차고 정력적인 가속을 보여준다. 스로틀 응답성이나 변속기의 체결감 모두 느슨하기 짝이 없지만 막상 엔진이 힘을 쓰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전수가 치솟아 오르며 강력한 추진력을 내어준다. 회전수가 오를수록 격정적으로 울부짖는 포드 V8 엔진의 음색도 일품.회전구간에서는 조금은 몸을 사려야 한다. 워낙 크고, 무겁고, 높기 때문에 일반적인 SUV처럼 몰아 붙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 차의 전반적인 주행 감각은 승용 SUV가 아닌, 상용 화물차에 훨씬 더 가깝다. 또한 휠베이스를 비롯한 구조적 특성 상 최소 회전반경이 크기 때문에 일상적인 운행 환경에서도 U턴이나 회전 구간에서는 승용차를 운전할 때 보다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견인이 본업서두에서 언급하였듯이, 포드 F-350 슈퍼듀티는 미국식 픽업트럭 중에서도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이다.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은 우리나라의 중형 상용차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며 풀사이즈 픽업트럭을 한참 상회하는 적재중량과 무지막지한 견인중량을 자랑한다. 헤비듀티 픽업트럭은 대체로 2,500~3,500lb(약 1,133~1,587kg)의 적재중량을 가지며, 이 급에서부터 뒷바퀴를 복륜으로 선택할 수 있다.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은 북미 대륙의 산업현장을 누비는 전천후 일꾼이다. 풀사이즈와는 격을 달리하는 견인력 덕분에 일반적으로는 상용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승용 용도로도 적지 않은 숫자가 사용된다. 포드 F-350 슈퍼듀티는 트럭이라고 하기에는 우리의 기준에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특히 그 무지막지한 덩치에 비해 3,500파운드(약 1,587.5kg)에 불과한 적재중량은 화물 운송을 중시하는 트럭으로서 심각하게 부족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견인력을 논하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진다. 미국식 픽업트럭은 차량 자체의 적재중량보다 ‘견인’에 중점을 둔 차종이기 때문이다. 이는 소형 상용차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미국 시장의 환경에서 기인한다. 픽업트럭은 일반적인 캡 오버 형태의 상용 트럭에 비해 차량 자체의 적재량은 매우 적지만 높은 견인중량으로 적은 적재량을 상쇄한다.특히 F-350 슈퍼듀티와 같은 헤비듀티급 픽업 트럭은 사양에 따라 10톤에 가까운 화물을 견인할 수 있고 강력한 사륜구동계로 무장하여 온갖 지형에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혹독한 북미 대륙의 각종 산업 현장에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견인력을 중시하는 성향 덕분에 가정용으로는 트레일러부터 요트에 이르는 온갖 종류의 레저용 장비들을 견인할 수 있는 만능 일꾼이 된다. 우리 캠핑에서 만난 F-350 슈퍼듀티는 크루캡 사양에 6.2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사륜구동 시스템과 복륜 뒷바퀴까지 적용된 모델로, 최대 견인중량은 12,100파운드(약 5,488kg)에 달한다. 이는 기본 사양인 3.73의 종감속비가 적용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옵션으로 마련되는 종감속비 4.30의 리어 액슬을 선택하면 견인중량은 15,600파운드(약 7,076kg)까지 늘어난다. 시승한 차량만으로도 고중량으로 유명한 미국제 카라반들 대부분을 견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피트 내외의 크루즈 보트도 견인할 수 있다. 현재의 F-350 슈퍼듀티는 지난 2016년 하반기에 공개되었다. 그리고 세대 교체와 함께 기본적으로 든든했던 하드웨어는 더욱 강력해졌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차체의 뼈대를 이루는 ‘프레임’이다. 13세대 F-350 슈퍼듀티의 프레임은 박스형 빔으로 이루어진 사다리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새 프레임은 고장력강의 사용 비중을 95%까지 늘렸다. 이 덕분에 새로운 슈퍼듀티의 프레임 강성은 12세대 대비 무려 24배나 강화되었다. 이 믿을 수 없는 강성 향상을 직접 증명하기 위해 포드는 슈퍼듀티의 프레임에 총중량 6만 파운드(약 27.2톤) 이상에 달하는 9대의 동급 트럭들을 매다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이토록 강건해진 프레임에 걸맞게 서스펜션과 차축 역시 크게 강화되었다. 프레임 강성이 대폭 향상되면서 견인이나 적재, 노면 충격 등에 더욱 강해져, 한층 믿음직스러워졌다. 차체 역시 한층 가벼우면서도 견고해졌다. 모든 13세대 포드 슈퍼듀티의 차체(Body)는 군용 사양(Military-grade)의 초고강성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기존 강철 차체에 준하는 차체 강성을 확보한 동시에 350파운드(약 158.7kg)의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했다.F-350 슈퍼듀티는 사양에 따라 총 7개의 카메라가 탑재된다. 6개의 카메라는 차체에, 나머지 1개의 카메라는 트레일러에 부착할 수 있게 하여 트레일러를 체결한 이후에도 후방카메라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일러 전용의 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을 별도로 마련하여 더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이 외에도 F-150과 같은 3세대의 포드 싱크(SYNC)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및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된다. 슈퍼듀티의 사각지대 경고시스템은 테일램프에 탑재된 레이더 센서를 통해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할 수 있고 트레일러 견인도 배려되어 있다. 충실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덕분에 통상의 SUV와는 차원이 다른 견인 운행의 편의성을 제공한다.트럭 캠퍼 세계의 표준F-350 슈퍼듀티를 비롯한 포드의 F-시리즈 픽업트럭은 북미 픽업트럭 시장에서 막강한 시장 지배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때문에 F-시리즈 픽업트럭은 RV, 특히 트럭캠퍼 업계에서 ‘표준’으로 통하고 있다. 트럭캠퍼는 트럭의 적재함을 직접 이용해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 최대의 트럭캠퍼 제조사인 랜스(Lance)를 비롯한 북미의 트럭캠퍼 제조사들은 기본적으로 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의 적재함에 맞춰서 트럭캠퍼를 설계한다. 시승한 F-350 슈퍼듀티와 같은 헤비듀티급 픽업트럭의 경우에는 보다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의 트럭캠퍼를 적재할 수 있다. 적재함 크기까지 크다면 최대 크기의 트럭캠퍼도 적재 가능하다. 촬영에 함께한 트럭캠퍼는 랜스의 1172 모델로 랜스 트럭캠퍼 라인업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모델이다. F-350 슈퍼듀티는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트럭캠퍼를 사용할 수 있다.‘레저 천국’ 미국의 스탠다드포드 F-350 슈퍼듀티는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인상은 어떤 차보다도 강렬하게 남았다. 가장 미국적인 차의 진면목과 마주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압도적인 덩치와 대배기량 8기통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강력한 추진력을 비롯하여 헤비듀티급 픽업트럭만이 갖는 독특한 주행 질감을 통해 진정한 ‘대륙적 기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깊은 인상을 받았으면서도 가장 미국적인 자동차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던 지점은 육중한 덩치도, V8도 아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실용성’이다. 바꿔 말하자면, 모든 것이 낭비적으로 보이기만 했던 차의 구석구석이 사실은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태생부터 철저하게 도구로서 태어난, 픽업트럭의 본질에 누구보다도 충실한 차가 바로 F-350 슈퍼듀티다.통상의 SUV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막강한 견인 관련 하드웨어와 지원은 다양한 형태의 레저활동을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아웃도어/레저 시장을 이루고 있는 미국의 스탠다드로 통하고 있는 차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겠다.가격 및 구입은 우리캠핑(http://cafe.naver.com/lancecamper,&nbsp;041-554-2121)으로 문의하면 된다.글. 박병하 기자 / 사진. 김재민 기자

  • SUV는 미국에서부터 발현된 자동차의 갈래 중 하나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s Utility Vehicle)’의 줄임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스포츠’란, 고성능 차량을 지칭하는 표현보다는 등산, 낚시, 캠핑 등의 각종 아웃도어/레저 활동에서의 기능성을 중시하는 차종이라 풀이할 수 있다. SUV는 21세기의 문턱에서부터 세계 각지에서 흥행을 거듭한 이래 현재의 자동차 시장은 그야말로 SUV의 바다를 이루고 있다. 미국이 SUV의 발상지이자 본고장이 된 까닭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존재한다.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에 빛나는소득수준부터 시작해서 가족과의 시간을 중시하는 문화적 배경, 그리고 드넓은 대륙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 환경을 들 수 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미국의 도로환경 역시 SUV의 등장과 발달에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시승하게 된 ‘포드 익스플로러’는 그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SUV 세계의 터줏대감이다. 동시에 2017년 국내 수입SUV 부문 판매 1위에 빛나는 업계의 대표 선수이기도 하다. SUV의 본고장에서 태어난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하며 그 실력을 직접 경험해 봤다. 시승한 익스플로러는 올 해 초에 출시된 2018년형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모델로, 변경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 강화가 이루어졌다. VAT포함 가격은 5,790만원이다. SUV의 풍채가 살아 있는 외모 포드 익스플로러는 지난 2016년을 기해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이 이루어진 바 있다. 그리고 2018년형 익스플로러에 이전의 익스플로러에 비해 좀더 세련된 외모를 갖게 손질을 가했다. 디자인의 변화는 전면부에 집중되어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전체에 가해진 디자인 변화는 익스플로러의 인상을 한층 달리 보이게 한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하단의 공기흡입구까지 확장되어 일체감을 높이고 ‘ㄷ’자 형상을 이루고 있었던 안개등과 범퍼 에어벤트는 ‘ㄱ’자 형상으로 바뀌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하단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에는 굵직한 크롬장식이 더해졌다. 기존에 비해 화려함을 더하면서도 SUV다운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 측면의 형상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전/후방 범퍼에 추가된 크롬 장식이 차명이 음각된 측면 크롬장식과 이어지고 있는 느낌을 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휠이적용되었다는 점에서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A필러와D필러를 블랙 페인팅으로 처리하여 연출되는플로팅 루프 스타일은 데뷔한 지 7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선한 느낌을 준다. 뒷모습 또한 기존과 큰 차이는 없지만 범퍼 양측면에 크롬장식을 추가하고 후방 스키드플레이트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이루어진 또 한번의 디자인 변화로 인해 익스플로러는 한층 SUV다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승용 세단이나 소형 크로스오버 등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중후하고 당당한 SUV만의 멋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미대륙의 원대함과 미국식 실용주의가 공존하는 공간 SUV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공간’이다. 공간은 많은 소비자들이 일반 승용차 대신 SUV를 구매하는 요인 중 하나다. 따라서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은 SUV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체로 상품성을 인정 받기 힘들다. 하지만 포드 익스플로러는 그 ‘공간’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익스플로러의 실내 공간은 차의 고향인 미국의 원대함을 품은 듯 광활하고 시원스러운 체감 공간을 지니고 있다. 특히 대시보드가 앞 도어패널까지 이어지며 탑승객을 완만하게 감싸는 랩어라운드(Wrap Around) 스타일이 강조된 인테리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익스플로러의 실내공간은 1열과 2열 좌석이 중심이 된다. 1열 좌석은 동급 차종에 비해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를 약간 좁혀서 좌석과 도어 패널과의 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했다. 이 때문에 동급 차종과 유사한 수준의 전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감 공간은 한층 넓게 느껴진다. 머리 위 공간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시야에 대한 배려도 잘 된 편이기 때문에 전방위적으로 시원스러운 느낌을 받는다. 시승 차량을 기준으로 앞좌석은 각 8방향의 전동 조절기능, 4방향의 요추 받침, 열선 기능, 통풍기능, 그리고 멀티 컨투어 마사지 기능까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착좌감을 지니고 있어 장시간 운행에 큰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 2열 좌석은 익스플로러의 공간 설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다. SUV의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지는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은 물론, 전후 슬라이딩도 가능하다. 조절이 가능한 2열 좌석은 탑승객의 거주성을 극대화하거나 짐 공간을 더 늘리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2열 좌석 공간을 최대로 확보하면 건장한 성인 남성도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SUV에서 보기 드문 B필러의 손잡이 덕분에승하차 편의성도 우수하다. 익스플로러의 3열좌석은 더블폴딩이 가능한 2열 좌석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2개의 독립식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색 갖추기에 가까운 통상의 SUV용 3열좌석과는 달리, 비교적 양호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공간은 체구가 작은 여성이나 어린이들에게는 충분한 수준으로 확보했다. 익스플로러의 3열 좌석은 완전전동식으로 접거나 펼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다. 3열좌석은 등받이만 접을 수도 있지만 최근의 미니밴들처럼 바닥으로 매립(Stow)시킬 수도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덕분에 트렁크의 공간 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지니고 있다. 버튼 하나로 접을 수도, 펼 수도 있으며, 심지어는 좌우 좌석을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은 3열 좌석을 전개한 상태에서조차 통상의 승용차를 뛰어 넘는 594리터에 달한다. 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1,243리터, 2/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총 2,313리터에 달하는 광대한 공간이 탄생한다. 이 덕분에 짐이 필연적으로 많아지는 캠핑 등,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유용하다. 3열좌석을 접으면 4인 가족용의 캠핑 짐 정도는 여유만만하게 소화해 낼 정도. 익스플로러의 공간 설계는 미 대륙의 원대함과 더불어, 미국식의 실용주의가 공존하고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한 넉넉한 편의사양 국내에서는 미국 자동차의 편의사양이 대체로 빈약하다는 인식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적어도 익스플로러 앞에서는 그저 편견일 뿐이다. 익스플로러는 동급 최다 수준의 편의사양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양하게 마련된 수납 공간 역시 만족도를 높여준다. 익스플로러의 스티어링 휠은 3스포크 스타일로, 기존과 동일하다. 스티어링 휠에는 열선 기능은 물론,스무 개가 넘는 버튼들이 좌우 스포크에 빼곡히 배치되어 있다. 상단의 상하좌우 및 확인 버튼은 계기반 양쪽을 제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하단 좌측은 능동형 정속주행장치, 하단 우측은 전화 및 오디오 조작에 사용된다. 계기반은 중앙의 속도계를 중심으로 좌우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이루어져있다. 익스플로러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포드 SYNC의 최신 버전인 SYNC 3로, 향상된 사용 환경은 물론 한국어 음성인식,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까지 지원한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2018년형 모델을 기준으로 SK의 T맵을 지원한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이는 미러링 기술을 이용하여 T맵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먼저 적용되고 있으며 추후에 iOS 버전도 공개될 계획이다. 오디오는 소니(SONY)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등의 효과가 적용된 총 390W 출력의 시스템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2열좌석 측에도 준수한 편의장비들이 마련되어 있다. 상부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시작으로 상부에 설치된전용 에어벤트, 뒷좌석을 위한 공조장치 제어 패널, 2개의 USB 포트, 그리고 230V 전원 단자 등이 마련되어 있다. 2개의 USB 포트 덕분에 스마트폰 사용자는 케이블만 있다면 별도의 12V용 충전기 없이도 충전이 가능하며 230V 전원 단자는 캠핑용 냉장고 등의 장비를 활용하기에 편리하다. 수납 공간도 충실하게 구비되어 있다. 플로어 콘솔의 SYNC 엠블럼을 살짝 누르면 휴대전화를 비롯한 주머니 속 잡다한 물건들을 모두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그리고 운전석 팔걸이 를 들어 올리면 깊숙하게 설계된 수납 공간이 등장한다. 컵홀더는 1열좌석에 2개, 2열좌석에 총 4개, 그리고 3열좌석 좌/우측에 각각 1개씩 설계되어 있다. 직경이 크고 깊이도깊게 설계된 컴홀더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 전문점의 빅사이즈 컵도 충분히 수납 가능하다. 여기에 2열좌석을 위한 특별한 장비가 하나 더 숨어 있다. 바로, 포드의 ‘에어백 내장형 안전벨트’다. 에어백 내장형 안전벨트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익스플로러에만 적용되는 사양이다. 충돌 사고시 안전벨트에서 팽창하여 뒷좌석 탑승자의 흉부를 보호한다. 이 외에도 익스플로러에는 이를 필두로 다양한 안전장비들을 만재하여 탑승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작지만 강한 2.3 에코부스트 엔진 포드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직렬 4기통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과 셀렉트 시프트 6단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다. 최고출력 274마력/5,500rpm, 최대토크 41.5kg.m/2,500rpm의 성능을 내는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동사의 스포츠 쿠페인 머스탱에도 사용되는 엔진이다. 동력은 포드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타고 네 바퀴에 모두 전달된다. 익스플로러의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은 수치 상으로만 보았을 때는 차체에 비해 지나치게 작은 엔진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그리 만만한 엔진이 아니다. 이 엔진은 동사의 스포츠 쿠페, ‘머스탱’에도 사용되는 엔진이다. 다만 차량의 성격을 감안하여 머스탱의 2.3 에코부스트 엔진과는 조금 다른 설정을 취하고 있을 뿐이다.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의 운전대를 잡고 가속페달을 힘차게 밟는 순간, 숫자에서 기인한 의구심이 씻겨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이 상식으로 자리 잡은 지금, 엔진의 배기량은 크게 중요치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재확인하게 된다. 익스플로러에 실린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결코 힘이 부족하지 않다. 특히 중~저회전 영역에서는 터보 엔진의 특유의 푸짐한 토크가 힘차게 추진력을 더한다. 변속기는 예나 지금이나 여유를 부린다. 급하게 가속을 시도해도 와중에도 불필요한 긴장감이나 울컥임 없이 부드럽고 묵직하게 속도를 올려 나간다.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의 충실한 성능은 후술할 우수한 견인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 조용하고 편안한 여행 동반자 포드 익스플로러는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는 SUV다. 여기에 익스플로러는 외부 소음의 유입 또한 착실하게 억제되어 있다. 가솔린 SUV의 정숙함은 디젤 SUV로는 흉내 낼 수 없는 특성이기도 하다. 회전수를 꽤나 크게 높여도 차내는 대화가 가능하며, 고속 주행 중에도 차내는 정숙함을 유지한다. 우수한 정숙성과 함께 익스플로러의 만족감을 끌어 올려주는 요소는 바로 승차감이다.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감각의 승차감은 장시간 주행에도 피로가 적고 탑승객들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 쾌적한 승차감의 이면에는 탄탄한 차체 구조와 함께 전/후륜에 모두 독립식 서스펜션을 채용한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인다. 카라반 견인의 실력자 서두에서 언급하였듯이 미국은 다양한 형태의 레저활동이 발달해 있다. 그리고 미국은 카라반, 모터홈, 다양한 종류의 트레일러 등의 각종 RV와 관련 산업이 가장 발달되어 있는 국가이다. 이러한 활동에 사용되는 대다수의 캠핑 혹은 레저용 장비들은 견인차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미국의 SUV나 픽업트럭 시장에서는 견인중량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을 가진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SUV 중 하나가 바로 익스플로러다. 이에 걸맞게 미국 시장에서는 견인장치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개인이 별도로 장착해서 카라반이나 수납 트레일러 등을 견인할 수 있다.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익스플로러는 2,195kg의 공차중량을 지닌다. 작은 심장임에도 튼실한 동력성능과 함께 포드의 지능형 상시사륜구동 시스템까지 적용되어 있어, 별도의 견인장치장착 시 공차중량 1,000kg을 웃도는 중형급 카라반도 견인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서 판매 중인 유럽산 카라반 대부분을 견인이 가능하다. 3.5리터 모델을 선택하면 더 강력한 견인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의 카라반은 독일 데스랩스(Dethleffs)社의 C’go 모델로, 내부 길이가 5m 정도인 중형급 카라반이다.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모델의 힘이라면 부족함 없이 견인 할 수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돕는 스마트한 조력자들 포드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익스플로러에는 지형관리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 이하 TMS)이 포함된 포드의 최신 인텔리전트 4WD(Intelligent 4-Wheel-Drive)와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 그리고 2018년형부터 새롭게 도입된 포드 세이프&스마트 패키지(Safe & Smart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포드 인텔리전트 AWD는 주행 중 0.016초마다 노면 상태를 감지한다. 이렇게 매 초당 수 백 개씩 입력되는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구동력을 전/후륜으로 배분한다. 인텔리전트 4WD와 연계하여 작동하는 TMS는 노면의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제어하는 전자식의 지형 감응 시스템이다. 모드는 일반, 진흙, 눈, 모래의 4종이 준비되어, 다양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각 모드를 선택하면 엔진의 토크와 연료공급 등을 전자적으로 제어하여 각각의 상황에서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내리막 주행 보조장치(Hill Descent Control)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이 모드를 사용하는 동안 운전자는 오프로드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익스플로러에 탑재된 어드밴스트랙은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에 해당하는 RSC와 코너 진입 중 전복을 방지하는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을 포함한다. RSC는 각 바퀴별로 제동력과 엔진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하여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커브 컨트롤은 코너 진입 속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차량이 스스로 속도를 낮춤으로써 지나친 진입속도에 따른 차체 전복을 사전에 방지한다. 2018년형 익스플로러부터 새롭게 도입된 포드 세이프&스마트 패키지는 날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능동 안전장비들로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사각지대 보조 장비(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그리고 선행 차량과의 간격을 유지하고 충돌 위험을 경고해 주는 능동형 정속 주행장치 등으로 구성된다. SUV의 본산지에서 찾아 온 실력자 SUV의 본고장, 미국에서 찾아 온 포드 익스플로러는 SUV로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차종이다. SUV의 멋이 살아 있는 외관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설계, 그리고 배기량에 비해 우수한 파워트레인 성능과 견인력에 이르기까지 SUV로서 버릴 것이 없는 차다. 그리고 2018년형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맞이한 익스플로러는 그 매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2018년형으로 거듭난 포드 익스플로러는 SUV가 가져야 할 미덕과 가치를 빠짐 없이 갖춘, SUV다운 SUV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본고장의 터줏대감이 가진 실력을 통해, 올 해에도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선택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UV는 미국에서부터 발현된 자동차의 갈래 중 하나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s Utility Vehicle)’의 줄임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스포츠’란, 고성능 차량을 지칭하는 표현보다는 등산, 낚시, 캠핑 등의 각종 아웃도어/레저 활동에서의 기능성을 중시하는 차종이라 풀이할 수 있다. SUV는 21세기의 문턱에서부터 세계 각지에서 흥행을 거듭한 이래 현재의 자동차 시장은 그야말로 SUV의 바다를 이루고 있다. &nbsp; &nbsp; 미국이 SUV의 발상지이자 본고장이 된 까닭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존재한다.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에 빛나는&nbsp;소득수준부터 시작해서 가족과의 시간을 중시하는 문화적 배경, 그리고 드넓은 대륙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 환경을 들 수 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미국의 도로환경 역시 SUV의 등장과 발달에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번에 시승하게 된 ‘포드 익스플로러’는 그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SUV 세계의 터줏대감이다. 동시에 2017년 국내 수입SUV 부문 판매 1위에 빛나는 업계의 대표 선수이기도 하다. SUV의 본고장에서 태어난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하며 그 실력을 직접 경험해 봤다. 시승한 익스플로러는 올 해 초에 출시된 2018년형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모델로, 변경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 강화가 이루어졌다. VAT포함 가격은 5,790만원이다. SUV의 풍채가 살아 있는 외모 포드 익스플로러는 지난 2016년을 기해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이 이루어진 바 있다. 그리고 2018년형 익스플로러에 이전의 익스플로러에 비해 좀더 세련된 외모를 갖게 손질을 가했다. &nbsp; &nbsp; 디자인의 변화는 전면부에 집중되어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전체에 가해진 디자인 변화는 익스플로러의 인상을 한층 달리 보이게 한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하단의 공기흡입구까지 확장되어 일체감을 높이고 ‘ㄷ’자 형상을 이루고 있었던 안개등과 범퍼 에어벤트는 ‘ㄱ’자 형상으로 바뀌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하단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에는 굵직한 크롬장식이 더해졌다. 기존에 비해 화려함을 더하면서도 SUV다운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 &nbsp; &nbsp; 측면의 형상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전/후방 범퍼에 추가된 크롬 장식이 차명이 음각된 측면 크롬장식과 이어지고 있는 느낌을 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휠이&nbsp;적용되었다는 점에서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A필러와D필러를 블랙 페인팅으로 처리하여 연출되는&nbsp;플로팅 루프 스타일은 데뷔한 지 7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선한 느낌을 준다. &nbsp; &nbsp; &nbsp; 뒷모습 또한 기존과 큰 차이는 없지만 범퍼 양측면에 크롬장식을 추가하고 후방 스키드플레이트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이루어진 또 한번의 디자인 변화로 인해 익스플로러는 한층 SUV다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승용 세단이나 소형 크로스오버 등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중후하고 당당한 SUV만의 멋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미대륙의 원대함과 미국식 실용주의가 공존하는 공간 &nbsp; SUV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공간’이다. 공간은 많은 소비자들이 일반 승용차 대신 SUV를 구매하는 요인 중 하나다. 따라서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은 SUV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체로 상품성을 인정 받기 힘들다. 하지만 포드 익스플로러는 그 ‘공간’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nbsp; &nbsp; &nbsp; 익스플로러의 실내 공간은 차의 고향인 미국의 원대함을 품은 듯 광활하고 시원스러운 체감 공간을 지니고 있다. 특히 대시보드가 앞 도어패널까지 이어지며 탑승객을 완만하게 감싸는 랩어라운드(Wrap Around) 스타일이 강조된 인테리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nbsp; &nbsp; 익스플로러의 실내공간은 1열과 2열 좌석이 중심이 된다. 1열 좌석은 동급 차종에 비해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를 약간 좁혀서 좌석과 도어 패널과의 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했다. 이 때문에 동급 차종과 유사한 수준의 전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감 공간은 한층 넓게 느껴진다. 머리 위 공간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시야에 대한 배려도 잘 된 편이기 때문에 전방위적으로 시원스러운 느낌을 받는다. 시승 차량을 기준으로 앞좌석은 각 8방향의 전동 조절&nbsp;기능, 4방향의 요추 받침, 열선 기능, 통풍기능, 그리고 멀티 컨투어 마사지 기능까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착좌감을 지니고 있어 장시간 운행에 큰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 &nbsp; &nbsp; &nbsp; 2열 좌석은 익스플로러의 공간 설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다. SUV의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지는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은 물론, 전후 슬라이딩도 가능하다. 조절이 가능한 2열 좌석은 탑승객의 거주성을 극대화하거나 짐 공간을 더 늘리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2열 좌석 공간을 최대로 확보하면 건장한 성인 남성도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SUV에서 보기 드문 B필러의 손잡이 덕분에&nbsp;승하차 편의성도 우수하다. &nbsp; &nbsp; &nbsp; 익스플로러의 3열좌석은 더블폴딩이 가능한 2열 좌석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2개의 독립식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색 갖추기에 가까운 통상의 SUV용 3열좌석과는 달리, 비교적 양호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공간은 체구가 작은 여성이나 어린이들에게는 충분한 수준으로 확보했다. 익스플로러의 3열 좌석은 완전전동식으로 접거나 펼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다. 3열좌석은 등받이만 접을 수도 있지만 최근의 미니밴들처럼 바닥으로 매립(Stow)시킬 수도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이 덕분에 트렁크의 공간 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지니고 있다. 버튼 하나로 접을 수도, 펼 수도 있으며, 심지어는 좌우 좌석을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은 3열 좌석을 전개한 상태에서조차 통상의 승용차를 뛰어 넘는 594리터에 달한다. 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1,243리터, 2/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총 2,313리터에 달하는 광대한 공간이 탄생한다. 이 덕분에 짐이 필연적으로 많아지는 캠핑 등,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유용하다. 3열좌석을 접으면 4인 가족용의 캠핑 짐 정도는 여유만만하게 소화해 낼 정도. 익스플로러의 공간 설계는 미 대륙의 원대함과 더불어, 미국식의 실용주의가 공존하고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한 넉넉한 편의사양 국내에서는 미국 자동차의 편의사양이 대체로 빈약하다는 인식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적어도 익스플로러 앞에서는 그저 편견일 뿐이다. 익스플로러는 동급 최다 수준의 편의사양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양하게 마련된 수납 공간 역시 만족도를 높여준다. &nbsp; &nbsp; &nbsp; 익스플로러의 스티어링 휠은 3스포크 스타일로, 기존과 동일하다. 스티어링 휠에는 열선 기능은 물론,스무 개가 넘는 버튼들이 좌우 스포크에 빼곡히 배치되어 있다. 상단의 상하좌우 및 확인 버튼은 계기반 양쪽을 제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하단 좌측은 능동형 정속주행장치, 하단 우측은 전화 및 오디오 조작에 사용된다. 계기반은 중앙의 속도계를 중심으로 좌우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이루어져있다. 익스플로러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포드 SYNC의 최신 버전인 SYNC 3로, 향상된 사용 환경은 물론 한국어 음성인식,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까지 지원한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2018년형 모델을 기준으로 SK의 T맵을 지원한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이는 미러링 기술을 이용하여 T맵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먼저 적용되고 있으며 추후에 iOS 버전도 공개될 계획이다. 오디오는 소니(SONY)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등의 효과가 적용된 총 390W 출력의 시스템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nbsp; &nbsp; 2열좌석 측에도 준수한 편의장비들이 마련되어 있다. 상부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시작으로 상부에 설치된&nbsp;전용 에어벤트, 뒷좌석을 위한 공조장치 제어 패널, 2개의 USB 포트, 그리고 230V 전원 단자 등이 마련되어 있다. 2개의 USB 포트 덕분에 스마트폰 사용자는 케이블만 있다면 별도의 12V용 충전기 없이도 충전이 가능하며 230V 전원 단자는 캠핑용 냉장고 등의 장비를 활용하기에 편리하다. &nbsp; &nbsp; &nbsp; 수납 공간도 충실하게 구비되어 있다. 플로어 콘솔의 SYNC 엠블럼을 살짝 누르면 휴대전화를 비롯한 주머니 속 잡다한 물건들을 모두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그리고 운전석 팔걸이 를 들어 올리면 깊숙하게 설계된 수납 공간이 등장한다. 컵홀더는 1열좌석에 2개, 2열좌석에 총 4개, 그리고 3열좌석 좌/우측에 각각 1개씩 설계되어 있다. 직경이 크고 깊이도&nbsp;깊게 설계된 컴홀더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 전문점의 빅사이즈 컵도 충분히 수납 가능하다. &nbsp; &nbsp; &nbsp; 여기에 2열좌석을 위한 특별한 장비가 하나 더 숨어 있다. 바로, 포드의 ‘에어백 내장형 안전벨트’다. 에어백 내장형 안전벨트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익스플로러에만 적용되는 사양이다. 충돌 사고시 안전벨트에서 팽창하여 뒷좌석 탑승자의 흉부를 보호한다. 이 외에도 익스플로러에는 이를 필두로 다양한 안전장비들을 만재하여 탑승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작지만 강한 2.3 에코부스트 엔진 포드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직렬 4기통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과 셀렉트 시프트 6단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다. 최고출력 274마력/5,500rpm, 최대토크 41.5kg.m/2,500rpm의 성능을 내는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동사의 스포츠 쿠페인 머스탱에도 사용되는 엔진이다. 동력은 포드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타고 네 바퀴에 모두 전달된다. &nbsp; &nbsp; 익스플로러의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은 수치 상으로만 보았을 때는 차체에 비해 지나치게 작은 엔진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그리 만만한 엔진이 아니다. 이 엔진은 동사의 스포츠 쿠페, ‘머스탱’에도 사용되는 엔진이다. 다만 차량의 성격을 감안하여 머스탱의 2.3 에코부스트 엔진과는 조금 다른 설정을 취하고 있을 뿐이다. &nbsp; &nbsp; &nbsp;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의 운전대를 잡고 가속페달을 힘차게 밟는 순간, 숫자에서 기인한 의구심이 씻겨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이 상식으로 자리 잡은 지금, 엔진의 배기량은 크게 중요치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재확인하게 된다. 익스플로러에 실린 2.3 에코부스트 엔진은 결코 힘이 부족하지 않다. 특히 중~저회전 영역에서는 터보 엔진의 특유의 푸짐한 토크가 힘차게 추진력을 더한다. 변속기는 예나 지금이나 여유를 부린다. 급하게 가속을 시도해도 와중에도 불필요한 긴장감이나 울컥임 없이 부드럽고 묵직하게 속도를 올려 나간다.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의 충실한 성능은 후술할 우수한 견인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 조용하고 편안한 여행 동반자 포드 익스플로러는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는 SUV다. 여기에 익스플로러는 외부 소음의 유입 또한 착실하게 억제되어 있다. 가솔린 SUV의 정숙함은 디젤 SUV로는 흉내 낼 수 없는 특성이기도 하다. 회전수를 꽤나 크게 높여도 차내는 대화가 가능하며, 고속 주행 중에도 차내는 정숙함을 유지한다. 우수한 정숙성과 함께 익스플로러의 만족감을 끌어 올려주는 요소는 바로 승차감이다.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감각의 승차감은 장시간 주행에도 피로가 적고 탑승객들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 쾌적한 승차감의 이면에는 탄탄한 차체 구조와 함께 전/후륜에 모두 독립식 서스펜션을 채용한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인다. 카라반 견인의 실력자 서두에서 언급하였듯이 미국은 다양한 형태의 레저활동이 발달해 있다. 그리고 미국은 카라반, 모터홈, 다양한 종류의 트레일러 등의 각종 RV와 관련 산업이 가장 발달되어 있는 국가이다. 이러한 활동에 사용되는 대다수의 캠핑 혹은 레저용 장비들은 견인차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미국의 SUV나 픽업트럭 시장에서는 견인중량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을 가진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SUV 중 하나가 바로 익스플로러다. 이에 걸맞게 미국 시장에서는 견인장치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개인이 별도로 장착해서 카라반이나 수납 트레일러 등을 견인할 수 있다. &nbsp;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익스플로러는 2,195kg의 공차중량을 지닌다. 작은 심장임에도 튼실한 동력성능과 함께 포드의 지능형 상시사륜구동 시스템까지 적용되어 있어, 별도의 견인장치&nbsp;장착 시 공차중량 1,000kg을 웃도는 중형급 카라반도 견인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서 판매 중인 유럽산 카라반 대부분을 견인이 가능하다. 3.5리터 모델을 선택하면 더 강력한 견인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의 카라반은 독일 데스랩스(Dethleffs)社의 C’go 모델로, 내부 길이가 5m 정도인 중형급 카라반이다.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모델의 힘이라면 부족함 없이 견인 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돕는 스마트한 조력자들 포드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익스플로러에는 지형관리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 이하 TMS)이 포함된 포드의 최신 인텔리전트 4WD(Intelligent 4-Wheel-Drive)와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 그리고 2018년형부터 새롭게 도입된 포드 세이프&amp;스마트 패키지(Safe &amp; Smart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nbsp; &nbsp; 포드 인텔리전트 AWD는 주행 중 0.016초마다 노면 상태를 감지한다. 이렇게 매 초당 수 백 개씩 입력되는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구동력을 전/후륜으로 배분한다. 인텔리전트 4WD와 연계하여 작동하는 TMS는 노면의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제어하는 전자식의 지형 감응 시스템이다. 모드는 일반, 진흙, 눈, 모래의 4종이 준비되어, 다양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각 모드를 선택하면 엔진의 토크와 연료공급 등을 전자적으로 제어하여 각각의 상황에서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내리막 주행 보조장치(Hill Descent Control)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이 모드를 사용하는 동안 운전자는 오프로드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익스플로러에 탑재된 어드밴스트랙은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에 해당하는 RSC와 코너 진입 중 전복을 방지하는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을 포함한다. RSC는 각 바퀴별로 제동력과 엔진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하여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커브 컨트롤은 코너 진입 속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차량이 스스로 속도를 낮춤으로써 지나친 진입속도에 따른 차체 전복을 사전에 방지한다. &nbsp; &nbsp; 2018년형 익스플로러부터 새롭게 도입된 포드 세이프&amp;스마트 패키지는 날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능동 안전장비들로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사각지대 보조 장비(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그리고 선행 차량과의 간격을 유지하고 충돌 위험을 경고해 주는 능동형 정속 주행장치 등으로 구성된다. SUV의 본산지에서 찾아 온 실력자 SUV의 본고장, 미국에서 찾아 온 포드 익스플로러는 SUV로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차종이다. SUV의 멋이 살아 있는 외관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설계, 그리고 배기량에 비해 우수한 파워트레인 성능과 견인력에 이르기까지 SUV로서 버릴 것이 없는 차다. 그리고 2018년형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맞이한 익스플로러는 그 매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nbsp; &nbsp; 2018년형으로 거듭난 포드 익스플로러는 SUV가 가져야 할 미덕과 가치를 빠짐 없이 갖춘, SUV다운 SUV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본고장의 터줏대감이 가진 실력을 통해, 올 해에도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선택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nbsp;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모험과 도전을 추구하는 랜드로버의 브랜드 정신을 상징하는 차 중 하나다. 그러면서도 랜드로버가 가진 ‘사륜구동 전문가’의 면모와 일상과 여행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실용성을 양립하여 1989년 초대 모델의 등장 이래 150만대 이상이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지난 2017년, 시리즈의 5번째에 해당하는 신모델이 등장했다. 국내에는 지난 해 하반기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를 통해 정식으로 시판을 개시했다. 디스커버리는 시리즈 5번째 모델로, ‘가장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를 표방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 뼈대부터 송두리째 바뀐 디스커버리를 직접 경험하며, 디스커버리가 가진 SUV로서의 실력을 확인한다. 시승한 디스커버리는 라인업 최상위 트림인 ‘TD6 HSE 럭셔리’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억950만원이다. 전통과의 단절과 계승이 공존하는 외관 디자인 디스커버리는 초대 모델부터 4세대 모델까지 각지고 직선적인 스타일을 고수해 왔다. 그러나 지금의 디스커버리는 시리즈 내내 이어진 전통의 디자인 언어를 과감하게 벗어 던졌다. 외관 디자인을 풀어내는 방식부터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선대와는 전혀 다른, 매끈한 유선형 차체로 디자인되었다. 이러한 디자인의 변화를 통해 5세대 디스커버리는 선대에 비해 40mm 낮아진 전고와 더불어 0.33Cd에 불과한, 시리즈 최저 수준의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한다. 날렵하고 매끈하게 다듬어진 외관 덕분에 전통적인 SUV가 아닌, 도심형 크로스오버에 더 가까운 인상을 준다. 전장 X 전폭 X 전고는 각각 4,970mm X 2,000mm X 1,850mm로, 경쟁상대로 겨냥한 BMW X5나 메르세데스-벤츠의 GLE, 볼보 XC90 등에 근접할 정도로 덩치가 커졌다. 하지만 디테일에서는 선대 디스커버리의 스타일링 요소들을 곳곳에 새겨 넣었다. 디자인 언어가 송두리째 바뀐 가운데서도 혈통을 계승하고 있음을 내세우고 있다. 그것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2열좌석과 3열좌석 사이의 계단형 루프다. 이 계단형 루프는 초대 모델부터 시리즈 내내 이어지고 있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부분은 비대칭형으로 디자인된 테일게이트다. 좌우로 길어진 테일램프 때문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후방 번호판이 왼쪽에 치우쳐서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비대칭형 테일게이트 디자인은 스페어 타이어를 테일게이트에 달았던 정통 오프로더 시절부터 내려오는 전통의 계승으로 볼 수 있다. 테일게이트는 기존의 상하 2개로 나뉘어진 클램 셸(Clam Shell) 테일게이트가 아닌, 전형적인 일체형 해치도어로 변경되었다. 캠핑으로의 여정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실내 디스커버리의 도어를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탑승자를 맞는다. 수평으로 곧게 뻗은 대시보드와 그 중앙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는 센터 페시아와 플로어 콘솔 등에서는 선대 모델들과의 접점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치장하는 방법론에서는 훨씬 세련되고 현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소재의 고급화 또한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대시보드에는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을 두르는 한 편, 실내 곳곳에 메탈 및 우드 장식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4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 휠은 랜드로버 엠블럼 대신 디스커버리의 차명을 새긴 엠블럼을 새로 달았다. 림 굵기가 약간 가늘어서 손이 작은 사람에게도 손에 쏙 들어 오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계기반은 하나의 디스플레이 패널로 이루어져 있다. 계기반은 운전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변경할 수 있다. 변속기의 조작은 플로어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식 설렉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 아래로는 지형 감응 시스템인 터레인 리스폰스 다이얼과 에어서스펜션 조작부 등이 자리한다. 센터페시아 중앙에는 최신의 인컨트롤 터치프로가 설치되어 있다. 디스커버리 전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인컨트롤 터치프로는 좌우로 넓어진 디스플레이와 개선된 UI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여기에 랜드로버 영국 본사와 협조하여 랜드로버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랜드로버용 티맵 서비스와 지능형 음악 서비스를 새로이 적용했다. 오디오는 메리디안의 사운드 시스템을 사용한다. 1열과 2열좌석에 USB 3.0 포트가 각각 2개씩 마련된 점도 눈에 띈다. USB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은 차내의 하드디스크로 복사해 넣을 수도 있다. 또한 HDMI 포트가 앞좌석 방향에 1개, 뒷좌석 방향에 2개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재치 있는 수납공간과 기능들로 채운 점도 인상적이다. 플로어 콘솔 우측에 자리한 컵홀더는 중간에 적당한 두께의 홈을 파서 스마트폰을 꽂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센터콘솔 박스는 355ml 캔 4개, 혹은 255ml 캔 5개를 수납할 수 있는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다. 조수석 측에는 독특한 방식의 쇼핑백 홀더가 마련되어 있다. 구조 상 바깥쪽으로 돌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무릎에 걸리지 않는다. 2열좌석에는 상기한 USB 3.0 포트 외에도 스마트 기기의 충전을 위한 5V USB 전원이 좌우에 1개씩 배치되어 있다. 이 외에도 3열좌석 양측에는 덮개가 설치된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고급스러워진 질감과 재치 있는 기능 및 수납공간, 그리고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무장한 디스커버리는 캠핑을 위한 여정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캠핑에서 빛을 발하는 유연하고 실용적인 공간 디스커버리의 앞좌석은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안락한 착좌감과 더불어 몸을 든든하게 지지해 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앞좌석은 8방향의 전동조절 기능과 함께, 전동식 4방향 요추 받침, 그리고 사이드 볼스터 조절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좌석 내측에 별도의 조절식 팔걸이까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3단계로 조절되는 열선 및 통풍기능까지 마련되어 있다. 2열 좌석은 벤치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통상 2인 승차를 상정하여 4:2:4의 비율에 가깝게 설계되는 일반적인 2열 좌석들과는 달리, 3:3:3에 조금 더 가까운 비율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3인 승차를 고려한 설계지만 그렇다고 좌/우측의 크기를 줄여 좌석의 질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 2열좌석은 우수한 착석감과 더불어 등받이의 각도 조절은 물론, 전후 거리 조절까지 가능하다. 실내공간은 성인 남성에게도 여유로운 거주성을 제공한다. 등받이 각도는 전동식으로 조절된다. 디스커버리의 3열 좌석은 좌우 독립식 2인승 좌석이며 착좌감도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은 공간 설계다. 전통의 계단식 루프를 통해 머리 공간을 확보하는 한 편, 시트 포지션을 2열 좌석보다 더 높게 설정하여 다리 공간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2열 좌석의 전후 거리 조절 기능을 활용하면 의외로 현실적인 7인승을 구현할 수 있다. 수많은 7인승 SUV들이 3열 좌석을 기껏해야 임시방편 내지는 명목 상의 수준으로 취급하는 것과는 다소 차별화되는 부분. 그리고 이 3열 좌석 공간의 확보 노력은 전작들부터 꾸준히 전해 내려오고 있는 디스커버리의 전통이기도 하다. 공간에 대한 랜드로버의 남다른 접근법이 드러나는 점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트렁크다. 3열좌석을 모두 전개한 상태에서는 수트 케이스 정도나 수납 가능한 공간 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3열 좌석을 접는 순간 길고, 넓고, 높은 트렁크 공간이 조성된다. 상기한 3열 좌석 주변의 넉넉한 공간 설계 덕분이다. 3열 좌석을 접었을 때의 바닥 길이는 1,119mm, 너비는 1,411mm, 높이는 989mm에 이른다. 이 상태에서의 적재 용량은 1,137리터에 달한다. 2열 좌석까지 모두 접으면 총 2,406리터의 공간이 조성된다. 여기에 트렁크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장비들이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그 중 하나가 트렁크 공간에 설치된 별도의 내부 테일게이트다. 5세대 디스커버리는 3세대와 4세대 모델에 적용된 클램 셸 타입의 테일게이트가 사라지고 통상적인 해치도어형 테일게이트로 바뀌었다. 하지만 클램 셸 테일게이트가 갖는 이점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랜드로버는 디스커버리의 트렁크 공간에 별도의 내부 테일게이트를 설치했다. 이러한 방식의 내부 테일게이트는 업계 최초의 사례로, 짐을 부리기 쉽게 해주는 것은 물론 트렁크 내의 짐이 쏟아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격벽의 기능까지 수행한다. 내부 테일게이트는 최대 300kg의 수직 하중을 지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시승차인 3.0 HSE 럭셔리의 경우에는 2열 이후의 모든 좌석을 전동으로 접을 수 있다. 트렁크룸 좌측에 붙어 있는 버튼 하나로 모든 좌석을 간단하게 접을 수 있기에 더욱 편리하다. 그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에어서스펜션을 통해 차체 후방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도 있다. 넉넉함과 유연함을 겸비한 디스커버리의 공간 설계는 짐이 많아지기 마련인 캠핑과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그 빛을 발한다. 세계에서 증명된 견인차 세계의 실력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국내는 물론, 카라반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견인차 세계의 실력자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2007년부터 시작된 영국의 RV전문지 프랙티컬 카라반(Practical Caravan)과 왓 카?(What Car?), 그리고 영국 최대의 RV 관련 기업인 스위프트 그룹(Swift Group) 등이 주관하는 토우 카 어워드(Tow Car Awards)에서 지난 10년간 무려 9번이나 올해의 견인차(Tow Car Of The Year)에 오른 바 있다. 이 9회의 수상 실적에는 현행의 5세대 디스커버리 역시 포함되어 있다. 디스커버리는 동급 최고 수준인 3,500kg의 최대 견인중량을 자랑한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카라반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유럽산 카라반은 물론,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되는 카라반 중 가장 무거운 미국 에어스트림(Airstream)사의 인터내셔널 세레니티 23FB(International Serenity 23FB, 2,180kg)까지 견인 가능하다. <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디스커버리에 적용할 수 있는 고정식 견인장치나 탈착식 견인장치, 그리고 전동으로 전개/수납 가능한 견인장치를 순정 액세서리로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동 전개식 견인장치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 견인장치는 차내의 인컨트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제어할 수 있다. 수납은 회전식으로 이루어지며, 리어 범퍼 하단 내측으로 감쪽같이 숨어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덕분에 견인장치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일반 차량과 동일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전개 및 수납 중에 장애물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견인장치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해 주는 영리한 기능들을 갖췄다. 이 액세서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견인장치 본체와 견인장치 설치를 위한 인스톨 키트를 포함하여 약 430만원 가량의 비용이 요구된다. 이 외에도 차량에 서라운드 뷰 시스템이 적용된 경우, 차량에 설치된 견인장치에 따라 예상 경로를 후방 카메라 화면 상에 표시해 주는 기능과 후진 시 트레일러의 방향을 예측해 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후방 차고조절 기능은 짐의 상/하차 편의성의 향상 외에도 트레일러의 손쉬운 체결에도 기여한다. 그 뿐만 아니라 기본사양으로 적용되는 트레일러 스태빌리티 어시스트(Trailer Stability Assist)를 통해 트레일러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선택적으로 제동력을 가하여 안전한 견인 주행을 돕는다. 그리고 디스커버리에는 업계 최초로 차내에서 트레일러의 등화(제동등, 차폭등, 방향지시등 등) 상태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까지 도입되었다. 탄탄한 하드웨어와 똑똑한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디스커버리의 견인 시스템은 경험이 적은 운전자에게도 안전한 트레일러 체결과 운행을 든든하게 지원한다. 랜드로버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사륜구동 성능 5세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가장 큰 변화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차체구조다. 전통의 프레임-온-바디형식의 차체구조를 버리고, 새롭게 도입한 알루미늄 인텐시브 차체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480kg이라는 살인적인 수준의 감량을 달성했지만, 프레임-온-바디 구조를 기본으로 하는 정통파 SUV와는 한 발 멀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랜드로버가 누구인가. 오프로드 실력으로 지구 상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이들이다. 디스커버리는 새롭게 채용한 에어서스펜션과 강력한 전자식 지형 반응 시스템, ‘터레인 리스폰스 2(Terrain Response 2)’, 그리고 정통파 SUV의 저속 트랜스퍼 케이스로 무장했다.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디스커버리는 차고조절 기능을 이용하여 34도의 접근각과 30도의 이탈각, 그리고 27.5도의 램프각을 확보했다. 도하능력은 선대에 비해 200mm가 상승한 900mm에 달한다. 새로운 디스커버리의 알루미늄 차체구조는 거친 오프로드의 환경에서도 든든하게 버텨낸다. 또한 저속 트랜스퍼 케이스와 함께 똑똑한 상시사륜구동 및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의 절묘한 협응도 빼 놓을 수 없다. 새로운 차체구조를 뒷받침하는 각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충실한 조력이 가세하여 구현되는 오프로드 주행 능력은 디스커버리와 함께 하는 오프로드 주행을 보다 즐겁고 손쉽게 만들어 준다. 뛰어난 온로드 주행 성능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새로운 디스커버리를 출시하면서 디스커버리의 온로드 주행성능을 크게 강조한 바 있다. 디스커버리는 5세대 모델로 거듭나면서 차의 크기는 선대에 비해 한층 커졌지만 공차중량은 2,430kg으로 줄었다. 덩치는 커졌으나 선대에 비해 무려 480kg에 달하는 살인적인 체중감량을 달성했다. 이는 레인지로버 라인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의 알루미늄 합금제 차체 구조를 적용한 덕분이다. 여기에 시승차인 3.0 HSE 럭셔리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3.0리터 Td6 싱글 터보 디젤엔진과 ZF의 자동 8단 변속기 구성이다. 3.0리터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58마력/3,750rpm, 최대토크는 61.2kg.m/1,750~2,250rpm를 발휘한다. 엔진에서 생성된 동력은 8단 자동변속기를 거쳐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달된다. 파워트레인은 선대와 같지만 크게 줄어든 몸무게 덕분에 가속은 정직하고 기운이 넘친다. 저회전영역에서 발생하는 61.2kg.m의 최대토크는 초반부터 매섭게 차를 앞으로 몰아 붙인다. 물론 저회전에 토크가 몰려있는 디젤 엔진의 특성 상, 본격적인 고속 주행에서는 힘이 크게 빠지는 느낌이 든다. 스로틀 응답성도 제법 여유가 있는 편이다. 든든한 차체구조와 하체에서 오는 고속 주행중의 안정감 역시 인상적이다. 코너링에서는 한층 커진 덩치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코너링 실력을 보여준다. 가볍고 탄탄해진 차체구조와 더불어 영리한 상시사륜구동과 절묘한 설정의 에어서스펜션 덕분이라고 본다. 하지만 여타의 SUV들에 비해 높은 무게중심과 전체적으로 느슨한 감각의 조종 계통 때문에 주행 감각 자체는 여전히 정통파 SUV 쪽에 더 가깝다. 공인 연비는 도심 8.4km/l, 고속도로 11.1km/l, 복합 9.4km/l다. 시승 중에 기록한 구간별 평균 연비는 이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혼잡한 도심에서는 7.0km/l의 연비를 기록했고 교통 상황이 호전되어도 10.0km/l 이상을 넘지 못한다. 변면, 고속도로에서 100km/h로 정속주행을 한 경우에는 15.0km/l에 가까운 연비를 기록했다. 고급 승용차에 견줄 수 있는 정숙함과 안락함 3.0리터급 디젤엔진을 사용하는 디스커버리는 정숙하고 안락하다. 디스커버리의 6기통 디젤엔진은 대체로 정숙하다. 회전질감이 매끄러워 진동도 상당히 적다. 차내로 들어오는 소음이 잘 억제되어 있는 것은 물론, 회전수가 높아져도 소음이 쉽게 파고들지 않는다. 외부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내고 있다. 방음 처리가 전반적으로 충실하게 되어 있어 소음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운전 중에 파워트레인이나 외부 소음의 유입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정숙성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승차감이다. 특유의 거친 맛이 있었던 선대와는 전혀 다르다. 바디-온-프레임 방식의 정통파 SUV와는 거리가 멀다. 모노코크 구조를 채용한 오늘날 대부분의 크로스오버 SUV들과 유사하면서도 탄탄한 차체구조와 절묘한 설정의 4-코너 에어서스펜션을 통해 고급 승용차에 훨씬 더 가까운 승차감을 만들어 냈다. 여타의 크로스오버들에 비해 시트 포지션이나 무게중심이 높다는 것은 느낄 수 있으나 차체가 불안하게 출렁대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디스커버리의 정숙함과 안락함은 먼 거리의 여정은 물론, 출퇴근과 같은 일상적인 운전환경에서도 피로감이 적다. 캠핑과 여행, 일상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일상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가속 감각과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정숙함으로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안기지 않는다. 이는 장거리의 여정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충실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여행길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여기에 랜드로버의 강력한 사륜구동 시스템과 다양하고 정교한 장비들은 어떤 길에 있어도 운전자로 하여금 자신감을 갖게 한다. 여기에 카라반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시리즈 내내 인정 받은 최고 수준의 견인 능력까지 겸비한 만능 재주꾼이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현대적인 SUV가 갖춰야 할 미덕을 충실하게 갖췄다. SUV에게 요구되는 대부분의 사항을 이 정도로 충실하게 구현하고 있는 SUV도 드물다. 여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견인능력까지 갖췄다. 이 덕분에 디스커버리는 캠핑, 아웃도어, 여행, 그리고 일상에 이르는 모든 방면에서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다.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모험과 도전을 추구하는 랜드로버의 브랜드 정신을 상징하는 차 중 하나다. 그러면서도 랜드로버가 가진 ‘사륜구동 전문가’의 면모와 일상과 여행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실용성을 양립하여 1989년 초대 모델의 등장 이래 150만대 이상이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지난 2017년, 시리즈의 5번째에 해당하는 신모델이 등장했다. 국내에는 지난 해 하반기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를 통해 정식으로 시판을 개시했다.&nbsp; 디스커버리는 시리즈 5번째 모델로, ‘가장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를 표방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 뼈대부터 송두리째 바뀐 디스커버리를 직접 경험하며, 디스커버리가 가진 SUV로서의 실력을 확인한다. 시승한 디스커버리는 라인업 최상위 트림인 ‘TD6 HSE 럭셔리’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억950만원이다. 전통과의 단절과 계승이 공존하는 외관 디자인 &nbsp; 디스커버리는 초대 모델부터 4세대 모델까지 각지고 직선적인 스타일을 고수해 왔다. 그러나 지금의 디스커버리는 시리즈 내내 이어진 전통의 디자인 언어를 과감하게 벗어 던졌다. 외관 디자인을 풀어내는 방식부터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선대와는 전혀 다른, 매끈한 유선형 차체로 디자인되었다.&nbsp;&nbsp; 이러한 디자인의 변화를 통해 5세대 디스커버리는 선대에 비해 40mm 낮아진 전고와 더불어 0.33Cd에 불과한, 시리즈 최저 수준의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한다. 날렵하고 매끈하게 다듬어진 외관 덕분에 전통적인 SUV가 아닌, 도심형 크로스오버에 더 가까운 인상을 준다. 전장 X 전폭 X 전고는 각각 4,970mm X 2,000mm X 1,850mm로, 경쟁상대로 겨냥한 BMW X5나 메르세데스-벤츠의 GLE, 볼보 XC90 등에 근접할 정도로 덩치가 커졌다. 하지만 디테일에서는 선대 디스커버리의 스타일링 요소들을 곳곳에 새겨 넣었다. 디자인 언어가 송두리째 바뀐 가운데서도 혈통을 계승하고 있음을 내세우고 있다. 그것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2열좌석과 3열좌석 사이의 계단형 루프다. 이 계단형 루프는 초대 모델부터 시리즈 내내 이어지고 있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nbsp; 이 외에도 눈에 띄는 부분은 비대칭형으로 디자인된 테일게이트다. 좌우로 길어진 테일램프 때문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후방 번호판이 왼쪽에 치우쳐서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비대칭형 테일게이트 디자인은 스페어 타이어를 테일게이트에 달았던 정통 오프로더 시절부터 내려오는 전통의 계승으로 볼 수 있다. 테일게이트는 기존의 상하 2개로 나뉘어진 클램 셸(Clam Shell) 테일게이트가 아닌, 전형적인 일체형 해치도어로 변경되었다.&nbsp; 캠핑으로의 여정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실내 &nbsp; 디스커버리의 도어를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탑승자를 맞는다. 수평으로 곧게 뻗은 대시보드와 그 중앙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는 센터 페시아와 플로어 콘솔 등에서는 선대 모델들과의 접점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치장하는 방법론에서는 훨씬 세련되고 현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소재의 고급화 또한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대시보드에는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을 두르는 한 편, 실내 곳곳에 메탈 및 우드 장식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nbsp; &nbsp;4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 휠은 랜드로버 엠블럼 대신 디스커버리의 차명을 새긴 엠블럼을 새로 달았다. 림 굵기가 약간 가늘어서 손이 작은 사람에게도 손에 쏙 들어 오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계기반은 하나의 디스플레이 패널로 이루어져 있다. 계기반은 운전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변경할 수 있다. 변속기의 조작은 플로어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식 설렉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 아래로는 지형 감응 시스템인 터레인 리스폰스 다이얼과 에어서스펜션 조작부 등이 자리한다.&nbsp; &nbsp;센터페시아 중앙에는 최신의 인컨트롤 터치프로가 설치되어 있다. 디스커버리 전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인컨트롤 터치프로는 좌우로 넓어진 디스플레이와 개선된 UI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여기에 랜드로버 영국 본사와 협조하여 랜드로버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랜드로버용 티맵 서비스와 지능형 음악 서비스를 새로이 적용했다. 오디오는 메리디안의 사운드 시스템을 사용한다. 1열과 2열좌석에 USB 3.0 포트가 각각 2개씩 마련된 점도 눈에 띈다. USB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은 차내의 하드디스크로 복사해 넣을 수도 있다. 또한 HDMI 포트가 앞좌석 방향에 1개, 뒷좌석 방향에 2개 마련되어 있다.&nbsp; &nbsp; &nbsp;여기에 재치 있는 수납공간과 기능들로 채운 점도 인상적이다. 플로어 콘솔 우측에 자리한 컵홀더는 중간에 적당한 두께의 홈을 파서 스마트폰을 꽂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센터콘솔 박스는 355ml 캔 4개, 혹은 255ml 캔 5개를 수납할 수 있는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다. 조수석 측에는 독특한 방식의 쇼핑백 홀더가 마련되어 있다. 구조 상 바깥쪽으로 돌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무릎에 걸리지 않는다. 2열좌석에는 상기한 USB 3.0 포트 외에도 스마트 기기의 충전을 위한 5V USB 전원이 좌우에 1개씩 배치되어 있다. 이 외에도 3열좌석 양측에는 덮개가 설치된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고급스러워진 질감과 재치 있는 기능 및 수납공간, 그리고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무장한 디스커버리는 캠핑을 위한 여정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캠핑에서 빛을 발하는 유연하고 실용적인 공간&nbsp; &nbsp; 디스커버리의 앞좌석은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안락한 착좌감과 더불어 몸을 든든하게 지지해 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앞좌석은 8방향의 전동조절 기능과 함께, 전동식 4방향 요추 받침, 그리고 사이드 볼스터 조절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좌석 내측에 별도의 조절식 팔걸이까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3단계로 조절되는 열선 및 통풍기능까지 마련되어 있다.&nbsp;&nbsp; &nbsp;2열 좌석은 벤치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통상 2인 승차를 상정하여 4:2:4의 비율에 가깝게 설계되는 일반적인 2열 좌석들과는 달리, 3:3:3에 조금 더 가까운 비율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3인 승차를 고려한 설계지만 그렇다고 좌/우측의 크기를 줄여 좌석의 질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 2열좌석은 우수한 착석감과 더불어 등받이의 각도 조절은 물론, 전후 거리 조절까지 가능하다. 실내공간은 성인 남성에게도 여유로운 거주성을 제공한다. 등받이 각도는 전동식으로 조절된다.&nbsp; &nbsp; 디스커버리의 3열 좌석은 좌우 독립식 2인승 좌석이며 착좌감도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은 공간 설계다. 전통의 계단식 루프를 통해 머리 공간을 확보하는 한 편, 시트 포지션을 2열 좌석보다 더 높게 설정하여 다리 공간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2열 좌석의 전후 거리 조절 기능을 활용하면 의외로 현실적인 7인승을 구현할 수 있다. 수많은 7인승 SUV들이 3열 좌석을 기껏해야 임시방편 내지는 명목 상의 수준으로 취급하는 것과는 다소 차별화되는 부분. 그리고 이 3열 좌석 공간의 확보 노력은 전작들부터 꾸준히 전해 내려오고 있는 디스커버리의 전통이기도 하다.&nbsp;&nbsp; 공간에 대한 랜드로버의 남다른 접근법이 드러나는 점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트렁크다. 3열좌석을 모두 전개한 상태에서는 수트 케이스 정도나 수납 가능한 공간 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3열 좌석을 접는 순간 길고, 넓고, 높은 트렁크 공간이 조성된다. 상기한 3열 좌석 주변의 넉넉한 공간 설계 덕분이다. 3열 좌석을 접었을 때의 바닥 길이는 1,119mm, 너비는 1,411mm, 높이는 989mm에 이른다. 이 상태에서의 적재 용량은 1,137리터에 달한다. 2열 좌석까지 모두 접으면 총 2,406리터의 공간이 조성된다.&nbsp; &nbsp; 여기에 트렁크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장비들이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그 중 하나가 트렁크 공간에 설치된 별도의 내부 테일게이트다. 5세대 디스커버리는 3세대와 4세대 모델에 적용된 클램 셸 타입의 테일게이트가 사라지고 통상적인 해치도어형 테일게이트로 바뀌었다. 하지만 클램 셸 테일게이트가 갖는 이점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랜드로버는 디스커버리의 트렁크 공간에 별도의 내부 테일게이트를 설치했다. 이러한 방식의 내부 테일게이트는 업계 최초의 사례로, 짐을 부리기 쉽게 해주는 것은 물론&nbsp; 트렁크 내의 짐이 쏟아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격벽의 기능까지 수행한다. 내부 테일게이트는 최대 300kg의 수직 하중을 지지할 수 있다.&nbsp;&nbsp; 이 외에도 시승차인 3.0 HSE 럭셔리의 경우에는 2열 이후의 모든 좌석을 전동으로 접을 수 있다. 트렁크룸 좌측에 붙어 있는 버튼 하나로 모든 좌석을 간단하게 접을 수 있기에 더욱 편리하다. 그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에어서스펜션을 통해 차체 후방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도 있다. 넉넉함과 유연함을 겸비한 디스커버리의 공간 설계는 짐이 많아지기 마련인 캠핑과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그 빛을 발한다. 세계에서 증명된 견인차 세계의 실력자 &nbsp;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국내는 물론, 카라반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견인차 세계의 실력자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2007년부터 시작된 영국의 RV전문지 프랙티컬 카라반(Practical Caravan)과 왓 카?(What Car?), 그리고 영국 최대의 RV 관련 기업인 스위프트 그룹(Swift Group) 등이 주관하는 토우 카 어워드(Tow Car Awards)에서 지난 10년간 무려 9번이나 올해의 견인차(Tow Car Of The Year)에 오른 바 있다. 이 9회의 수상 실적에는 현행의 5세대 디스커버리 역시 포함되어 있다.&nbsp;&nbsp; 디스커버리는 동급 최고 수준인 3,500kg의 최대 견인중량을 자랑한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카라반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유럽산 카라반은 물론, 국내에서&nbsp; 정식으로 판매되는 카라반 중 가장 무거운 미국 에어스트림(Airstream)사의 인터내셔널 세레니티 23FB(International Serenity 23FB, 2,180kg)까지 견인 가능하다.&nbsp;&nbsp; &lt;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gt;  &nbsp;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디스커버리에 적용할 수 있는 고정식 견인장치나 탈착식 견인장치, 그리고 전동으로 전개/수납 가능한 견인장치를 순정 액세서리로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동 전개식 견인장치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 견인장치는 차내의 인컨트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제어할 수 있다. 수납은 회전식으로 이루어지며, 리어 범퍼 하단 내측으로 감쪽같이 숨어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덕분에 견인장치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일반 차량과 동일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전개 및 수납 중에 장애물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견인장치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해 주는 영리한 기능들을 갖췄다. 이 액세서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견인장치 본체와 견인장치 설치를 위한 인스톨 키트를 포함하여 약 430만원 가량의 비용이 요구된다.&nbsp; 이 외에도 차량에 서라운드 뷰 시스템이 적용된 경우, 차량에 설치된 견인장치에 따라 예상 경로를 후방 카메라 화면 상에 표시해 주는 기능과 후진 시 트레일러의 방향을 예측해 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후방 차고조절 기능은 짐의 상/하차 편의성의 향상 외에도 트레일러의 손쉬운 체결에도 기여한다.&nbsp; 그 뿐만 아니라 기본사양으로 적용되는 트레일러 스태빌리티 어시스트(Trailer Stability Assist)를 통해 트레일러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선택적으로 제동력을 가하여 안전한 견인 주행을 돕는다. 그리고 디스커버리에는 업계 최초로 차내에서 트레일러의 등화(제동등, 차폭등, 방향지시등 등) 상태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까지 도입되었다. 탄탄한 하드웨어와 똑똑한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디스커버리의 견인 시스템은 경험이 적은 운전자에게도 안전한 트레일러 체결과 운행을 든든하게 지원한다. 랜드로버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사륜구동 성능 &nbsp; 5세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가장 큰 변화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차체구조다. 전통의 프레임-온-바디형식의 차체구조를 버리고, 새롭게 도입한 알루미늄 인텐시브 차체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480kg이라는 살인적인 수준의 감량을 달성했지만, 프레임-온-바디 구조를 기본으로 하는 정통파 SUV와는 한 발 멀어졌다고 할 수 있다.&nbsp;&nbsp; 그러나 랜드로버가 누구인가. 오프로드 실력으로 지구 상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이들이다. 디스커버리는 새롭게 채용한 에어서스펜션과 강력한 전자식 지형 반응 시스템, ‘터레인 리스폰스 2(Terrain Response 2)’, 그리고 정통파 SUV의 저속 트랜스퍼 케이스로 무장했다.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디스커버리는 차고조절 기능을 이용하여 34도의 접근각과 30도의 이탈각, 그리고 27.5도의 램프각을 확보했다. 도하능력은 선대에 비해 200mm가 상승한 900mm에 달한다. 새로운 디스커버리의 알루미늄 차체구조는 거친 오프로드의 환경에서도 든든하게 버텨낸다. 또한 저속 트랜스퍼 케이스와 함께 똑똑한 상시사륜구동 및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의 절묘한 협응도 빼 놓을 수 없다. 새로운 차체구조를 뒷받침하는 각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충실한 조력이 가세하여 구현되는 오프로드 주행 능력은 디스커버리와 함께 하는 오프로드 주행을 보다 즐겁고 손쉽게 만들어 준다. 뛰어난 온로드 주행 성능 &nbsp;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새로운 디스커버리를 출시하면서 디스커버리의 온로드 주행성능을 크게 강조한 바 있다. 디스커버리는 5세대 모델로 거듭나면서 차의 크기는 선대에 비해 한층 커졌지만 공차중량은 2,430kg으로 줄었다. 덩치는 커졌으나 선대에 비해 무려 480kg에 달하는 살인적인 체중감량을 달성했다. 이는 레인지로버 라인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의 알루미늄 합금제 차체 구조를 적용한 덕분이다.&nbsp;&nbsp; 여기에 시승차인 3.0 HSE 럭셔리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3.0리터 Td6 싱글 터보 디젤엔진과 ZF의 자동 8단 변속기 구성이다. 3.0리터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58마력/3,750rpm, 최대토크는 61.2kg.m/1,750~2,250rpm를 발휘한다. 엔진에서 생성된 동력은 8단 자동변속기를 거쳐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달된다.&nbsp; 파워트레인은 선대와 같지만 크게 줄어든 몸무게 덕분에 가속은 정직하고 기운이 넘친다. 저회전영역에서 발생하는 61.2kg.m의 최대토크는 초반부터 매섭게 차를 앞으로 몰아 붙인다. 물론 저회전에 토크가 몰려있는 디젤 엔진의 특성 상, 본격적인 고속 주행에서는 힘이 크게 빠지는 느낌이 든다. 스로틀 응답성도 제법 여유가 있는 편이다. 든든한 차체구조와 하체에서 오는 고속 주행중의 안정감 역시 인상적이다.&nbsp;&nbsp; &nbsp;코너링에서는 한층 커진 덩치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코너링 실력을 보여준다. 가볍고 탄탄해진 차체구조와 더불어 영리한 상시사륜구동과 절묘한 설정의 에어서스펜션 덕분이라고 본다. 하지만 여타의 SUV들에 비해 높은 무게중심과 전체적으로 느슨한 감각의 조종 계통 때문에 주행 감각 자체는 여전히 정통파 SUV 쪽에 더 가깝다.&nbsp;&nbsp; 공인 연비는 도심 8.4km/l, 고속도로 11.1km/l, 복합 9.4km/l다. 시승 중에 기록한 구간별 평균 연비는 이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혼잡한 도심에서는 7.0km/l의 연비를 기록했고 교통 상황이 호전되어도 10.0km/l 이상을 넘지 못한다. 변면, 고속도로에서 100km/h로 정속주행을 한 경우에는 15.0km/l에 가까운 연비를 기록했다. 고급 승용차에 견줄 수 있는 정숙함과 안락함 &nbsp; 3.0리터급 디젤엔진을 사용하는 디스커버리는 정숙하고 안락하다. 디스커버리의 6기통 디젤엔진은 대체로 정숙하다. 회전질감이 매끄러워 진동도 상당히 적다. 차내로 들어오는 소음이 잘 억제되어 있는 것은 물론, 회전수가 높아져도 소음이 쉽게 파고들지 않는다. 외부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내고 있다. 방음 처리가 전반적으로 충실하게 되어 있어 소음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운전 중에 파워트레인이나 외부 소음의 유입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nbsp;&nbsp; 하지만 정숙성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승차감이다. 특유의 거친 맛이 있었던 선대와는 전혀 다르다. 바디-온-프레임 방식의 정통파 SUV와는 거리가 멀다. 모노코크 구조를 채용한 오늘날 대부분의 크로스오버 SUV들과 유사하면서도 탄탄한 차체구조와 절묘한 설정의 4-코너 에어서스펜션을 통해 고급 승용차에 훨씬 더 가까운 승차감을 만들어 냈다. 여타의 크로스오버들에 비해 시트 포지션이나 무게중심이 높다는 것은 느낄 수 있으나 차체가 불안하게 출렁대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디스커버리의 정숙함과 안락함은 먼 거리의 여정은 물론, 출퇴근과 같은 일상적인 운전환경에서도 피로감이 적다. 캠핑과 여행, 일상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 &nbsp;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일상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가속 감각과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정숙함으로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안기지 않는다. 이는 장거리의 여정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충실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여행길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여기에 랜드로버의 강력한 사륜구동 시스템과 다양하고 정교한 장비들은 어떤 길에 있어도 운전자로 하여금 자신감을 갖게 한다. 여기에 카라반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시리즈 내내 인정 받은 최고 수준의 견인 능력까지 겸비한 만능 재주꾼이다.&nbsp;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현대적인 SUV가 갖춰야 할 미덕을 충실하게 갖췄다. SUV에게 요구되는 대부분의 사항을 이 정도로 충실하게 구현하고 있는 SUV도 드물다. 여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견인능력까지 갖췄다. 이 덕분에 디스커버리는 캠핑, 아웃도어, 여행, 그리고 일상에 이르는 모든 방면에서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다.

  •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은 오토 캠핑 열풍에 휩싸였다. 이러한 열기는 고스란히 SUV와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옮겨졌다. 이들 차량이 세단보다는 상대적으로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카라반과 같은 RV(RecreationalVehicle)를 이용해 캠핑이나 아웃도어 레저를 즐기는 층에도 SUV나 크로스오버 차량은견인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RV 전문매체 캠프야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RV들을 소개하는 한 편, 카라반이나다양한 종류의 트레일러의 견인차로 주로 활용되는 각종 SUV/크로스오버 차종들을 소개한다. 또한 각종 SUV 모델들을 시승하며 SUV 본연의 가치라고 할 수 있는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을 담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승한 SUV는 토요타의 컴팩트 SUV ‘RAV4’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VAT 포함 가격은 4,300만원이다. 토요타 RAV4는세계 최초로 양산된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다. 1994년초대 모델의 등장 이래 4세대째를 이어 오고 있다. 토요타의RAV4는 세계 시장에서 도심형 크로스오버 SUV가 가져야할 공간, 기동성, 편의성에 대한 기준으로 통하고 있는 차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쟁쟁한 라이벌들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20여년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차명인 RAV4는 ‘Recreational Activity Vehicle: 4-wheel drive’를 의미한다. 현재의 토요타 RAV4는 4세대 모델로, 2015년에 대대적인 부분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그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6년 초부터 국내 시장에 도입되었다. 국내에서는 토요타 브랜드로 출시된 첫 번째 하이브리드 SUV이기도하다. 알뜰함으로 이름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품은 RAV4를시승하며 SUV로서의 매력을 짚어 본다.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외관 디자인은 현재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토요타 디자인의 과도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토요타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을반영한 모습이다. 입체적이고, 개성이 도드라지는 전면부 덕분에초기형 모델이 출시된 지 5년을 전후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도 크게 뒤처져 있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 특히 시승차의 강렬한 파란색 외장 색상은 뚜렷한 개성의 외관과 잘 어울린다. 헤드램프는Bi-LED 헤드램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테일램프에도 LED를사용한다. 테일램프는 내부 반사판을 스모크 처리하여 보다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도 시인성은 높였다. 휠은 가솔린 모델과 같은 규격의 18인치 알로이휠을 사용하며, 타이어는 235/55R18 규격을 사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전용의푸른 바탕 엠블럼과 하이브리드 로고가 추가되어 있다. 여전히 세련된 맛을 잃지 않은 외관 디자인을 가진RAV4. 하지만 실내의 모습은 도회적인 세련미보다는 쓰임새에 더 중점을 둔 모습이다. 실내의 모든 것이 한 눈에 들어오며,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차에 타는 사람도 빠르게 차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실내 곳곳에 마련된수납공간은 사용이 편리하고 용량도 넉넉하다. 또한, 한 눈에들어 오는 센터페시아의 버튼들은 조작하기 편한 위치에 배치되어있다. SUV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실내 공간이다. 넓은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구석이 없어야 한다. SUV는 가족용 자동차로서의 성격이 짙은만큼, 실내 공간은 SUV를 고르는 데 있어서 중요한 가치기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RAV4 하이브리드의 실내 공간은 동급에서 우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천장이 높고 바닥은낮으며 어느 곳에도 불필요하게 돌출된 부위가 없다. 어느 좌석에 앉아 있어도 전반적으로 탁 트인 느낌을준다. 뒷좌석 공간의 경우, 센터 터널이 바닥에 가까울 정도로낮아 중간에 발이 걸리는 느낌이 없다. 그 뿐만 아니라 등받이를 깊게 파낸 앞좌석과 충분한 여유 공간덕분에 성인 남성이 승차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4명의 성인 남성이 탑승해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을정도다. 좌석은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부드럽고 편안한 착좌감을제공한다. 운전석은 요추받침 포함 10방향의 전동 조절 기능을지원한다. 조수석은 전동 조절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며, 전후슬라이드와 등받이 각도조절만 가능하다. 앞좌석 양쪽에는 2단계의열선 기능을 제공한다. 뒷좌석은 6:4 비율의 분할 접이식이며, 등받이의 각도를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좌석의 머리받침은 접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후방 시야 확보에도움을 준다. 다만 조수석이나 뒷좌석의 높이는 탑승자에 따라서 다소 높게 느껴질 수도 있다. RAV4 가솔린 모델의 트렁크 용량은 미국 SAE 기준으로 약 1,087리터(트렁크 스크린 제거 시)로, 여전히 동급 최대의 공간을 자랑한다. 그런데 RAV4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 모델에 비해 약간 작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구동을 위한 배터리 팩을 뒷좌석 후방에 배치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1,008리터에 달하는 트렁크 용량을 자랑한다. 이는 동급의 내연기관 SUV들과 비교해도 수치 상으로 다소 웃도는수준이다. 특히 부피가 큰 짐을 실을 때에는 공간이 넓다는 것을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다. 개구부는 크게, 트렁크 바닥의높이는 낮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RAV4 하이브리드의 광활한 트렁크 공간은 캠핑에 동원되는 수많은짐을 너끈히 소화한다.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약 1,999리터에달하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5리터 직렬 4기통 맷킨슨 싸이클엔진과 각각 변속 및 구동을 담당하는 전기모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엔진은 152마력/5,700rpm의 최고출력을 내며, 전기모터는 총 143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두 동력원이 함께 발생시킬 수 있는 시스템 합산 출력은 총 197마력에달한다. 엔진의 최대 토크는 21.0kg.m/4,400~4,800rpm이다. RAV4 하이브리드는 우수한 정숙성을 갖추고 있다. 이는 주행중 엔진이 상시로 구동되지 않는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특성에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엔진이 구동을 시작해도 회전수를 불필요하게 높이지만 않는다면 실내의 정숙함은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여행을 위한 SUV로서 충분함은 물론, 같은 체급의 디젤 SUV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의 정숙함을 경험할수 있다. 다만 전기 구동장치를 탑재한 데 따른 모터 구동음이나 백색 소음은 미약하게나마 존재한다. 승차감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한편으로는묵직하면서도 든든한 맛이 있다. 가솔린 모델보다 190kg이나무거워진 몸무게에 대응하기 위해 보강을 가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덕분에 과속방지턱과 같은 큰요철을 통과할 때나 노면 상태가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불안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승차감은 도심출퇴근 등의 일상적인 운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RAV4 하이브리드는 독특한 구조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인사륜구동 자동차는 보조 동력축에 동력을 전달하기 위한 구동축이 필수다. 하지만 RAV4 하이브리드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별도의 구동축이 존재하지 않는다. RAV4하이브리드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엔진이 앞바퀴를,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사륜구동시스템을 구성한다. ‘E-Four’라 명명된 이 독특한 사륜구동 시스템은 상시사륜구동의 형태로 작동하며이론 상 전 후륜에 각각 50:50의 동력 배분이 가능하다. 이덕분에 비포장 도로 주행은 물론, 일반 도로 주행에서도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가속 성능과 조종성 면에서도 딱히 나무랄 곳이 없다. 총 197마력을 발휘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스트레스 없는 가속력을선사한다. 가속의 감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세차게 몰아치기보다는 진득하게 밀어주는 느낌에 더 가깝다. 여기에 E-Four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이 어우러져 오르막 경사로등판에서 의외의 활력을 보여준다. 조종성 면에서는 든든하게 보강된 차체와 E-Four 상시사륜구동 덕분에 선회 및 직진 안정성이 우수한 편이다. 전반적으로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는 느낌을 준다. 도심형 SUV의기준에서 RAV4 하이브리드는 충분한 수준의 조종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견인 능력은 일반적인 승용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엔트리급 카라반이나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소형카고 트레일러 정도는 충분히 견인이 가능하다. RAV4 하이브리드로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RAV4 하이브리드의 하부구조에 맞춰서 설계된 견인장치를 별도로 구입하여 장착해야 한다. 촬영에 함께 한 카라반은 독일 바인스버그(Weinsberg)의 최신 모델인 카라투(CaraTwo) 390QD 모델이다. 실내 길이 4m, 공차중량 750kg을조금 웃도는 카라반으로 4인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간 설계와 편의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알짜배기 카라반이다. 특히 전용의파란색 데칼은 파란색 외장 색상의 시승차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정도의 입문용 카라반정도면 RAV4로 충분히 견인이 가능하다. 알뜰하기로 소문난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RAV4의 연비는 어떨까? RAV4 하이브리드의 공인 연비는도심 13.6km/l, 고속도로 12.4km/l, 복합 13.0km/l이다. 시승 중 트립컴퓨터를 통해 기록한 구간별 평균연비는 공인연비와는 달랐다. 도심에서는 혼잡도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작동 여부에 따라 최저 12.4km/l, 최고 15.3km/l의 연비를 기록했다. 고속도로에서 100km/h로 정속주행을 한 경우에는 17.0km/l 이상의 기록을 냈다. RAV4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의 잔량 관리와 전기모터를 최대한 유효활용하는 운전습관을 들인다면 디젤엔진이부럽지 않은 연비를 누릴 수 있다. 단, 카라반을 견인하는경우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가 크기 때문에 연비의 저하 폭이 디젤 엔진에 비해 클 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RAV4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2종으로 분류되어 있어, 지자체에 따라 혼잡통행료 할인/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AV4 하이브리드는 SUV로서 대부분의 상황에서 평균 이상의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는 차다. 특히 도심형 SUV의 가장큰 미덕이라 할 수 있는 공간과 실용성, 그리고 기동성 면에서 여전히 동급 SUV들의 기준으로 통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간을 가리지않는 뛰어난 연비와 저공해자동차 혜택까지 챙겼다. 하나의 SUV로도심에서의 일상과 교외로의 여행을 두루 함께 할 수 있는 SUV를 원한다면 RAV4 하이브리드는 경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은 오토 캠핑 열풍에 휩싸였다. 이러한 열기는 고스란히 SUV와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옮겨졌다. 이들 차량이 세단보다는 상대적으로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카라반과 같은 RV(RecreationalVehicle)를 이용해 캠핑이나 아웃도어 레저를 즐기는 층에도 SUV나 크로스오버 차량은견인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nbsp; &nbsp; &nbsp; 대한민국 RV 전문매체 캠프야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RV들을 소개하는 한 편, 카라반이나다양한 종류의 트레일러의 견인차로 주로 활용되는 각종 SUV/크로스오버 차종들을 소개한다. 또한 각종 SUV 모델들을 시승하며 SUV 본연의 가치라고 할 수 있는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을 담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승한 SUV는 토요타의 컴팩트 SUV ‘RAV4’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VAT 포함 가격은 4,300만원이다. &nbsp; &nbsp; &nbsp; 토요타 RAV4는세계 최초로 양산된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다. 1994년초대 모델의 등장 이래 4세대째를 이어 오고 있다. 토요타의RAV4는 세계 시장에서 도심형 크로스오버 SUV가 가져야할 공간, 기동성, 편의성에 대한 기준으로 통하고 있는 차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쟁쟁한 라이벌들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20여년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차명인 RAV4는 ‘Recreational Activity Vehicle: 4-wheel drive’를 의미한다. 현재의 토요타 RAV4는 4세대 모델로, 2015년에 대대적인 부분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그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6년 초부터 국내 시장에 도입되었다. 국내에서는 토요타 브랜드로 출시된 첫 번째 하이브리드 SUV이기도하다. 알뜰함으로 이름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품은 RAV4를시승하며 SUV로서의 매력을 짚어 본다. &nbsp; &nbsp; &nbsp;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외관 디자인은 현재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토요타 디자인의 과도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토요타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을반영한 모습이다. 입체적이고, 개성이 도드라지는 전면부 덕분에초기형 모델이 출시된 지 5년을 전후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도 크게 뒤처져 있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 특히 시승차의 강렬한 파란색 외장 색상은 뚜렷한 개성의 외관과 잘 어울린다. &nbsp; &nbsp; &nbsp; 헤드램프는Bi-LED 헤드램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테일램프에도 LED를사용한다. 테일램프는 내부 반사판을 스모크 처리하여 보다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도 시인성은 높였다. 휠은 가솔린 모델과 같은 규격의 18인치 알로이휠을 사용하며, 타이어는 235/55R18 규격을 사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전용의푸른 바탕 엠블럼과 하이브리드 로고가 추가되어 있다. &nbsp; &nbsp; &nbsp; &nbsp; 여전히 세련된 맛을 잃지 않은 외관 디자인을 가진RAV4. 하지만 실내의 모습은 도회적인 세련미보다는 쓰임새에 더 중점을 둔 모습이다. 실내의 모든 것이 한 눈에 들어오며,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차에 타는 사람도 빠르게 차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실내 곳곳에 마련된수납공간은 사용이 편리하고 용량도 넉넉하다. 또한, 한 눈에들어 오는 센터페시아의 버튼들은 조작하기 편한 위치에 배치되어있다. SUV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실내 공간이다. 넓은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구석이 없어야 한다. SUV는 가족용 자동차로서의 성격이 짙은만큼, 실내 공간은 SUV를 고르는 데 있어서 중요한 가치기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그러한 의미에서RAV4 하이브리드의 실내 공간은 동급에서 우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천장이 높고 바닥은낮으며 어느 곳에도 불필요하게 돌출된 부위가 없다. 어느 좌석에 앉아 있어도 전반적으로 탁 트인 느낌을준다. 뒷좌석 공간의 경우, 센터 터널이 바닥에 가까울 정도로낮아 중간에 발이 걸리는 느낌이 없다. 그 뿐만 아니라 등받이를 깊게 파낸 앞좌석과 충분한 여유 공간덕분에 성인 남성이 승차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4명의 성인 남성이 탑승해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을정도다. 좌석은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부드럽고 편안한 착좌감을제공한다. 운전석은 요추받침 포함 10방향의 전동 조절 기능을지원한다. 조수석은 전동 조절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며, 전후슬라이드와 등받이 각도조절만 가능하다. 앞좌석 양쪽에는 2단계의열선 기능을 제공한다. 뒷좌석은 6:4 비율의 분할 접이식이며, 등받이의 각도를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좌석의 머리받침은 접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후방 시야 확보에도움을 준다. 다만 조수석이나 뒷좌석의 높이는 탑승자에 따라서 다소 높게 느껴질 수도 있다. &nbsp; &nbsp; &nbsp; RAV4 가솔린 모델의 트렁크 용량은 미국 SAE 기준으로 약 1,087리터(트렁크 스크린 제거 시)로, 여전히 동급 최대의 공간을 자랑한다. 그런데 RAV4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 모델에 비해 약간 작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구동을 위한 배터리 팩을 뒷좌석 후방에 배치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1,008리터에 달하는 트렁크 용량을 자랑한다. 이는 동급의 내연기관 SUV들과 비교해도 수치 상으로 다소 웃도는수준이다. &nbsp; &nbsp; &nbsp; 특히 부피가 큰 짐을 실을 때에는 공간이 넓다는 것을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다. 개구부는 크게, 트렁크 바닥의높이는 낮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RAV4 하이브리드의 광활한 트렁크 공간은 캠핑에 동원되는 수많은짐을 너끈히 소화한다.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약 1,999리터에달하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nbsp; &nbsp; &nbsp;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5리터 직렬 4기통 맷킨슨 싸이클엔진과 각각 변속 및 구동을 담당하는 전기모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엔진은 152마력/5,700rpm의 최고출력을 내며, 전기모터는 총 143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두 동력원이 함께 발생시킬 수 있는 시스템 합산 출력은 총 197마력에달한다. 엔진의 최대 토크는 21.0kg.m/4,400~4,800rpm이다. &nbsp; &nbsp; RAV4 하이브리드는 우수한 정숙성을 갖추고 있다. 이는 주행중 엔진이 상시로 구동되지 않는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특성에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엔진이 구동을 시작해도 회전수를 불필요하게 높이지만 않는다면 실내의 정숙함은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여행을 위한 SUV로서 충분함은 물론, 같은 체급의 디젤 SUV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의 정숙함을 경험할수 있다. 다만 전기 구동장치를 탑재한 데 따른 모터 구동음이나 백색 소음은 미약하게나마 존재한다. &nbsp; &nbsp; &nbsp; 승차감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한편으로는묵직하면서도 든든한 맛이 있다. 가솔린 모델보다 190kg이나무거워진 몸무게에 대응하기 위해 보강을 가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덕분에 과속방지턱과 같은 큰요철을 통과할 때나 노면 상태가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불안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승차감은 도심출퇴근 등의 일상적인 운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nbsp; &nbsp; &nbsp; RAV4 하이브리드는 독특한 구조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인사륜구동 자동차는 보조 동력축에 동력을 전달하기 위한 구동축이 필수다. 하지만 RAV4 하이브리드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별도의 구동축이 존재하지 않는다. RAV4하이브리드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엔진이 앞바퀴를,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사륜구동시스템을 구성한다. ‘E-Four’라 명명된 이 독특한 사륜구동 시스템은 상시사륜구동의 형태로 작동하며이론 상 전 후륜에 각각 50:50의 동력 배분이 가능하다. 이덕분에 비포장 도로 주행은 물론, 일반 도로 주행에서도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nbsp; &nbsp; &nbsp; 가속 성능과 조종성 면에서도 딱히 나무랄 곳이 없다. 총 197마력을 발휘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스트레스 없는 가속력을선사한다. 가속의 감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세차게 몰아치기보다는 진득하게 밀어주는 느낌에 더 가깝다. 여기에 E-Four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이 어우러져 오르막 경사로등판에서 의외의 활력을 보여준다. 조종성 면에서는 든든하게 보강된 차체와 E-Four 상시사륜구동 덕분에 선회 및 직진 안정성이 우수한 편이다. 전반적으로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는 느낌을 준다. 도심형 SUV의기준에서 RAV4 하이브리드는 충분한 수준의 조종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의견인 능력은 일반적인 승용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엔트리급 카라반이나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소형카고 트레일러 정도는 충분히 견인이 가능하다. RAV4 하이브리드로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RAV4 하이브리드의 하부구조에 맞춰서 설계된 견인장치를 별도로 구입하여 장착해야 한다. &nbsp; &nbsp; &nbsp; 촬영에 함께 한 카라반은 독일 바인스버그(Weinsberg)의 최신 모델인 카라투(CaraTwo) 390QD 모델이다. 실내 길이 4m, 공차중량 750kg을조금 웃도는 카라반으로 4인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간 설계와 편의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알짜배기 카라반이다. 특히 전용의파란색 데칼은 파란색 외장 색상의 시승차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정도의 입문용 카라반정도면 RAV4로 충분히 견인이 가능하다. &nbsp; &nbsp; &nbsp; 알뜰하기로 소문난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RAV4의 연비는 어떨까? RAV4 하이브리드의 공인 연비는도심 13.6km/l, 고속도로 12.4km/l, 복합 13.0km/l이다. 시승 중 트립컴퓨터를 통해 기록한 구간별 평균연비는 공인연비와는 달랐다. 도심에서는 혼잡도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작동 여부에 따라 최저 12.4km/l, 최고 15.3km/l의 연비를 기록했다. 고속도로에서 100km/h로 정속주행을 한 경우에는 17.0km/l 이상의 기록을 냈다. RAV4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의 잔량 관리와 전기모터를 최대한 유효활용하는 운전습관을 들인다면 디젤엔진이부럽지 않은 연비를 누릴 수 있다. 단, 카라반을 견인하는경우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가 크기 때문에 연비의 저하 폭이 디젤 엔진에 비해 클 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RAV4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2종으로 분류되어 있어, 지자체에 따라 혼잡통행료 할인/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RAV4 하이브리드는 SUV로서 대부분의 상황에서 평균 이상의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는 차다. 특히 도심형 SUV의 가장큰 미덕이라 할 수 있는 공간과 실용성, 그리고 기동성 면에서 여전히 동급 SUV들의 기준으로 통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간을 가리지않는 뛰어난 연비와 저공해자동차 혜택까지 챙겼다. 하나의 SUV로도심에서의 일상과 교외로의 여행을 두루 함께 할 수 있는 SUV를 원한다면 RAV4 하이브리드는 경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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